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감정따윈없음 그냥 이런태도가 이해가 안간다는 것 동의&동의안함 답좀 오늘 태풍이 심해서 학교에 가야하는지 안가야하는지 잘모르겠음 전화로 물어본다해도 저번에 전화로 물어본적이 있어서 (영교시하나 안하나) 일단 오라그러실것 같아서 일단 집에서 떠났는데 상황이 말이 아니였음 비가 내려 우산을 쓰면 바람으로 뒤집어지고 날아가서 비를 그냥 맞아야 하고 바람으로 나무가 부러지고 간판이 날아가는 상황 이건 아니다 싶어서 애들에게 물어봤음 간다 안간다 말이 맞지않아 그냥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학교로 가기로했음 (버스도 만원 버스 못ㅌㅏ서 버스 오늘 거의 사십분기다림) 학교에 우리반은 아이들이 많았음 하지만 옆반에는 애들이 몇몇 아이들 밖에 안와서 친구에게 물어보니 옆반 선생님들께선 애들에게 '조금 잠잠해지면 와라' 라고 연락을 하였다고 함 다른 과 애들은 몇몇 오지도 않았다고함 우리반 애들은 자기들끼리 모여서 화를내고 옷을 말렸지만 나는 여기까지는 괜찮았음 잠시후 선생님이 도착하셨음 애들이 선생님한테 학교가냐고 안가나고 전화를 많이 한 모양임 근데 그것가지고 조회를 시작하심 선생님은 그 전화들을 다 안받으셨다함 한 애꺼를 받았지만 화를 내셨다하심 (당근 오는거아님??하시고) 음 선생님 입장에선 전화를 받아서 학교오라하면 학부모 중에서는 '이런날에 학교보내는 선생이 어딨냐' 하며 화를 내실 학부모가 있을것이기 때문에 안받았을 것임 학부모와 선생간의 다툼이있을수 있기 때문에(내생각+선생님생각) 그렇다면 학생들에게 문자로 학교 좀있다 오라고하셨음 어떠셨을까 생각이 됨 그깟 문자 사십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서 희생할 수 있다 생각함 그런데 그런말 하나도 없고 학생들 문자 다 안받으시면 막말로 학교오다가 간판에 쳐 맞아서 뒤지면 어떻할것임 뉴스에도 어떤사람 가로수에 맞아서 죽었다던데 이 얘기가 다 남얘긴가? 그럼 폭염도 다른나라일이고 이런 태풍피해도 다 다른나라건데 우리나라 왜옴? 그러시고 우리한테 연락못해서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화내심 왜 이렇게 전화를 많이하냐 날씨가 이래도 연락없으면 학교오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니냐 쓸데없는 전화하지 마라 개근상이 목표지 않느냐 막말로 죽을일 아니면 전화하지마라 더 있는데 생각안남 그때부터 화나서 아니 학생들의 담임 이라는 자격이 주어지면 이런 천재지변에는 학생들에게 연락을 주는게 당연한거아님? 몰랐다고 해보자 이런일이 일어날줄을 학교장에게 연락을해서 '오늘 학생들 오라고 할까요? 오면 몇시에 오라고 할까요?' 이런말쯤은?(학교장 아니면ㅈㅅ 다른사람이라도) 사십명을 위해서 그깟 전화한통을 못함??? 약 이천명의 학생들을위해 각반 학생들의 담임 선생님들이 그일 하나를 못함???? 아 이런일 한분들은 있지. 우리샘과 몇몇의 선생님들이 안한것뿐 지금은 학교식당이 정전되어 일찍 하교를 하고 아침에 그런일이 일어난게 무섭게 느껴지듯이 하늘은 말고 푸르른 상황 얄밉게도 그런데 이런일이 있는데 기분이 좋겟음? 여러분들에게 물어봄 이런 선생님의 행동이 이해가 가시는지 안가시는지 동의하는지 동의하지 않는지
선생님의 태도에 대해서
