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등학교에 다니는 한 6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첫 판인데요 왜 쓰냐면... 지금 제 머리가 어익후 원빈의 아저씨 머리보다 심합니다... 잠자기 전까지는 눈까지 넘어섰던 내 앞머리가 지금은 ㅋㅋ 어떻게 된건지 한 번 보시지요... 제가 학교 끝나고 컴퓨터를 배우고 오고 있죠 다음은 피아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날따라 너무 매우 가기 싫어서 친구와 라라라라!~~~~ PC방을 향해 돌진했습니다... 아주 재밌게 하고 막 나갈려고 하던 찰라에 두둥! 문소리가 들리며 갑자기 동생 등장 ㄷㄷ;;;; 순간 떠오르는 말... "우리 나갈까?" 나간다음 전 동생과 협상(?)을 하며 엄마한테 내가 놀이터에서 놀았다고 해라... 제발... 부탁을 했습니다... 역시 착한(?) 내 동생 협상을 선뜩 받아들이네요 ㅋㅋㅋㅋ (착한건갘ㅋ) 그래서 집에 안전하게 들어갔죠 동생은 자전거라 같이 들어오는 척 하다가 땀이마니나서 샤워를 했죠... 그런데요... 그날따라 잠이 오던군요... 그래서 방에서 누가 업어가도 모를만큼 아주 잘 자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꿈도 꾸고요 ㅋㅋㅋ 아몇시쯤 댔을까 일어나니깐 해는 집에 들어가려는데~~~ 몸에는 다시 땀이 나있더군요 (얼마나 잘잤으면 ㅋㅋ) 아 근데...요... 원래 땀나면 앞머리가 젓어서 신경 쓰이거든요?? 아 근데요... 그런 꺼림이 없더라구요 에이... 설마.... 하고 있는데... 거울 앞에 섰습니다... 헉! 이 아인 누구지? 동생의 장난인가??? 아니야 이건 꿈일꺼야를 계속 외쳤습니다.... 엄마를 찾으려 하자 엄마는 어디론가 티고 없습니다 ㅋㅋ.. 동생한테 물어보니 어디 가셨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킄ㅋㅋ 아크크킄ㅋㅋ 웃음밖에 안나오네 ㅋㅋㅋㅋㅋ 동생한테 물어보니 내가 자는 동안 머리 깍았대요 ㅋㅋㅁㅋㅋㅋㅁㅋㅋㅋㅋ 고모가 미용사를 해서 고모와 힘을 모으며 잘랐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든 머리를 기를려고 애를 씁니다.... 엄마 정말 미워 ㅠㅠㅠ 엄마오면 ㅜㅜㅜ 어케해야징???ㅋㅋ 오늘처럼 엄마가 싫을 수 있을날이.... 오늘 처럼 고모가싫을날이.... 아 이런일 다신 오지 않았슴 좋켔슴돠 ㅠㅠ (위로글이라도 써주세용 ㅋㅋㅋㅁㅋㅋ 슬퍼요 ㅠㅠ)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62682144 내 싸인데 한번씩 들어와 주세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안된사람은 이런면 안되낭? ㅋㅋ 1
내 머리 카락 돌리도
안녕하세요 초등학교에 다니는 한 6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첫 판인데요 왜 쓰냐면...
지금 제 머리가 어익후 원빈의 아저씨 머리보다 심합니다...
잠자기 전까지는 눈까지 넘어섰던 내 앞머리가 지금은 ㅋㅋ
어떻게 된건지 한 번 보시지요...
제가 학교 끝나고 컴퓨터를 배우고 오고 있죠
다음은 피아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날따라 너무 매우 가기 싫어서
친구와 라라라라!~~~~ PC방을 향해 돌진했습니다...
아주 재밌게 하고 막 나갈려고 하던 찰라에 두둥! 문소리가 들리며
갑자기 동생 등장 ㄷㄷ;;;; 순간 떠오르는 말...
"우리 나갈까?"
나간다음 전 동생과 협상(?)을 하며 엄마한테 내가 놀이터에서 놀았다고 해라...
제발... 부탁을 했습니다...
역시 착한(?) 내 동생
협상을 선뜩 받아들이네요 ㅋㅋㅋㅋ
(착한건갘ㅋ)
그래서 집에 안전하게 들어갔죠 동생은 자전거라 같이 들어오는 척 하다가
땀이마니나서 샤워를 했죠... 그런데요... 그날따라 잠이 오던군요...
그래서 방에서
누가 업어가도 모를만큼 아주 잘 자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꿈도 꾸고요 ㅋㅋㅋ
아몇시쯤 댔을까 일어나니깐 해는 집에 들어가려는데~~~
몸에는 다시 땀이 나있더군요 (얼마나 잘잤으면 ㅋㅋ)
아 근데...요... 원래 땀나면 앞머리가 젓어서 신경 쓰이거든요??
아 근데요... 그런 꺼림이 없더라구요 에이... 설마.... 하고 있는데...
거울 앞에 섰습니다... 헉! 이 아인 누구지? 동생의 장난인가???
아니야 이건 꿈일꺼야를 계속 외쳤습니다....
엄마를 찾으려 하자 엄마는 어디론가 티고 없습니다 ㅋㅋ..
동생한테 물어보니 어디 가셨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킄ㅋㅋ 아크크킄ㅋㅋ 웃음밖에 안나오네 ㅋㅋㅋㅋㅋ
동생한테 물어보니 내가 자는 동안 머리 깍았대요 ㅋㅋㅁㅋㅋㅋㅁㅋㅋㅋㅋ
고모가 미용사를 해서 고모와 힘을 모으며 잘랐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든 머리를 기를려고 애를 씁니다....
엄마 정말 미워 ㅠㅠㅠ 엄마오면 ㅜㅜㅜ 어케해야징???ㅋㅋ
오늘처럼 엄마가 싫을 수 있을날이.... 오늘 처럼 고모가싫을날이....
아 이런일 다신 오지 않았슴 좋켔슴돠 ㅠㅠ
(위로글이라도 써주세용 ㅋㅋㅋㅁㅋㅋ 슬퍼요 ㅠㅠ)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62682144 내 싸인데 한번씩 들어와 주세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안된사람은 이런면 안되낭?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