오늘은 오후에 일하다가 생각할수록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한탄이나 하고자 글 올립니다. 본론으로!! 신혼집-시부모님이 사주심(첨엔 쿨하게 사준다하더니, 융자꼈음;;; 이자내고 있지요-_-) 명의는 시어머니 ... 그때 그걸 말렸어야 했는데; 지금 시부모님 살고 계시는 집을 신랑한테 증여하느라 그랬다죠. 부동산에 대해 좀 아시는분! 증여를 꼭 한 이유가 뭘까요? 양도세 때문이죠?? 세금 안내려고..그런거죠? 저-작은 빌라 하나가지고 있습니다 명의가 저지만, 저도 친정 부모님 다 살아계시고, 부모님들께 제가 꼬박 꼬박 한달에 50만원씩 드린것으로 장만한 집이거든요. 현재 부모님이름으로 집이있어서 제 명의로 사게 된거지요. 그래서 현재 남편과도 1가구 2주택. 신랑도 신랑집이랑 1가구 2주택. 저도 저희 친정이랑 1가구 2주택. 이래저래 세금 안내려고 신혼집 장만할때 머리 꽤나 아팠습니다. 그런데!!! 현재 임신 7주차. 이래저래 건강상으로 통화하고 있었습니다. 보건소를 가면 엽산제를 무료로 나눠 준다길래, 제 주소가 어머니 살고 계시는 곳으로 되어 있어서 보건소를 이용 못할것 같다고 걱정하면서 말씀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럼 너 혼자라도 지금 살고 있는 신혼집(어머님명의)으로 이전신고 하라고 하드라구요. 그래야겠다고 하고 있는데, 갑자기 한다는 말이 지금 어머니 살고 계시는 집 팔게되면 저보고 제 빌라를 팔아야 된다는 겁니다. 왜 그러냐 했더니 양도세 때문에 제가 팔지 않으면, 자기가 세금을 다 물어야 한답니다-_- 솔직히 명의야 제 명의지만 저희 부모님도 계시고, 저희는 지금 빌라 재개발 기다리느라 팔 생각 전혀 없었거든요 그렇게 말씀드렸죠; 저흰 당분간 5년이고 뭐 팔 생각없다. 재개발들어가면 보상받는거 기다릴꺼다. 그리고 현재 집값이 계속 뛰고 있는곳이기 때문에 재개발이 안된다해도 팔 생각 없어요 전.혀.! 했더니 그럼 본인이 집 팔때 세금을 많이 내야 한다고 팔아야 댄대요 -- 그래서 또 말했습니다. 저희는 아직 팔 생각 해본적 없는데요. 라고.... 결혼 한지 얼마 안됬고 이렇게 단호하게 어머니 말씀과 의견에 NO! 를 외친적이 없는 저라, 어머니도 한걸음 물러나시드라구요. 그래 뭐 지금 중요한거 아니니 나중에 다시 말하자고... - - 오늘 갑자기 불연듯이 생각이 났는데, 하면 할수록 열딱지가 나네요 ㅡㅡ 자기 어차피 세금 안 물려고, 증여하는 바람에 지금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구만. 그때 세금 아끼려고 그런거면서, 사시는 집 처분할때까지도 세금안물려고 사돈네가 가지고 있는 집을 팔라니요ㅡㅡ 그게 경우가 있는 소립니까... 현명하게 어떻게 대체 해야 할까요? 시미가 부동산에 좀 빠싹하십니다. 엄청 약았다고 표현해도 뭐...;;;; 부동산쪽이나, 이런쪽에 지식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저도 대비를 해놔야 그때가서 맨입으로 멍청하게 안 당할것 같아요.
생각할수록 어이없는 시애미-_-
오늘은 오후에 일하다가 생각할수록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한탄이나 하고자 글 올립니다.
본론으로!!
신혼집-시부모님이 사주심(첨엔 쿨하게 사준다하더니, 융자꼈음;;; 이자내고 있지요-_-)
명의는 시어머니 ... 그때 그걸 말렸어야 했는데;
지금 시부모님 살고 계시는 집을 신랑한테 증여하느라 그랬다죠.
부동산에 대해 좀 아시는분! 증여를 꼭 한 이유가 뭘까요? 양도세 때문이죠?? 세금 안내려고..그런거죠?
저-작은 빌라 하나가지고 있습니다
명의가 저지만, 저도 친정 부모님 다 살아계시고, 부모님들께 제가 꼬박 꼬박 한달에 50만원씩
드린것으로 장만한 집이거든요.
현재 부모님이름으로 집이있어서 제 명의로 사게 된거지요.
그래서 현재 남편과도 1가구 2주택.
신랑도 신랑집이랑 1가구 2주택.
저도 저희 친정이랑 1가구 2주택.
이래저래 세금 안내려고 신혼집 장만할때 머리 꽤나 아팠습니다.
그런데!!!
현재 임신 7주차.
이래저래 건강상으로 통화하고 있었습니다.
보건소를 가면 엽산제를 무료로 나눠 준다길래, 제 주소가 어머니 살고 계시는 곳으로 되어 있어서
보건소를 이용 못할것 같다고 걱정하면서 말씀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럼 너 혼자라도 지금 살고 있는 신혼집(어머님명의)으로 이전신고 하라고 하드라구요.
그래야겠다고 하고 있는데,
갑자기 한다는 말이 지금 어머니 살고 계시는 집 팔게되면 저보고 제 빌라를 팔아야 된다는 겁니다.
왜 그러냐 했더니 양도세 때문에 제가 팔지 않으면, 자기가 세금을 다 물어야 한답니다-_-
솔직히 명의야 제 명의지만 저희 부모님도 계시고, 저희는 지금 빌라 재개발 기다리느라 팔 생각 전혀 없었거든요
그렇게 말씀드렸죠; 저흰 당분간 5년이고 뭐 팔 생각없다. 재개발들어가면 보상받는거 기다릴꺼다.
그리고 현재 집값이 계속 뛰고 있는곳이기 때문에 재개발이 안된다해도 팔 생각 없어요 전.혀.!
했더니 그럼 본인이 집 팔때 세금을 많이 내야 한다고 팔아야 댄대요 --
그래서 또 말했습니다. 저희는 아직 팔 생각 해본적 없는데요. 라고....
결혼 한지 얼마 안됬고 이렇게 단호하게 어머니 말씀과 의견에 NO! 를 외친적이 없는 저라,
어머니도 한걸음 물러나시드라구요.
그래 뭐 지금 중요한거 아니니 나중에 다시 말하자고... - -
오늘 갑자기 불연듯이 생각이 났는데, 하면 할수록 열딱지가 나네요 ㅡㅡ
자기 어차피 세금 안 물려고, 증여하는 바람에 지금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구만.
그때 세금 아끼려고 그런거면서, 사시는 집 처분할때까지도 세금안물려고 사돈네가 가지고 있는 집을 팔라니요ㅡㅡ
그게 경우가 있는 소립니까...
현명하게 어떻게 대체 해야 할까요?
시미가 부동산에 좀 빠싹하십니다. 엄청 약았다고 표현해도 뭐...;;;;
부동산쪽이나, 이런쪽에 지식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저도 대비를 해놔야 그때가서 맨입으로 멍청하게 안 당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