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조폭님의 여자점수 매기는 뭐 그런글 한번 올렸었어요~!!! 깔쌈하게 망했지만욧! 그치만 전 제 이야기를 꾸준히 올리겠습니다 ㅋㅋㅋ 음슴체 쓸게요 이 어투가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르세요 음.. 언젠가 한번 건망증에 대한 글을 읽은적 있음 ㅋㅋㅋ 나와 거의 비슷했음 그래서 내 이야기도 한번 끄적거려보겠음ㅋㅋ 어느날 배가 너무 고팠음 밥을 따로 차리기 귀찮은 나님은 그냥 분식집으로 갔음 ㅋㅋㅋ 분식집은 아저씨와 아줌마가 운영하심 ㅋㅋ 와우~ 나의 배를 달래줄 많은 음식들이 가득차있었음 가장 배채우기에 알맞고 간단한 김밥과 순대를 각각 샀음 근데 김밥과 순대에는 꼭 빠져서는 안됄 베스트 프렌드가 있음 김밥&단무지 , 순대&간 개인적으로 간을 좋아함 그래서 아주머니께 아줌마~ 단무지 많이 주셔야 해요 그랬음 그랬더니 아주머니께서 커다란 단무지를 척!하고 넣어 주셨음 ㅋㅋ 돈을 지불하고 나님은 배를 채울 생각에 룰루랄라 걸어갔음 그런데.. 아! 맞다 단무지 안받았는데 하고 다시 분식집으로 갔음 ㅋㅋㅋ 이번엔 아저씨가 계셨음 그래서 아저씨께 아저씨~ 단무지 안받았는데 많이 주세요~ 이번에도 아저씨께서 단무지를 주셨음 나님은 봉투에 단무지를 쏙 넣고 다시 갔음 집에 도착해서 보니;;;;;;;; 단무지 천국;;;; ㅋㅋㅋㅋㅋ 어떻게 ㅋㅋ 김밥보다 단무지가 많아서 단무지만 우적우적 씹어먹었음 짰음;;;;ㅋㅋ 아줌마 죄송해요ㅠㅠㅠ 엄마한테 폭풍 싸대기 ㅋㅋㅋㅋㅋ 또 언젠가 한번은 화장실이 무척 급했음 ㅋㅋㅋ 근데 밖에서는 절대! 화장실을 가지 않는 나님이라 집으로 부리나케 달려왔음 화장실에 가서 폭풍설사했음 ㅋㅋㅋ 아~ 시원해 하고 밖으로 나왔음 근데 흡!! 내가 똥을 닦았던가? 하고 주위 사람들 눈치를 봤음 그때 왜 그랬는지 모름 ,, 내가 똥을 닦던 안닦던 사람들은 모를게 뻔한데 왜 그렇게 배배 꽜는지,, ㅋㅋㅋ 그렇게 생각하고 어쩔수 없이 공중화장실로 갔음,, 다시한번 닦고 ㅋㅋ 죄송 어쩔수 없음,., 더러워도 좀만 참아주셨음,,, 밖으로 나왔음 계속 반복해서 따가워 뒤지는 줄 알았음 ㅋㅋ (죄송합니다 ㅠㅠ 제가 좀 더러워도 참아주세요 생리현상이잖아요 ㅎㅎ ㅠㅠ) 따듯한 오후 전화가 왔음 띠리리리리링 띠리리리링 나님은 콜셔틀 ,,ㅜㅠ 하루죙일 내가 전화받음 ㅠㅠ 내가 무슨 농협이냐고 ㅠㅠ 전화 바꿔 주게!!!!!! 암튼 흠흠.. 여보세요~ 물론 내가 받았음 아~ 00구나~ 하도 목소리가 비슷해서 나를 언니로 착각함 전 00이 아니구요 언니 바꿔 드릴게요 하고 끊었음........ 결국 바꿔 드릴게요 하고 끊었음 순간 헙!!!!! 언니!! 