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휘재가 오는 12월께 결혼할 전망이다. 이휘재는 소개팅으로 만난 8세 연하 회사원 여자친구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 일정을 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휘재는 그동안 방송에서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열애설이 보도됐을 당시 이휘재는 "그냥 착한 친구다. 나이 차이는 많이 안 나서 친구 같다"며 "성실한 면에 반했다"고 여자친구에 대한 사랑을 과시했다. 데이트도 공개적으로 즐겨왔다. 음식점과 카페 등지는 물론, 지난 3월 화이트데이에는 바비킴의 서울 콘서트장에 손을 잡고 다정하게 나타나 주변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최근 조혜련은 방송 도중 "이휘재가 나한테 `결혼식 10월이 좋겠어? 11월이 좋겠어?`라고 물어봤다"며 이휘재의 결혼이 임박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휘재, 회사원 여자친구와 12월 결혼
방송인 이휘재가 오는 12월께 결혼할 전망이다.
이휘재는 소개팅으로 만난 8세 연하 회사원 여자친구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 일정을 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휘재는 그동안 방송에서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열애설이 보도됐을 당시 이휘재는 "그냥 착한 친구다. 나이 차이는 많이 안 나서 친구 같다"며 "성실한 면에 반했다"고 여자친구에 대한 사랑을 과시했다.
데이트도 공개적으로 즐겨왔다. 음식점과 카페 등지는 물론, 지난 3월 화이트데이에는 바비킴의 서울 콘서트장에 손을 잡고 다정하게 나타나 주변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최근 조혜련은 방송 도중 "이휘재가 나한테 `결혼식 10월이 좋겠어? 11월이 좋겠어?`라고 물어봤다"며 이휘재의 결혼이 임박했음을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