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에 사는 나이는 노코멘트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비주의 녀 에요 제가 참다참다 못해....여깃다 한풀이를 하려구요............ 요즘 대세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음체를 쓸게요 (나님 너님은 안하겟음ㅠㅠㅠㅠㅠ) 이제부터 우리언니의 만행을 하나하나 풀어보겟음ㅋㅋㅋㅋ (우리언니 별명이 바니임 이제부터 바니라고하겟음ㅋㅋㅋ) 1.바니는 나보다 2살이 많음 일단 내가 학생이여서 교복에 관한 빡차는 일이 좀 많음ㅋㅋㅋㅋ 학교 끝나고 신나게 하교하는데 문자가 왓음ㅡㅡ "아침에 내 치마 챙긴거 붙이고 줄여" 이건 부탁이 아님 명령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어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짜증나서 답장을 안햇음 하지만 하나 안하나 또 문자는옴 "씹지마 시발년아" ㅋㅋㅋㅋ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겟다고 해준다고 욕만은 좀... . ... 그래서 난 꾸역꾸역 참고 세탁소 갓다옴 ㅋㅋ언니 말대로 햇음 치마 주니깐 ^^ "야 너무 짧아ㅋㅋㅋㅋㅋ다시 갓다와" 라는 거임^^^^^^^^^^^^^^^^^^^^^^^^^^^^^^^^^^^^^^^^^^^^^^^^^^^^^^^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내돈임ㅋㅋㅋㅋ^^^^ 그래서 또 세탁소 가서 늘려왓더니 "이건 좀 너무 길잖아ㅡㅡ" 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빡참 이런 식으로 내돈이 뜯긴적이 많음^^셀수없음 2.나에겐 하루가 일정함 지금 부터 내 하루를 알려주겟음 6시에 학교에서옴 바니는 야자를 안함ㅁㅊ 그래서 7시쯤 옴 이제 부터 내 자유는 저멀리로 가는거임.......................................... 바니오면 널부러진 교복 부터 챙겨야됨 그다음에 바니에 더러운 책상을 치우고 바니가 씻고잇을동안 밥을 차려야됨 (내가 밥을 먹엇어도 또 먹어야함 바니는 혼자 먹는거 졸라 실어함 혼자 먹으면 밥이 목구멍으로 안들어가나ㅋㅋㅋㅋㅋㅋㅋㅋㅡㅡ) 씻고 나와서 밥이 덜차려져 잇으면 졸라화냄 겨우겨우 밥을 먹이고 설거지 를 함ㅋㅋㅋㅋㅋ내가 우리집에 하녀임 이제 바니는 컴퓨터를 하러감 난 바니 컴퓨터 하는데 꼭 옆에 붙어잇어야됨ㅡㅡ 안붙어잇으면은 컴퓨터를 못하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맨날 구경하라함 볼것도 더럽게 없으면서 ㅡㅡㅋㅋㅋ이제 내가 잠이 옴 슬슬..... 절대 못잠 바니가 겨우 봐줘서 침대에 앉아잇게는 해줌 근데 눈감으면 난 뒤짐 이게 내 하루임 ㅡㅡ정말 일정함 변화하는게 없음 3.앞에서 말햇듯이 나에게 자유란 없음 ㅋㅋㅋㅋ>< 바니가 나보고 마음에 드는 옷이 잇다며 돈을 같이 반반씩 내서 시키자는 거임 그래서 난 ㅇㅋ 햇음 ^^ 바니가 나보고 현금으로 준다고 내 통장으로 돈을 입금 시키라는거임 그래서 달라하니깐 "돈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입급 시킨 후엿음ㅋㅋ ㅋㅋ ㅋㅋ나 어떡함? 