내가 $%^&*(&^@()_)^&*(^했어 자초지종 설명하고 결국 언니한테 폭풍싸대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나더 아마7살때... 대야에 바가지 하나씩은 써 봤을 거임 ㅋㅋ 그때 아침만 되면 화장실에서 소변보기에 바빴음 그래서 변기에 앉아서 바가지로 물퍼서 이닦았음 ㅋㅋ 1석 2조? 이 다 닦고서 입을 우물우물 행궜음 ㅋㅋ 그다음에 칫솔 올려놓고 바가지는 휴지통에 넣어버렸음 ㅋㅋㅋㅋ 뒤 닦은 휴지들이 이리와~ 하는 곳에 바가지를 넣었음 ㅠㅠㅠ 엄마한테 폭풍 싸대기 ㅋㅋㅋ 이건 그냥 웃긴 이야기 ㅋㅋㅋ 7살때 비가 오고 그친날 놀이터로 달려갔음 ㅋ 나의 오랜 친구 구름사다리를 씐나게 탔음 ㅋㅋㅋ 근데 비가 와서 그런지 미끌미끌 했음 같이 왔던 언니가 위험해 보였는지 야~ 이제 그만 내려와 다치면 나 혼나 그랬음 ㅋㅋ 꽤나 고집이 있던 나는 아냐~ 나 구름사다리 잘타 봐라~ 퍽!!! 결국 이마짝에 모래가 쩜쩜쩜 박혀서 지금도 흉터 남았음 ㅠㅠ 다행히도 꼬매지는 않았음 ㅋㅋ 9살때 친구들끼리 한발 뛰기를 하고있었음 ㅋㅋ 나는 술래를 하게 되서 4발을 뛰는 순간 이었음 호이짜~ 하고 뛰는데 추~ 욱 슬라이딩했음 팔꿈치 무릎 얼굴 다 쓸려서 엄마가 알로에로 문지르면 낳는다고 해서 붕대로 꽁꽁 싸매고 다녔음 ㅠ 그래서 팔꿈치랑 무릎이 흉터덕분에 쌔카만? 10살때 내 생일 5월 23일 ㅋㅋㅋ 은근 홍보..ㅋㅋ 가족끼리 외식하러 가는 중이였음 시장과 사거리가 쭉 이어져 있었음 그 사이에 내리막길이 있었음 그 길을 내려가던 도중 외식을 하러간다는 기쁨과 생일 이라는 그 황홀함에 아마 흥분했던 듯 그래서 내리막길을 무작정 달렸음 그러다가 넘어졌음 그다지 심하게 넘어진게 아니라 그냥 엉덩방아 좀 찧었을 뿐 크게 다치지 않았음 다행이라고 생각하던 그때 트럭 한채가 나의 발꼬락을 밟고 지나갔음 그 기사 아저씨도 깜짝 놀랐는지 밖으로 튀어 나왔음 그치만 난 아무렇지도 않았음 ㅋㅋ 이제보니 나 불사조인듯? 10살때 이번에도 10살임 은근 사고가 넘침 엄마와 함께 미용실에 갔음 엄마가 그 가게 단골이라 싸게 싸게 해준다면서 먼데도 거기까지 꼭 걸어갔음 그게 못마땅 했는지 맨날 그 미용실 갈때마다 뾰루퉁 했음 엄마가 머리를 막 자르고 있을 때쯤 내 눈에 호칩개스? 아 뭐라 해야하는지 암튼 그걸 발견 했음 아직 어린지라 그 물건이 너무 신기해서 가지고 놀았음 그러다가 이런생각을 했음 이걸로 손 찝으면 어떻게 될까? 아,, 나 좀 잔인했나봄 결국 내 손을 찝었음 정확히 내 검지 손가락을 관통했음 피가 철철철 ㅠㅠㅠㅠㅠㅠㅠ 무지 아팠음 다행히도 안꼬맸음 엄마한테 안혼나려고 몰래 데일밴드로 붙였음 근데 목욕탕가서 엄마가 보고 폭풍 싸대기 ㅋㅋ 아 님들 나 좀 싸대기 어려서 부터 맞은듯? 님들도 이런 어렸을때 애기를 해 보아요 ㅋㅋ 1
나의 건망증 에피소드
안녕하세요 ㅎㅎ 조폭님의 여자점수 매기는 뭐 그런글 한번 올렸었어요~!!!
