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과감한 노출 드래스 ‘자칫 젖꼭지 다 보이겠네’

조의선인20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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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2010-09-09]

 

배우 이채영이 파격적인 드레스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채영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밝은 얼굴로 등장한 이채영은 가슴골이 그대로 드러나는 흰색 미니 드레스를 입고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가슴 부분을 과감하게 노출해 볼룸감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 2의 김혜수다" "저런 몸매로 하루만 살아봤음 좋겠다" "너무 예쁘다" 등 부러움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한편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는 지난 7월 27일부터 전 세계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한국을 비롯해 대만 일본 홍콩 중국 등 아시아 5개국에서 출품된 드라마 출연 배우 중 최고 인기 배우를 선정하는 온라인 인기투표를 실시했으며 43개국 172개 작품이 출품돼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TV리포트 정새롬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