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좀 두서가 없더라도 이해해주세요.. 남편과 연애6년을하고 결혼했습니다.. 결혼4년은 행복했죠.. 근데 이후 남편이 다른여자를 만나서 사이가 점점 나빠졌고 하루하루가 싸움이었습니다.. 그전까지는 싸움한번 하지 않았는데..벌써 2년전 일이네요./ 내가 화가 나는건 우리딸이 시골에서 자라다 서울올라오고나서 바로 벌어졌습니다. 바람핀게..그래서 더욱더 용서가 안되었죠.. 한번쯤 용서하자 하다가도 불쑥불쑥 뜨거운..응어리가 올라옵니다. 우리딸 3살에 시골에서 올라왔는데 벌써 5살이네요.. 요즘은 제가 이혼하자..제발 이혼하자 부르짖습니다.. 첨에는 우리딸한테 미안하니까..잘해야지 하다가도 남편의 행동을 보면 참을수가 없습니다.. 우선,, 남편은 IT업종에 근무합니다... 월~토요일까지 퇴근이 밤12시입니다..맨날 일만하는지..이해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일요일은 본인 혼자 개인적인 시간을 즐깁니다.. 예로..싸우나 갔다올게 하루종일 보내다 저녁에 오구.. 자기개발한다 해서 독서실가서 밤에 오고.. 그럼서 제가 의심스런 말이라두 내뱉음 니가 그럼 그렇지 합니다. 서로 맞벌이를 하고 있는데 딸아이 키우는건 저혼자 다 합니다. 데려다주고 데려오고...놀러가는것..등 남편이랑 같이 해본적이 없습니다.. 최근들어 싸우면서 네가 도대체 가정이란곳에 해준게 뭐야.. 딸한테 신경이나 쓰냐..했더니.. 바람필때..제가 열받아..딸한테 손도 대지마..이소리를 들먹거림서.. 그래서 안한다 이럽니다..그럼서 자식은 천륜이라 하네요.. 자식은 낳으면..거져 커갑니까?.. 딸아이가..서울에올라오고나서 같이 놀러가본적이.딱2번 기억하고 있습니다.. 딸아이가 아빠는 싫어 나랑 안놀아줘서..하는정도면.. 그러다.보니 싸움이 계속적으로 반복이 되고 있네요.. 솔직히 아이한테 안좋은거 아는데두 어떨때는 딸아이 앞에서도 싸우게 되네요..ㅠ 남편은 아이 앞에서는 싸우지는 않은데 저의 다혈질 성격이 ...그래서 제가 애한테 맨날.. 엄마가 너 앞에서 싸워서 미안하다 합니다.. 현재로써는 남편은 처자식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무슨말만 하면 니가 잘하면 나두 잘해..이렇게 말을 합니다.. 최근들어.. 남편 휴가날 딸아이 어린이집이 방학이어서.. 휴가때..딸좀 봐달라 했습니다.. 남편 자기휴가..애보면서 보내기 아깝다고 1박2일 혼자서 여행좀 다녀오면 안되냐구 묻더군요.저버럭햇습니다..2년전 그렇게 믿구 살때 힘들다..여행다녀오고 싶다 하길래..보내줬습니다.1박2일로.. 근데 바람피는 여자랑 호텔갔더군여... 또다시 그러냐구 버럭했더니.. 저한테 넌 아직까지 그러냐구..너랑은 대화가 안된다는둥.. 그래서 그럼 우리 가족끼리 1박2일로 가자 했습니다. 첨에는 알았다 해놓구..왜 여행지 안잡니 하니까..너랑가면 머하나 싸울텐데 합니다.. 그러면서 자긴 휴가 반납했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딸아이 방학이어서 봐달라구 했더니..휴가를 반납했답니다.. 그래서 제가 또 버럭했더니.. 네가 내휴가를 왜 관섭하냐 합니다. 이게..가장으로써 할 말입니까.. 최근들어 제가 휴대폰을 바꿔서.. 기능을 잘 몰라 남편이 가르쳐주고 있던중.. 남편이 자기 휴대폰으로 전화좀 해보라해서..걸었더니..