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능멸한 쇼핑몰

능멸女2010.09.01
조회438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대생입니당

 

제가 몇일전에 겪은일이 너무화가나서..ㅠ.ㅠ

음슴체 쓰겟씀당..

 

며칠전 과 졸업식 사회를 나랑 내친구가 맡게되어뜸

내가 졸업하는건 아니라도 옷을 나름 차려입어야겟기에 두자리숫자쇼핑몰에서 자켓을 샀음

그리고 배송도 정말빨랐음 다음날도착

기쁜마음에 열어본나는 실망을 감출길이 없어뜸..

화면과 다르기도 했고 나랑안어울렸음통곡

그래서 환불을 받기로 결심을해씀!!

(저를 비난하진 마thㅔ여 ㅜㅜㅜ 안어울려도 환불할수있는거임!)

 

그리고 택배사이용해서 2500원을 기사님께 드리고 2500원은 안에 동봉해씀

택배를 보내고 몇일 뒤 판매자에게 전화가 와씀

 

판 : 고객님 저희가 상품을 받아보았는데요 안에 2500원이 동봉이 안되어있으세요~

나 : ?그럴리가요? 제가 분명 동봉을 햇는뎅??

판 : 고객님 정확히 어디서 동봉을 해주신거세요?

나 : 자켓포장된거 안에 같이 넣었는데??

 

판 : 아 그럼 고객님 제가잠시 지금 옆에 옷이있으니까 확인해볼께요

하더니 끊김 그러고 다시 전화와서

 

판 :고객님 저희가 확인을 해봤는데 2500원이 없으세요

나 : 제가 동전 5개로해서 2500원 분명히 넣었는데..

 

판 : 고객님 제가 상품받자마자 확인해봤는데 없었어요

나 : 그럼 중간에 뭐 택배 과정에서 분실된거아닐까요?

 

판 : 고객님께서 밖에 테이프 붙여주셨잖아요? 이게 그대로 잘 붙어있어요

나는 더이상 할 말이없었음 이여자는 나를 의심하고잇었음 내가 어이없어서 말을 못하는동안

 

판 :고객님 저희가 거짓말할리는 없잖아요

나 : 아니그럼 제가 거짓말을 하고있다는거에요?

 

판 :아니 그런건 아닌데 저희가 2500원때문에 거짓말할것도아니고..

나 : 그럼 저는 돈을 분명넣었는데 그쪽에선 못받아보셨다고 제가 또 돈을 내야하나요?

지금 저보고 택배비로 7500원을 쓰라는말씀이세요??

 

판 :네 고객님 그렇지않으면 반품을 해드릴수가 없으세요 고객님

 

여기까지듣고 너무 열받아서 아 그럼 계좌번호달라고 하고 끊어씀..............

엄청화나고 학교도 늦었음 구매후기에 이사건을 쓰고싶었으나 이여자가 내 전번 집주소

다 알아서 무서워서 참음 흥..............

똥이 더러워서 피하나 무서워서피하지ㅜㅜㅜㅜㅜㅜㅜ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