깔쌈하게 망했지만욧!
그치만 전 제 이야기를 꾸준히 올리겠습니다 ㅋㅋㅋ
음슴체 쓸게요 이 어투가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르세요
음.. 언젠가 한번 건망증에 대한 글을 읽은적 있음 ㅋㅋㅋ 나와 거의 비슷했음
그래서 내 이야기도 한번 끄적거려보겠음ㅋㅋ
어느날 배가 너무 고팠음 밥을 따로 차리기 귀찮은 나님은 그냥
분식집으로 갔음 ㅋㅋㅋ 분식집은 아저씨와 아줌마가 운영하심 ㅋㅋ
와우~ 나의 배를 달래줄 많은 음식들이 가득차있었음
가장 배채우기에 알맞고 간단한 김밥과 순대를 각각 샀음
근데 김밥과 순대에는 꼭 빠져서는 안됄 베스트 프렌드가 있음
김밥&단무지 , 순대&간 개인적으로 간을 좋아함
그래서 아주머니께 아줌마~ 단무지 많이 주셔야 해요
그랬음 그랬더니 아주머니께서 커다란 단무지를 척!하고 넣어 주셨음 ㅋㅋ
돈을 지불하고 나님은 배를 채울 생각에 룰루랄라 걸어갔음
그런데.. 아! 맞다 단무지 안받았는데
하고 다시 분식집으로 갔음 ㅋㅋㅋ
이번엔 아저씨가 계셨음 그래서 아저씨께
아저씨~ 단무지 안받았는데 많이 주세요~
이번에도 아저씨께서 단무지를 주셨음 나님은 봉투에 단무지를 쏙 넣고 다시 갔음
집에 도착해서 보니;;;;;;;;
단무지 천국;;;; ㅋㅋㅋㅋㅋ 어떻게 ㅋㅋ 김밥보다 단무지가 많아서 단무지만 우적우적
씹어먹었음 짰음;;;;ㅋㅋ 아줌마 죄송해요ㅠㅠㅠ
엄마한테 폭풍 싸대기 ㅋㅋㅋㅋㅋ
또 언젠가 한번은 화장실이 무척 급했음 ㅋㅋㅋ
근데 밖에서는 절대! 화장실을 가지 않는 나님이라 집으로 부리나케 달려왔음
화장실에 가서 폭풍설사했음 ㅋㅋㅋ 아~ 시원해 하고 밖으로 나왔음
근데 흡!! 내가 똥을 닦았던가? 하고 주위 사람들 눈치를 봤음
그때 왜 그랬는지 모름 ,, 내가 똥을 닦던 안닦던 사람들은 모를게 뻔한데
왜 그렇게 배배 꽜는지,, ㅋㅋㅋ
그렇게 생각하고 어쩔수 없이 공중화장실로 갔음,,
다시한번 닦고 ㅋㅋ 죄송 어쩔수 없음,., 더러워도 좀만 참아주셨음,,,
밖으로 나왔음 계속 반복해서 따가워 뒤지는 줄 알았음 ㅋㅋ
(죄송합니다 ㅠㅠ 제가 좀 더러워도 참아주세요 생리현상이잖아요 ㅎㅎ ㅠㅠ)
따듯한 오후 전화가 왔음 띠리리리리링 띠리리리링 나님은 콜셔틀 ,,ㅜㅠ
하루죙일 내가 전화받음 ㅠㅠ 내가 무슨 농협이냐고 ㅠㅠ 전화 바꿔 주게!!!!!!
암튼 흠흠.. 여보세요~ 물론 내가 받았음
아~ 00구나~ 하도 목소리가 비슷해서 나를 언니로 착각함
전 00이 아니구요 언니 바꿔 드릴게요
하고 끊었음........