마지막 방법으로 내돈으로 시킨거니 나혼자 입을라햇음 배송이 옴 오랜만에 얘들이랑 밖에 나가서 상큼하게 놀고올려고 새옷을 꺼냄 "야" "웅?" "입지마 시발년아" "왱.." "다른거 입어 너한테 안어울려" "그냥입을려고 나 옷 없어" "그럼 나가지마ㅡㅡ" ㅋ ㅋ그럼난 옛날에 잇던 옷 주섬주섬 꺼냄 ㅋ ㅋ 먼지 쌓인 옷임 ㅋ ㅋ 이건 분명히 내 돈으로 입금 시킨거임 ㅋ 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ㅅㅂ 나 이렇게 살음 난 여태까지 언니잇는 얘들은 나처럼 사는줄 알앗음 ^^^^ 친구들 말 들어보면 나만그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이건 아직까지도 빡차고 짜증나는 일임ㅡㅡ 바니가 또 심부름을 시킴^^오랜만에 공부 시작해보겟다고 문제집을 사오라옴 ㅋㅋ뭐 우리 바니가 공부한다 하니깐 이번만은 순순히 ㅇㅋ 를 외쳐줬음 그래서 난 학교 끝나고 서점에서가 모양도 이쁘고 색깔도 조화롭게 잘된 상큼한 문제집을 하나 사들고옴 그때 내 가방이 조금 작은 거엿음ㅋㅋ 그래서 꾸역꾸역 놓고 집에와서 바니에게 "언니 나 언니말대로 문제집 사왔어>_<모양도 이쁘지?" 이랫는데 바니가 조카 정색하는거임ㅡㅡ 하....................이번에는 또 뭔데............................................. 이유가 뭐냐햇음 "밑에 부분 찢어졋잔아 시발년아ㅡㅡ내일 똑같은 걸로 다시사와" 나 진짜 어이없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밑에 부분 진짜 쪼금 쪼끔 찢어짐 거기부분 찢어지면 공부를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종이가 찢어진게 아니라 앞에 표지가 약간 ------- 이정도 찢어져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제에는 전혀 지장이 없엇음ㅡㅡ 그래서 내돈으로 똑같은거 사옴^^ 관심이 좀 많으면 2탄도 올려드림*^^* 언니 얘기는 졸라 많음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우리언니의 만행
안녕하세요 지방에 사는 나이는 노코멘트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비주의 녀 에요
제가 참다참다 못해....여깃다 한풀이를 하려구요
............
요즘 대세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음체를 쓸게요
(나님 너님은 안하겟음ㅠㅠㅠㅠㅠ)
이제부터 우리언니의 만행을 하나하나 풀어보겟음ㅋㅋㅋㅋ
(우리언니 별명이 바니임 이제부터 바니라고하겟음ㅋㅋㅋ)
1.바니는 나보다 2살이 많음 일단 내가 학생이여서
교복에 관한 빡차는 일이 좀 많음ㅋㅋㅋㅋ
학교 끝나고 신나게 하교하는데 문자가 왓음ㅡㅡ
"아침에 내 치마 챙긴거 붙이고 줄여"
이건 부탁이 아님 명령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어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짜증나서 답장을 안햇음 하지만 하나 안하나 또 문자는옴
"씹지마 시발년아"
ㅋㅋㅋㅋ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겟다고 해준다고 욕만은 좀... . ...
그래서 난 꾸역꾸역 참고 세탁소 갓다옴 ㅋㅋ언니 말대로 햇음
치마 주니깐 ^^
"야 너무 짧아ㅋㅋㅋㅋㅋ다시 갓다와"
라는 거임^^^^^^^^^^^^^^^^^^^^^^^^^^^^^^^^^^^^^^^^^^^^^^^^^^^^^^^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내돈임ㅋㅋㅋㅋ^^^^
그래서 또 세탁소 가서 늘려왓더니 "이건 좀 너무 길잖아ㅡㅡ"
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빡참
이런 식으로 내돈이 뜯긴적이 많음^^셀수없음
2.나에겐 하루가 일정함 지금 부터 내 하루를 알려주겟음
6시에 학교에서옴 바니는 야자를 안함ㅁㅊ
그래서 7시쯤 옴
이제 부터 내 자유는 저멀리로 가는거임..........................................
