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소개 전통 인도요리 전문점 Ganga입니다. 사실 단골 인도요리 전문점이 있지만 새로운 맛을 추구하고자 새로 open한 이곳을 향해 Go~!Go~! 창문에 세겨진 디자인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식당 인테리어도 독특했구요 약간 어두운 조명들과 함께 묘한 음악까지 데이트 하기에 딱 좋은 장소 같았습니다. 메뉴를 쭉 둘러보고 멀 먹을까 고민하다 요리 하나하나의 가격이 코스 요리랑 별반 차이가 없는 듯하여 (카레:2만원선, 인도요리,2~3만원선....코스요리 3만5천원부터) 코스요리(3만5천원)을 선택했습니다. 첫번째로 인도 요쿠르트 라씨가 나오더라구요~ 망고라씨 하나와 플레인라씨 이렇게 시켰는데 망고라씨가 조금더 단 맛이 났구요 라씨 자체의 맛은 지금껏 먹어본 중 최고였습니다.!! 인도 요리사가 직접 만든다는 말이 더 맛있게 느껴지게 했는지 몰라도 라씨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 ㅎ 라씨와 함께 나온 샐러드 야채좋아하는 저한테 딱 좋은 여름철 입맛을 돋구워주는 레몬소스에 상금한 야채까지 다음 요리를 더욱 기다리게 하더라구요! 다음으로 나온 요리는 인도만두라고 하던데 정확한 이름은.. -_-;; 바싹한 튀김 옷 속에 피자맛 비슷한 속, 그리고 저 녹색의 소스를 발라 먹으니 굿이더군요 인도 요리를 좋아하지만 첨 맛보는 소스였습니다. 톡쏘는듯 하면서 쌈싸름 하면서 ! ㅋㅋ 요것도 굿! 이였습니다. 이제 메인 요리인 탄두리 치킨과 왕새우구이가 나왔네요 두둥두둥 !! 라씨에 인도만두까지 맛있었던 터라 완전 기대하고 냠냠했습니다.! ㅋ 사진속의 저는 아직 만두를 먹고 있네요 ㅋㅋ 아. 만두속이 저래요 ! ㅋ 속을 찍은 사진이 없네요 ㅎㅎ 다시 탄두리 치킨으로 돌아와. 맛은 ... 흠.... 일단 바베큐로 구워내 전혀 비릿하지않았지만 터벅했구요 감칠맛이라고 해야하나 ... 입에 착 감기는 맛이 부족하더라구요 .ㅜ_ㅜ 조미료는 사용하지 않는거 같아서 깔끔한 맛이지만 지나치게 깔끔한 나머지 심심하고 텁텁하였습니다. 약간 실망스러웠습니다. 왕새우는 싱싱하고 육질도 좋았습니다. 너무 자극적인것에 적응된 제 혀를 탓해야 할까요 그럭저럭 탄두리 치킨을 물리고 다음으로 나온것은 바로 커리~~~ 비프 커리였습니다. 흠...일단 익숙한 노란색의 커리는 아니였구요 붉은색이였는데 좀 커리라기 보단 볶음 요리 같았구요 맛은. 흠 그렇게 뛰어나다고 할 수없겠네요 사실 커리란 느낌보다 제육 볶음을 먹는듯한 느낌이랄까 조금 제가 생각한것과 다르더군요 ㅜ_ㅜ;; 같이 나온 난은 바삭하고 고소하였습니다. 후식으로 나온 홍차입니다. 찻잔이 참 이쁘더라구요 찰칵찰칵 ! ㅋㅋ 요 지점만 맛이 좀 떨어지는 것일까요? 아님 라마의 맛에 너무 익숙해진 탓일까요 기대했는데 조금 실망이였습니다. (가격대비..) 특히나 더 실망이였던건 ㅋ 부가세 불포함이더구욘 ㅋ_ㅋ;:: 순간 외국온지 알았따는 가격도 맛도 그저그랬지만 이색적인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다면 한번쯤 추천해봅니다.!