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제번호에 다른여자 이름이 등록되어 있더군요.. 너무 놀라 이게 먼짓이냐 했더니..제가 미워서 그렇게 바꿨났답니다.. 이게 말이됩니까..내가 아무리.미워도..내번호..모르는 여자이름이.ㅠㅠ 그래서 따지고 들었더니..내휴대폰에 어떻게 저장하든 네가 무슨상관이야 합니다 그래서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이혼하기로 맘먹었습니다. 우선 남편한테 아파트 공동명의로 되어있던거 제명의로 해달라고 햇습니다 본인지분만큼 가져가서 다른데 아파트 하나 샀거든요.. 그래서 제명의로 해주겠다 했어요.. 근데 알았다 해놓구..계속미루네요.. 서로 맞벌이인데.. 남편이 바람피기전에는 남편이 돈관리를 했었고.. 저 급여 받음 남편한테 다 줬습니다..남편이 꼼꼼한 성격이라.. 이후..제껀 제가 관리합니다.. 남편연봉 현재 5,300백만원쯤합니다..자세히는 모릅니다.. 저 연봉 5,800정도 됩니다. 이혼하면 양육권은 당연히 제가 가져올꺼구요. 양육비는 받을 예정입니다. 이혼하게되면 제가 가져올수 있는 아파트 대출빼고 남은 2억2천정도 되구요.. 제비상금 남편몰래 모아놓은 비상금이 1억4천정도 됩니다. 그리고 계속 직장생활 할 계획이구요.. 딸이랑 충분히 먹고 살겠죠.. 현재 전 남편의 개인적인건 아는게 없습니다.. 바람피자마자..인증서 부터 바꾸더군요.. 글구 자기에 관련된건 꽁꽁..혼자만 봅니다. 당연히 생활비 받아본적 없구요.. 남편이 해주는건 딸아이 어린이집..비용..및 학습지비용 그리고 집 세금 냅니다.. 그이외에꺼는 신경쓰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머라두 따질려고 하면..네가 무슨상관이냐 이럽니다.. 남편은 이런 모든 상황을 제탓으로 돌립니다.. 제가 도대체 무얼 그리 잘못햇는지 몰겠습니다.. 에휴..
꼭 하고 말꺼다..꼭꼭
글이 좀 두서가 없더라도 이해해주세요..
남편과 연애6년을하고 결혼했습니다..
결혼4년은 행복했죠..
근데 이후 남편이 다른여자를 만나서 사이가 점점 나빠졌고
하루하루가 싸움이었습니다..
그전까지는 싸움한번 하지 않았는데..벌써 2년전 일이네요./
내가 화가 나는건 우리딸이 시골에서 자라다 서울올라오고나서 바로 벌어졌습니다.
바람핀게..그래서 더욱더 용서가 안되었죠..
한번쯤 용서하자 하다가도 불쑥불쑥 뜨거운..응어리가 올라옵니다.
우리딸 3살에 시골에서 올라왔는데 벌써 5살이네요..
요즘은 제가 이혼하자..제발 이혼하자 부르짖습니다..
첨에는 우리딸한테 미안하니까..잘해야지 하다가도
남편의 행동을 보면 참을수가 없습니다..
우선,,
남편은 IT업종에 근무합니다...
월~토요일까지 퇴근이 밤12시입니다..맨날 일만하는지..이해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일요일은 본인 혼자 개인적인 시간을 즐깁니다..
예로..싸우나 갔다올게 하루종일 보내다 저녁에 오구..
자기개발한다 해서 독서실가서 밤에 오고..
그럼서 제가 의심스런 말이라두 내뱉음 니가 그럼 그렇지 합니다.
서로 맞벌이를 하고 있는데
딸아이 키우는건 저혼자 다 합니다.
데려다주고 데려오고...놀러가는것..등
남편이랑 같이 해본적이 없습니다..
최근들어 싸우면서 네가 도대체 가정이란곳에 해준게 뭐야..
딸한테 신경이나 쓰냐..했더니..
바람필때..제가 열받아..딸한테 손도 대지마..이소리를 들먹거림서..
그래서 안한다 이럽니다..그럼서 자식은 천륜이라 하네요..
자식은 낳으면..거져 커갑니까?..