바니오면 널부러진 교복 부터 챙겨야됨 그다음에 바니에 더러운 책상을 치우고
바니가 씻고잇을동안 밥을 차려야됨
(내가 밥을 먹엇어도 또 먹어야함 바니는 혼자 먹는거 졸라 실어함
혼자 먹으면 밥이 목구멍으로 안들어가나ㅋㅋㅋㅋㅋㅋㅋㅋㅡㅡ)
씻고 나와서 밥이 덜차려져 잇으면 졸라화냄
겨우겨우 밥을 먹이고 설거지 를 함ㅋㅋㅋㅋㅋ내가 우리집에 하녀임
이제 바니는 컴퓨터를 하러감
난 바니 컴퓨터 하는데 꼭 옆에 붙어잇어야됨ㅡㅡ
안붙어잇으면은 컴퓨터를 못하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맨날 구경하라함
볼것도 더럽게 없으면서 ㅡㅡㅋㅋㅋ이제 내가 잠이 옴 슬슬.....
절대 못잠 바니가 겨우 봐줘서 침대에 앉아잇게는 해줌 근데 눈감으면 난 뒤짐
이게 내 하루임 ㅡㅡ정말 일정함 변화하는게 없음
3.앞에서 말햇듯이 나에게 자유란 없음 ㅋㅋㅋㅋ><
바니가 나보고 마음에 드는 옷이 잇다며 돈을 같이 반반씩 내서
시키자는 거임
그래서 난 ㅇㅋ 햇음 ^^
바니가 나보고 현금으로 준다고 내 통장으로 돈을 입금 시키라는거임
그래서 달라하니깐
"돈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입급 시킨 후엿음ㅋㅋ ㅋㅋ ㅋㅋ나 어떡함?
마지막 방법으로 내돈으로 시킨거니 나혼자 입을라햇음
배송이 옴 오랜만에 얘들이랑 밖에 나가서 상큼하게 놀고올려고
새옷을 꺼냄
"야"
"웅?"
"입지마 시발년아"
"왱.."
"다른거 입어 너한테 안어울려"
"그냥입을려고 나 옷 없어"
"그럼 나가지마ㅡㅡ"
ㅋ ㅋ그럼난 옛날에 잇던 옷 주섬주섬 꺼냄 ㅋ ㅋ 먼지 쌓인 옷임 ㅋ ㅋ
이건 분명히 내 돈으로 입금 시킨거임 ㅋ 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ㅅㅂ
나 이렇게 살음
난 여태까지 언니잇는 얘들은 나처럼 사는줄 알앗음 ^^^^
친구들 말 들어보면 나만그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이건 아직까지도 빡차고 짜증나는 일임ㅡㅡ
바니가 또 심부름을 시킴^^오랜만에 공부 시작해보겟다고
문제집을 사오라옴 ㅋㅋ뭐 우리 바니가 공부한다 하니깐 이번만은
순순히 ㅇㅋ 를 외쳐줬음
그래서 난 학교 끝나고 서점에서가 모양도 이쁘고 색깔도 조화롭게
잘된 상큼한 문제집을 하나 사들고옴 그때 내 가방이 조금 작은 거엿음ㅋㅋ
그래서 꾸역꾸역 놓고 집에와서 바니에게
"언니 나 언니말대로 문제집 사왔어>_<모양도 이쁘지?"
이랫는데 바니가 조카 정색하는거임ㅡㅡ
하....................이번에는 또 뭔데.............................................
이유가 뭐냐햇음
"밑에 부분 찢어졋잔아 시발년아ㅡㅡ내일 똑같은 걸로 다시사와"
나 진짜 어이없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밑에 부분 진짜 쪼금 쪼끔 찢어짐
거기부분 찢어지면 공부를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종이가 찢어진게 아니라
앞에 표지가 약간 ------- 이정도 찢어져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제에는 전혀 지장이 없엇음ㅡㅡ
그래서 내돈으로 똑같은거 사옴^^
관심이 좀 많으면 2탄도 올려드림*^^*
언니 얘기는 졸라 많음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