결국 바꿔 드릴게요 하고 끊었음 순간
헙!!!!! 언니!! 내가 $%^&*(&^@()_)^&*(^했어 자초지종 설명하고 결국 언니한테
폭풍싸대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나더 아마7살때... 대야에 바가지 하나씩은 써 봤을 거임 ㅋㅋ
그때 아침만 되면 화장실에서 소변보기에 바빴음 그래서 변기에 앉아서
바가지로 물퍼서 이닦았음 ㅋㅋ 1석 2조?
이 다 닦고서 입을 우물우물 행궜음 ㅋㅋ 그다음에 칫솔 올려놓고 바가지는 휴지통에
넣어버렸음 ㅋㅋㅋㅋ 뒤 닦은 휴지들이 이리와~ 하는 곳에 바가지를 넣었음 ㅠㅠㅠ
엄마한테 폭풍 싸대기 ㅋㅋㅋ
이건 그냥 웃긴 이야기 ㅋㅋㅋ
7살때
비가 오고 그친날 놀이터로 달려갔음 ㅋ
나의 오랜 친구 구름사다리를 씐나게 탔음 ㅋㅋㅋ
근데 비가 와서 그런지 미끌미끌 했음
같이 왔던 언니가 위험해 보였는지 야~ 이제 그만 내려와 다치면 나 혼나
그랬음 ㅋㅋ 꽤나 고집이 있던 나는
아냐~ 나 구름사다리 잘타 봐라~
퍽!!!
결국 이마짝에 모래가 쩜쩜쩜 박혀서 지금도 흉터 남았음 ㅠㅠ
다행히도 꼬매지는 않았음 ㅋㅋ
9살때
친구들끼리 한발 뛰기를 하고있었음 ㅋㅋ
나는 술래를 하게 되서 4발을 뛰는 순간 이었음
호이짜~ 하고 뛰는데 추~ 욱
슬라이딩했음 팔꿈치 무릎 얼굴 다 쓸려서 엄마가
알로에로 문지르면 낳는다고 해서 붕대로 꽁꽁 싸매고 다녔음 ㅠ 그래서
팔꿈치랑 무릎이 흉터덕분에 쌔카만?
10살때
내 생일 5월 23일 ㅋㅋㅋ 은근 홍보..ㅋㅋ
가족끼리 외식하러 가는 중이였음 시장과 사거리가 쭉 이어져 있었음
그 사이에 내리막길이 있었음 그 길을 내려가던 도중
외식을 하러간다는 기쁨과 생일 이라는 그 황홀함에 아마 흥분했던 듯
그래서 내리막길을 무작정 달렸음 그러다가
넘어졌음 그다지 심하게 넘어진게 아니라 그냥
엉덩방아 좀 찧었을 뿐 크게 다치지 않았음
다행이라고 생각하던 그때
트럭 한채가 나의 발꼬락을 밟고 지나갔음
그 기사 아저씨도 깜짝 놀랐는지 밖으로 튀어 나왔음
그치만 난 아무렇지도 않았음 ㅋㅋ
이제보니 나 불사조인듯?
10살때
이번에도 10살임 은근 사고가 넘침
엄마와 함께 미용실에 갔음
엄마가 그 가게 단골이라 싸게 싸게 해준다면서
먼데도 거기까지 꼭 걸어갔음
그게 못마땅 했는지 맨날 그 미용실 갈때마다
뾰루퉁 했음
엄마가 머리를 막 자르고 있을 때쯤
내 눈에 호칩개스? 아 뭐라 해야하는지 암튼 그걸 발견 했음
아직 어린지라 그 물건이 너무 신기해서 가지고 놀았음
그러다가 이런생각을 했음
이걸로 손 찝으면 어떻게 될까?
아,, 나 좀 잔인했나봄
결국 내 손을 찝었음 정확히 내 검지 손가락을 관통했음
피가 철철철 ㅠㅠㅠㅠㅠㅠㅠ 무지 아팠음 다행히도
안꼬맸음 엄마한테 안혼나려고 몰래 데일밴드로 붙였음
근데 목욕탕가서 엄마가 보고 폭풍 싸대기 ㅋㅋ
아 님들 나 좀 싸대기 어려서 부터 맞은듯?
님들도 이런 어렸을때 애기를 해 보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