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여대생입니다. 저보다 1살많은 남친때문에 너무 속상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ㅠ 제가 감정표현에 있어서 솔직한 편이라 남자친구한테 자주 제 기분을 말하는 편이예요 근데 남자친구는 아주 무뚝뚝한 사람이죠, 사실 이점이 좋아서 만나기시작한거죠. 근데 이정도 일지는 몰랐습니다. 제가 남친에게 섭섭한게 있을때마다 못참고 말하면 첨에는 다 받아주던사람이 이젠 피하네요.. ㅠ(남친말로는 일이 너무 힘들어서 그렇대요ㅜ 한번도 못쉬고 일하는건맞아요ㅠ) 지금 300일정도 사겼는데 벌써 5번도 넘게 헤어졌다 다시만나고 있습니다. 모두 제탓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철이없어서 자꾸 맘에도 없는말을 했거든요ㅠ 한번 일주일정도 헤어져 보니깐 제가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하고 있다는것을 알고 잡았습니다. 처음엔 자신이 없다더군요 자기랑 있으면 내가 힘들어만 하니깐 차라리 헤어지는게 낫다고 .. 그래도 된다고 제가 잡았어요 그래서 요즘은 섭섭해도 말을 못하고 있어요 ㅜ 계속 참다보니깐 남친에게도 티가 났나봐요 ㅠ 상황이 나빠졌죠. 저희 커플은 상황이 안좋으면 서로 기분이 바닥까지 내려가요.. 이런식이죠 저는 답장도 오지않는데 문자를 계속하고 전화를 계속하고.. 남친은 다씹죠.......................... 그리고 다음날 미안하다고 잠들었다고 해요. 그럼 저는 이미 밤새 한숨도 못자고 지쳐서 그냥 포기하고 말죠. 주위사람들은 남친맘이 변한거라는데, 저는 아니라고 믿거든요. 그냥 성격이 복잡한거 싫어하는 성격이라 그런거라고.. 좋은땐 너무 좋은데. 항상 싸우면 이런식이라서 너무 걱정되요. 제가 뭔가를 잘못하고 잇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징징되는 걸 하지말아야하는데.. 알면서도 잘안되요..ㅠ 71
싸울때마다 침묵하는 남친..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여대생입니다.
저보다 1살많은 남친때문에 너무 속상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ㅠ
제가 감정표현에 있어서 솔직한 편이라 남자친구한테 자주 제 기분을 말하는 편이예요
근데 남자친구는 아주 무뚝뚝한 사람이죠, 사실 이점이 좋아서 만나기시작한거죠.
근데 이정도 일지는 몰랐습니다.
제가 남친에게 섭섭한게 있을때마다 못참고 말하면 첨에는 다 받아주던사람이 이젠 피하네요.. ㅠ(남친말로는 일이 너무 힘들어서 그렇대요ㅜ 한번도 못쉬고 일하는건맞아요ㅠ)
지금 300일정도 사겼는데 벌써 5번도 넘게 헤어졌다 다시만나고 있습니다.
모두 제탓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철이없어서 자꾸 맘에도 없는말을 했거든요ㅠ
한번 일주일정도 헤어져 보니깐 제가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하고 있다는것을 알고 잡았습니다.
처음엔 자신이 없다더군요
자기랑 있으면 내가 힘들어만 하니깐 차라리 헤어지는게 낫다고 ..
그래도 된다고 제가 잡았어요
그래서 요즘은 섭섭해도 말을 못하고 있어요 ㅜ
계속 참다보니깐 남친에게도 티가 났나봐요 ㅠ 상황이 나빠졌죠.
저희 커플은 상황이 안좋으면 서로 기분이 바닥까지 내려가요..
이런식이죠 저는 답장도 오지않는데 문자를 계속하고 전화를 계속하고..
남친은 다씹죠.......................... 그리고 다음날 미안하다고 잠들었다고 해요.
그럼 저는 이미 밤새 한숨도 못자고 지쳐서 그냥 포기하고 말죠.
주위사람들은 남친맘이 변한거라는데, 저는 아니라고 믿거든요.
그냥 성격이 복잡한거 싫어하는 성격이라 그런거라고..
좋은땐 너무 좋은데. 항상 싸우면 이런식이라서 너무 걱정되요.
제가 뭔가를 잘못하고 잇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징징되는 걸 하지말아야하는데.. 알면서도 잘안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