딸아이가..서울에올라오고나서
같이 놀러가본적이.딱2번 기억하고 있습니다..
딸아이가 아빠는 싫어 나랑 안놀아줘서..하는정도면..
그러다.보니 싸움이 계속적으로 반복이 되고 있네요..
솔직히 아이한테 안좋은거 아는데두 어떨때는 딸아이 앞에서도 싸우게 되네요..ㅠ
남편은 아이 앞에서는 싸우지는 않은데 저의 다혈질 성격이 ...그래서 제가 애한테 맨날..
엄마가 너 앞에서 싸워서 미안하다 합니다..
현재로써는 남편은 처자식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무슨말만 하면 니가 잘하면 나두 잘해..이렇게 말을 합니다..
최근들어..
남편 휴가날 딸아이 어린이집이 방학이어서..
휴가때..딸좀 봐달라 했습니다..
남편 자기휴가..애보면서 보내기 아깝다고 1박2일 혼자서 여행좀 다녀오면
안되냐구 묻더군요.저버럭햇습니다..2년전 그렇게 믿구 살때 힘들다..여행다녀오고
싶다 하길래..보내줬습니다.1박2일로..
근데 바람피는 여자랑 호텔갔더군여...
또다시 그러냐구 버럭했더니..
저한테 넌 아직까지 그러냐구..너랑은 대화가 안된다는둥..
그래서 그럼 우리 가족끼리 1박2일로 가자 했습니다.
첨에는 알았다 해놓구..왜 여행지 안잡니 하니까..너랑가면 머하나 싸울텐데 합니다..
그러면서 자긴 휴가 반납했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딸아이 방학이어서 봐달라구 했더니..휴가를 반납했답니다..
그래서 제가 또 버럭했더니..
네가 내휴가를 왜 관섭하냐 합니다.
이게..가장으로써 할 말입니까..
최근들어 제가 휴대폰을 바꿔서..
기능을 잘 몰라 남편이 가르쳐주고 있던중..
남편이 자기 휴대폰으로 전화좀 해보라해서..걸었더니..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제번호에 다른여자 이름이 등록되어 있더군요..
너무 놀라 이게 먼짓이냐 했더니..제가 미워서 그렇게 바꿨났답니다..
이게 말이됩니까..내가 아무리.미워도..내번호..모르는 여자이름이.ㅠㅠ
그래서 따지고 들었더니..내휴대폰에 어떻게 저장하든 네가 무슨상관이야 합니다
그래서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이혼하기로 맘먹었습니다.
우선 남편한테 아파트 공동명의로 되어있던거 제명의로 해달라고 햇습니다
본인지분만큼 가져가서 다른데 아파트 하나 샀거든요..
그래서 제명의로 해주겠다 했어요..
근데 알았다 해놓구..계속미루네요..
서로 맞벌이인데..
남편이 바람피기전에는 남편이 돈관리를 했었고..
저 급여 받음 남편한테 다 줬습니다..남편이 꼼꼼한 성격이라..
이후..제껀 제가 관리합니다..
남편연봉 현재 5,300백만원쯤합니다..자세히는 모릅니다..
저 연봉 5,800정도 됩니다.
이혼하면 양육권은 당연히 제가 가져올꺼구요.
양육비는 받을 예정입니다.
이혼하게되면 제가 가져올수 있는 아파트 대출빼고 남은 2억2천정도 되구요..
제비상금 남편몰래 모아놓은 비상금이 1억4천정도 됩니다.
그리고 계속 직장생활 할 계획이구요..
딸이랑 충분히 먹고 살겠죠..
현재 전 남편의 개인적인건 아는게 없습니다..
바람피자마자..인증서 부터 바꾸더군요..
글구 자기에 관련된건 꽁꽁..혼자만 봅니다.
당연히 생활비 받아본적 없구요..
남편이 해주는건 딸아이 어린이집..비용..및 학습지비용
그리고 집 세금 냅니다..
그이외에꺼는 신경쓰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머라두 따질려고 하면..네가 무슨상관이냐 이럽니다..
남편은 이런 모든 상황을 제탓으로 돌립니다..
제가 도대체 무얼 그리 잘못햇는지 몰겠습니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