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훈남인 남동생 여친구해요!!!(인증샷 있음)

남이짱2010.08.20
조회265,843

엄훠 엄훠+_+

이게 웬일!!!! 톡이야요~~!!!!!!

영자님 더위먹으셨나봐.... 하하하하하...

 

음.. 역시나 댓글들에 많은 악플들....

그리고 많은 개여자님들의 사진. 우리 복남이는 과메기마을 철의 마을 포항에 살고있습니다유.글쓴이님도 포항에 네이티브 입니다요. 그러니 서울 이런 곳은 못 만날꺼가터요.

ㅠㅠㅠㅠ 흐엉흐엏

정말 많은 개여자님들의 사진이 있는데, 너무 다 이쁘시네염.

 

글고 전 정말 거짓말 하지 않았어열

저는 복남이 제 남동생이라고 생각하구요. 그러니 왜 개보고 저러냐고 그렇게 말을 생각없이 하시지 마시고요. 개가 싫으면 그냥 판을 읽지 말아주세염 +_+

 님들이 다 오해하고 들어오실걸... ㅠㅠㅠㅠ

 

그리고 악플님들아

님들 덕분에 우리 복남이 오래살거 같네

정말 땡큐!!!!! 짱

 

  

베플처럼 그렇게 되는 날을 기다리겠어용부끄 

어서어서 나와주세염+_+

소심한 싸이는 글쓴이 동생껄로  ☞http://www.cyworld.com/_Hye_Ri

그리고 글쓴이 홈피☞ http://www.cyworld.com/roehrl91

 

죽어가는 홈피임니돠요 .ㅠㅠ

☞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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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일 일어나서 턱에 손 괴고 머 먹으면서 톡을 보는 235629 人(웹툰도 보는 1人)

이제 이 잉여짓도 얼마 안 남은 여대딩 입니다. 판은 처음써봐서 어예써야될지 모르지만

다들 이래쓰길래 저도 이렇게 써봤습니다.;;

음..

그면 이제 출바아아알(명수옹 사랑해) 헤헷부끄

 

 

제목그대로 제 훈남 막내 남동생을 소개시켜줄려고요.

임체 안 쓸라고 하니까 힘드넴.. 임체 바로 쓰겠음

나 실제로도 임체쓰는 그런 뇨자임..

 

 

우리집막둥이는 얼굴은 하얌. 초하얌. 햇빛에 절대로 타지 않는 그런 피부를 지녔음. 썬크림 그런건 개나 줘버림.  그리고 초초초초 동안임. 글쓰고 있는 나님도 초큼 동안이지만 우리 동생 동안은 못따라옴.

그리고 눈은 사슴눈에 정말 크고 초롱초롱함. 그리고 대단히 중요한 사실

지금까지 한번도 여자친구를 사귄적도 없는..

그런 지조있는 남자님임.

밖에는 잘 안나감.  집에 있는 걸 좋아하는 아이임.

 

그래서 그런가.. 그리고 나님과 나님의 동생님이  잘 안데리고 다니기도 함.

그리고 도저히 우리집에서 나올 수 없는 유전자를 전부 가지고 있음. 초 롱다리임.

이 막둥이동생님은 참  .; 부러운 자식임 +_+

 

 

국보급으로 기념물인 우리막둥이를 위해 이 큰누나님이 글을 올리심.

하지만. 나님이 제일 급함... 어디 좋은 건실한 총각 하나 없나욧..

앜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있지만 슬픔..-_- 

 

 

너무 말을 주저리주저리 썻음 우리 막둥이 사진 인증샷 올림@!

 

 

 

 

짜잔!!+_+

 

하하하하;;;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낚였단 소리.,엄훠엄훠

왜이래요 꼭 한번도 안 낚은 사람들 처럼!!!부끄

 

하지만 나님은 저 위에 낚을 라는 소리 하나도 안하고 그대로 적었음

 

막둥이 이름 :김복남( 우리집이 김가임)

막둥이 품종:말티즈

막둥이 나이:6살(오!! 언벌리버블)...

맞음.. 노총각임.ㅠㅠ 밤마다 외로워함.ㅠㅠ통곡

복남이란 뜻은 복이 들어오는 남자라는 아주 야망있는 뜻임.

우리 막둥이 언젠가 복을 물고올꺼라고 믿음...

이제부터 우리 복남이 소개 출바아라알

 

귀여우심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진정한 '개헤엄'이라는거임

아 위엄쩌심ㅠㅋ

 

 왜 일까요.....

무척이나 쓸쓸해 보이는... 뒷모습.....

저뒷자리의 여자강아지님을 찾습니다.

단. 우리 복남이를 진정한 남자로 보는 개님을 찾습니다. 복남이의 50cm키도 사랑해줄 개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진은 앉아서 졸고 있을때

 

 우수에 찬 눈빛...소지섭 저리가라임 ㅋㅋㅋㅋㅋㅋ

 

 저희 막둥이는 두얼굴을 가진.....그런 나쁜남임.

팔색조의 매력이 있음....

막둥이는 둘쨰 누나를 좋아함. 둘쨰 누나가 부르면 저렇게 쳐다봄.

그리고 나님이 "복남아" 라고 부를 때 저렇게 하품함-_-

야만적인 녀석부끄

 

 

막둥이 윙크질 작렬임. 하지만 저것도 둘째 누나한테만 날림;;

 

 

 아파트 정원을 저렇게 토끼처럼 뛰어다니는 막둥이

살이 포동포동 쪘구나.

우리 막둥이 부동산 부자임

우리아파트 화단 다 복남이 꺼임.복남이의 영역임 (돈많은 개님임)

 

 우리막둥이 털깍을 때 모습임. 털길때랑 또 다른 매력이 있음. 저 맨들맨들하고 부드러운 살을 보면

 닭백숙 같음. 하악짱 

이 아구몬같은 녀석.....(태일아~)

 

 집에서 저렇게 점잖게 잘 앉아있음. 복남이가 손수건 채워주는걸 좋아함. 뭔가 패션을 암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열한 썩소임. 내가

:"사진 찍자 복남아~ 복남아~~"하고 하품하는거 찍었음.

또 저렇게 찍혀 버렸음..

섹시한녀석부끄

 

 이건 복남이가 3살때 쯤 사진임. 저렇게 귀였웠음. 지금은 남성미임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욕하고 드라이기로 아 말린다고 나님에게 저런 표정짓고있음-_-

 

 이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베스트 컷임. 짱

저 뒤에 모자이크 처리당한거 나님임.

 

 

 불만이 많은 표정임찌릿 

내친구가 짜준 목도리가 맘에 안드나봄..

 

꺄 아건 정말 어릴 때 이불에서 기어나올 때 모습임.

 

 마지막 인증샷임!

저렇게 하품하는데 왜 나님이 찍으면 항상 이상하게 되는 지 몰겠음..ㅠㅠ

 

이상 우리 막둥이를 위한 큰누나의  잉여짓이였음.

연락주세요. 여자개님들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