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했지 인애하신 구세주

-201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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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너말이야

니가 힐신고 우리집에 왔을떄

니네 엄마 아빠 데리ㅗ 왔을때

 

거기까지야.

 

인연은..

 

아니 인연도 아니구나

맨날 역으로 질문하고...

 

거짓말 하느라 숨기기 바쁘고

 

엿같으소리 함ㄴ서

29살 언니랑은..잘 안되냐?

부잣집 여자도 만나고..

 

프랑스인지 어디로 유학간 사람도있고

선생님도 좋아하고

 

상미도 좋아하고

참.

 

니가 생각해도 넌 그지같이 잘 살았어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