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 관계여자님

2010.08.22
조회54

40대 넘으신 아주머니

레인 좀 받아주죠

 

저 불쌍한 꼬라지

 

다 걸리고.눈물 흘리고 술만 쳐먹고

글이나 쓰던데

 

좀 받아주죠

댁과 놀아나다가 더 걸린거 같은데

이제와서 왜 ....도망가십니까..

 

쓰레기는 쓰레기 끼리?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