맛집 인도카레
맛집 소개
전통 인도요리 전문점 Ganga입니다.
사실 단골 인도요리 전문점이 있지만
새로운 맛을 추구하고자
새로 open한 이곳을 향해 Go~!Go~!
창문에 세겨진 디자인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식당 인테리어도 독특했구요
약간 어두운 조명들과 함께 묘한 음악까지
데이트 하기에 딱 좋은 장소 같았습니다.
메뉴를 쭉 둘러보고 멀 먹을까 고민하다
요리 하나하나의 가격이 코스 요리랑 별반 차이가 없는 듯하여
(카레:2만원선, 인도요리,2~3만원선....코스요리 3만5천원부터)
코스요리(3만5천원)을 선택했습니다.
첫번째로 인도 요쿠르트 라씨가 나오더라구요~
망고라씨 하나와 플레인라씨 이렇게 시켰는데 망고라씨가 조금더 단 맛이 났구요
라씨 자체의 맛은 지금껏 먹어본 중 최고였습니다.!!
인도 요리사가 직접 만든다는 말이 더 맛있게 느껴지게 했는지 몰라도
라씨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 ㅎ
라씨와 함께 나온 샐러드 야채좋아하는 저한테 딱 좋은
여름철 입맛을 돋구워주는 레몬소스에 상금한 야채까지
다음 요리를 더욱 기다리게 하더라구요!
다음으로 나온 요리는 인도만두라고 하던데 정확한 이름은.. -_-;;
바싹한 튀김 옷 속에 피자맛 비슷한 속, 그리고 저 녹색의 소스를 발라 먹으니
굿이더군요 인도 요리를 좋아하지만 첨 맛보는 소스였습니다.
톡쏘는듯 하면서 쌈싸름 하면서 ! ㅋㅋ 요것도 굿! 이였습니다.
이제 메인 요리인 탄두리 치킨과 왕새우구이가 나왔네요
두둥두둥 !! 라씨에 인도만두까지 맛있었던 터라
완전 기대하고 냠냠했습니다.! ㅋ
사진속의 저는 아직 만두를 먹고 있네요 ㅋㅋ
아. 만두속이 저래요 ! ㅋ 속을 찍은 사진이 없네요 ㅎㅎ
다시 탄두리 치킨으로 돌아와.
맛은 ... 흠.... 일단 바베큐로 구워내
전혀 비릿하지않았지만 터벅했구요
감칠맛이라고 해야하나 ... 입에 착 감기는 맛이 부족하더라구요 .ㅜ_ㅜ
조미료는 사용하지 않는거 같아서
깔끔한 맛이지만 지나치게 깔끔한 나머지 심심하고 텁텁하였습니다.
약간 실망스러웠습니다.
왕새우는 싱싱하고 육질도 좋았습니다.
너무 자극적인것에 적응된 제 혀를 탓해야 할까요
그럭저럭 탄두리 치킨을 물리고 다음으로 나온것은
바로 커리~~~ 비프 커리였습니다.
흠...일단 익숙한 노란색의 커리는 아니였구요
붉은색이였는데 좀 커리라기 보단
볶음 요리 같았구요 맛은. 흠 그렇게 뛰어나다고 할 수없겠네요
사실 커리란 느낌보다 제육 볶음을 먹는듯한 느낌이랄까
조금 제가 생각한것과 다르더군요 ㅜ_ㅜ;;
같이 나온 난은 바삭하고 고소하였습니다.
후식으로 나온 홍차입니다.
찻잔이 참 이쁘더라구요
찰칵찰칵 ! ㅋㅋ 요 지점만 맛이 좀 떨어지는 것일까요?
아님 라마의 맛에 너무 익숙해진 탓일까요
기대했는데 조금 실망이였습니다.
(가격대비..)
특히나 더 실망이였던건 ㅋ
부가세 불포함이더구욘 ㅋ_ㅋ;::
순간 외국온지 알았따는
가격도 맛도 그저그랬지만
이색적인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다면 한번쯤 추천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