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죽고만싶습니다..

죽고만싶어요..2007.10.22
조회440

1년넘게 사귀던 남친이 있었습니다 불과 어제 아침까지말에요...사귀는동안 참많은 일들

 

이 있었구 정말 많이힘들고 아팠었는데 그랬어 정말  많이헤지려고 까지했었는데....그때

 

마다 날 붙잡더니..사귀는동안 남친 전여자친구가 정리가 안됐어 참 많이싸우고 힘들었

 

어 내가 보는 앞에서 그렇게 지난 여친에게 전화하해 싫다하구 욕하구 근데 돌아서선 그

 

게 아니였던거에요 남친이 거제에서 일하는데  나몰래계속 연락하구 보구 그랬던거죠 그

 

렇게 몇번을 반복하면서도 날 놓아주지 않더라구요 내게 내부모에게 너무나 잘했기에 너

 

무나 착한사람이라 맘이 여려 그 여친전화가 오면쉽게 정리를 못한다 생각하구 매번 정

 

리 한다고 내게 철썩같이 약속하고 맹새했던 그 말들을 믿었는데 믿도 또믿었는데 어느

 

새 그 여친과 상견래하구1월에 결혼한다네요...처음 남친집에 인사갔을때 남친이 부모님

 

께 나랑 결혼할거라고 말씀드렸었구 내집에 왔어도 나랑결혼할거라고 내 부모님에게 말

 

하구 다짐하였는데...지금까지 남친이 내게 했던말들은 전부 거짓이였건거에요...ㅠ.ㅠ남

 

친과 사귀면서 아이를 갖게되었는데 남친어머니가 이아이는 안된다하셨어요 그 아이가

 

남친 앞길에 방해가 된다고 점을봤는데 그 아인 안된다고 지우라 그랬어요..그때 남친이

 

그렇게 못한다고 아이랑 나 지킬거라고 걱정 말라고했는데..부모님껜 지웠다 말씀드리고

 

5개월때 아이 안지웠다 말씀드렸는데 그때도 어머니가 아이를 지우라는거에요 당신 자

 

식 앞길 망친다고 심장도 뛰고 손,발 모든 장기가 다형성되어있는 온전한 사람인데 생명

 

체인데당신 손녀인데 그 아일 죽이라는 거에요..그때 남친은 연락두절 잠수 타버렸어요..

 

그 어머니 계속계속 내게 전화했어 아이 죽이라고 어머니 살려 주는샘치고 이번부탁 들

 

어달라고 그래만주면나 이뻐라해주고 잘해 준다고 내년엔 남친이랑 결혼도 시켜준다고

 

그렇게 약속하셨는데...남친은 연락안되고 난 그 어머니 말을 약속을 믿고 정말 사람으로

 

써 하면 안 될 짖을했는데 내 아이를 하늘나라로 보냈는데..병실에서 혼자 얼마나 아프고

 

무서웠는데 아이 다리 반쯤빠져 나온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그 파르르 떨던 그 모습을 지

 

울수가 없는데...남친 아이 생겼을때 정말 좋하구 기뻐하구 심장뛰는  소리 첨 들었을때

 

정말 감격해었는데...내가 이런 고통 격구있을때 남친은 회사 야유회 갔다 직장 동료와

 

바람피고 왔더라구요 아이문제 다 해결하고 나니까 내앞에 왔어는 미안하다고 다시는 안

 

그런다고 잘한다고 믿어 달라고 죽은 아이의 동생에동생까지 낳아잘 살자고 그렇게 약속

 

하고 맹세했는데...ㅠ.ㅠ그러고 났어도 남친 그 전 여자친구랑 연락하구만나고 정말 어이

 

가 없었어...그 전 여친 내게 전화왔어 애원도했다가 욕도했다가 부탁도했다가그러길여

 

러번...자기네 아버지 걸고도 내게 약속을하더니 그 여친또한 거짓말...ㅠ.ㅠ 정말 남친이

 

랑 끝내려고 했는데 남친내게 무릎 꿇고 2시간 가까운 시간을 고개숙여 사죄하고 속죄하

 

구 다짐을 하더라구요...죽은 우리 아이 걸고 맹새하구 약속 하더라구요.. 펑펑 울면서 우

 

리 아이 걸고 그렇게 다짐하고 약속하고 맹새를 했는데....사귄지 일년 되는 날 레스토랑

 

빌려 이벤트를해 주더라구요 근데 내겐 아주 최악의 날 이였어요..그날 오전에 병원에 가

 

었는데 또한번 임신을 했다는 거에요 근데 앞에일 때문에 불안정 하다는거에요 어쩜 앞

 

으로 아일 갖기 힘들지도 모른 다는거에요..내 몸이  망가져 버렸어..정말 많이 울었어요

 

그때 남친이 자기 믿어달라고 내 몸 좋게 건강하게 해줄거라고 나 지켜 줄거라고 그렇게

 

말하구 약속했는데 그날 저녁에 전 여친한테 보고싶다고 문자 보낸거있죠...정말 이건아

 

니다 싶어 또 한번 끝을 보려고 했는데 남친이또 절 붙잡 았어요 바보같이 난 또 그 말 들

 

을 믿었구요..근데 얼마전에 정말 충격 먹었어요 그전 여친이 제게 전화가 왔더라구요 남

 

