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 빙신은 조용히 닥치라고 해

201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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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자기하면서 문자하다가 개 까였으면서

맨날 사랑노래 쳐 부르고

애절한척

근데 제일먼저 이새끼가 죽는거 아니?

ㅋㅋㅋㅋ

 

 

조심하라ㅗ 해

 

아쉬워 할 필요도 없고 나중에 땅치면서 후회하지도 않을거다. 이미 난 가슴속에 커다란 그림을 그리고있고, 끝임없이 꿈의 공장이 돌아가고 있다. 이번 계기로 가슴속에 또 다른 새로운 꿈이 자라고 있는 이 기분. 두고봐라, 세상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