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7시 집으로 귀가중. 옆자리에 앉은 6십대 중후반 몸도 가누기 힘들어보이시는 할배. 아주 짧은 바지의 십대녀가 들어오자 갑자기 앉은 자세를 고쳐잡음 소녀의 흰바지는 좀 민망할 정도로 짧았음. 소녀의 뒤태를 뚫어지게 처다봄 눈에서 레이저 나오는 줄 알았음. 그렇지만 기침은 계속함 . 코도 막쑤심. 침도 막 닦음.. 그렇게 뚤어져라 처다보길 십여분 전화기를 꺼내심 막 사진찍으려 하는거 같아 계속 관찰함 나를 의식하곤 사진은 결국 못찍음. 그러다 지하철 문이 열리자 갑자기 뛰쳐나감. 그러면서 손으로 소녀의 엉덩이를 쓱 만짐 그러곤 엉덩이를 힘껏쥠. 소녀 당황함. 그러곤 유유히 내리심. 어깨는 구부정. 당장 낼 죽을거 같이 보였는데 저러심.. 답안나옴. 여자들 늙은 할배들 더 조심. 특히 여름이라고 너무 짧게 입고 다니시거나 바지 앏은거 입어서 넘 굴곡 다드러나는 옷좀 입지마셈. 1
지하철의 할배 변태 조심
저녁 7시 집으로 귀가중.
옆자리에 앉은 6십대 중후반 몸도 가누기 힘들어보이시는 할배.
아주 짧은 바지의 십대녀가 들어오자 갑자기 앉은 자세를 고쳐잡음
소녀의 흰바지는 좀 민망할 정도로 짧았음.
소녀의 뒤태를 뚫어지게 처다봄
눈에서 레이저 나오는 줄 알았음.
그렇지만 기침은 계속함 .
코도 막쑤심.
침도 막 닦음..
그렇게 뚤어져라 처다보길 십여분
전화기를 꺼내심
막 사진찍으려 하는거 같아
계속 관찰함
나를 의식하곤 사진은 결국 못찍음.
그러다 지하철 문이 열리자 갑자기 뛰쳐나감.
그러면서 손으로 소녀의 엉덩이를 쓱 만짐
그러곤 엉덩이를 힘껏쥠.
소녀 당황함.
그러곤 유유히 내리심.
어깨는 구부정.
당장 낼 죽을거 같이 보였는데
저러심..
답안나옴.
여자들 늙은 할배들 더 조심.
특히 여름이라고 너무 짧게 입고 다니시거나
바지 앏은거 입어서 넘 굴곡 다드러나는 옷좀 입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