친과 상견래하구 1월로 날 잡았다고 그러더라구요 남친 한테 물으니 첨엔 아니라고 그러

 

더니 나중에 하는 말이 자기도 어쩔 수 없었다고 원했어 그렇게된거 아니라고 어쩌다 보

 

니 그렇게 된거라고 그 여자랑 결혼 안한다구 나랑 결혼 할거라고 걱정하지 말고 믿고 기

 

다려 달라는거에요 딱 일주일만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구요 자기 부모님한테결혼 못 한

 

다고 말 하거라고 다 말씀 드리고 정리한다고 믿어 달라고 짐 믿지 않으면 나중에 내가

 

자기한테 사과 할게 될 거라면서..바보 등신같이 또 한번 믿구 기다렸어요 일주일뒤 자기

 

부모님 한테 말씀드렸다구 하더라구요 그리구 쫒겨 났다구 힘들지만 앞으로 둘이 잘 지

 

내자고 나한테 잘해 준다고 믿어 달라며  내게 약속했어요 근데 몇칠지나 그 전 여자친구

 

가 나한테 전화가 왔어요 추석 전날 남친이랑 모텔갔어 잤다고 글구 추석날 오후에 상견

 

래 날 잡았다고..추석날 저녁에 남친 나 만났는데 그 다음 날 선물사 들고 내 집에 내 부

 

모님한테 인사 와었는데...남친 그때 그 전 여친한테 너랑 결혼 안한다 너 싫다 이렇게 제

 

가 듣는앞에서 확실히 애기 하더라

 

구요 그 여친 애원하며 매다릴고 제게 연락와 애원하구 매다릴고 하더니 마지막엔 잘해

 

주라고그러더 라구요...근데 이 모든게 다 거짓이였어요..어제 아침에 분명 남친이 나 사

 

랑한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믿어라 고했는데..저녁에 남친 어머니가 제게 전화를 했어요

 

아직도  남친 만나냐구 그렇다고 하니까 저더러 왜 안떨어져 나가냐구 상배 이미상견래

 

도하구 결혼 날도잡구 오늘예식장 보러갔다구 하는거에요,,내게 집에 나랑 결혼한다고

 

말했다는 남친의 말은 거짓말이였던거에요...그 어머니 말이 내가 당신 아들 협박하면서

 

안 떨어지고 붙잡고 있다고 나더러 떨어져 나가라는 거에요...나한테 왜 이러시냐고 이러

 

시면 안 되잖아요 하고 말하니까 그 어머니 하는말이 나 때문에 당신 아들 상배되는 일이

 

없고 내가 당신아들 인생 망친다고 싫대요 나 때문에 돈쓰구 다닌다고...더 싫다는거에요

 

나 만나는 동안 어머니도 알듯이 그 은진이란 여자랑 양다리 하느라 그런거라고 했더니

 

내말은 들을 가치도 없고 못 믿겠다는 거에여..자꾸 당신 아들만나면 날 고소 하겠되요

 

당신 아들 돈쓰게 했다고 날 고소 하겠다구 하더라구요 그러고는 아무것도 모르는 내 집

 

에왔어 내 부모한테 따지고 울집 뒤집어 엎어버린되요...전엔 그 아버지가 그러더니 이번

 

에그 어머니까지 그러더라구요...내게 어떻게게이럴 수 있냐구 이러면 안되는거 아니냐

 

구 하니까 나더러 미친년 이라고 하더라구요..정말 사람들이 이러면 안되는 거잖아요..이

 

렇게 뻔뻔 스러우면 안되는 거잖아요...적반하장도 정도껏이지...이렇게 사람 맘 갖고 장

 

난치고...몸도 맘도 다 망가뜨려 놓구 이제왔어 내 팽계치는건 아니잖아요...그저 바보같

 

이 당신 아들을 믿었구 사랑한건데 그 어머니를 믿은건데...그랬어 여기까지 왔는데...어

 

떻게 이럴 수가있는 건가요...그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는말이  모든 잘못은 여자인 내 잘

 

못 이라더군요 아이를 가진것도 다 내 잘못 이라구요 그러면서 내 부모에게 따지고 뒤집

 

어 엎어버린 다더라구요...사람이라면 최소한의 양심은 있어야 하잖아요..너무 아프고 억

 

울한데 내가 할 수있는 거라곤 고작 이렇게 글올리는게 다네요..정말 사는게 허무하고 죽

 

고싶단 생각뿐이네요...

 

 이런다고

 

달라지거나  바뀔거 없다는 것도 너무나 잘 알아요....무책임한 남친 더 무책임한 그 부모

 

3일 전에도 남친 예비군 훈련때문에 김해왔어 내집에 왔어 내 엄마가 차려주는 저녁밥먹

 

고 갔는데 정말 뻔뻔스럽다 그쳐...사람들이 이렇게까지 뻔뻔하구 비 양심이여도 되는건

 

가요...

 

정말 이제 죽고싶은 맘 뿐입니다 내 부모한테 어찌말하며 어떻게 봐야할지.....ㅜ.ㅜ

 

어떻게 이렇게까지사람을 벼랑끝에 내모는건지.....왜 이제왔어 정말 끝까지 왔었는 내

 

팽겨치는 건지 모르겠네요....정말 너무 아프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