개인적인 감정따윈없음
그냥 이런태도가 이해가 안간다는 것
동의&동의안함
답좀
오늘 태풍이 심해서 학교에 가야하는지 안가야하는지 잘모르겠음
전화로 물어본다해도 저번에 전화로 물어본적이 있어서 (영교시하나 안하나)
일단 오라그러실것 같아서 일단 집에서 떠났는데 상황이 말이 아니였음
비가 내려 우산을 쓰면 바람으로 뒤집어지고 날아가서
비를 그냥 맞아야 하고
바람으로 나무가 부러지고 간판이 날아가는 상황
이건 아니다 싶어서 애들에게 물어봤음
간다 안간다 말이 맞지않아 그냥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학교로 가기로했음
(버스도 만원 버스 못ㅌㅏ서 버스 오늘 거의 사십분기다림)
학교에 우리반은 아이들이 많았음
하지만 옆반에는 애들이 몇몇 아이들 밖에 안와서 친구에게 물어보니
옆반 선생님들께선 애들에게 '조금 잠잠해지면 와라' 라고 연락을 하였다고 함
다른 과 애들은 몇몇 오지도 않았다고함
우리반 애들은 자기들끼리 모여서 화를내고 옷을 말렸지만
나는 여기까지는 괜찮았음
잠시후 선생님이 도착하셨음
애들이 선생님한테 학교가냐고 안가나고 전화를 많이 한 모양임
근데 그것가지고 조회를 시작하심
선생님은 그 전화들을 다 안받으셨다함
한 애꺼를 받았지만 화를 내셨다하심 (당근 오는거아님??하시고)
음
선생님 입장에선 전화를 받아서 학교오라하면
학부모 중에서는 '이런날에 학교보내는 선생이 어딨냐' 하며
화를 내실 학부모가 있을것이기 때문에 안받았을 것임
학부모와 선생간의 다툼이있을수 있기 때문에(내생각+선생님생각)
그렇다면 학생들에게 문자로 학교 좀있다 오라고하셨음 어떠셨을까 생각이 됨
그깟 문자 사십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서 희생할 수 있다 생각함
그런데 그런말 하나도 없고 학생들 문자 다 안받으시면
막말로 학교오다가 간판에 쳐 맞아서 뒤지면 어떻할것임
뉴스에도 어떤사람 가로수에 맞아서 죽었다던데
이 얘기가 다 남얘긴가? 그럼 폭염도 다른나라일이고
이런 태풍피해도 다 다른나라건데 우리나라 왜옴?
그러시고 우리한테 연락못해서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화내심
왜 이렇게 전화를 많이하냐
날씨가 이래도 연락없으면 학교오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니냐
쓸데없는 전화하지 마라
개근상이 목표지 않느냐
막말로 죽을일 아니면 전화하지마라
더 있는데 생각안남 그때부터 화나서
아니 학생들의 담임 이라는 자격이 주어지면 이런 천재지변에는 학생들에게 연락을 주는게 당연한거아님?
몰랐다고 해보자 이런일이 일어날줄을
학교장에게 연락을해서 '오늘 학생들 오라고 할까요? 오면 몇시에 오라고 할까요?' 이런말쯤은?(학교장 아니면ㅈㅅ 다른사람이라도)
사십명을 위해서 그깟 전화한통을 못함???
약 이천명의 학생들을위해 각반 학생들의 담임 선생님들이 그일 하나를 못함????
아 이런일 한분들은 있지. 우리샘과 몇몇의 선생님들이 안한것뿐
지금은 학교식당이 정전되어 일찍 하교를 하고
아침에 그런일이 일어난게 무섭게 느껴지듯이
하늘은 말고 푸르른 상황
얄밉게도
그런데 이런일이 있는데 기분이 좋겟음?
여러분들에게 물어봄
이런 선생님의 행동이 이해가 가시는지 안가시는지
동의하는지 동의하지 않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