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보는 9살차이 커플 1탄 : http://pann.nate.com/b202657111 귀신보는 9살차이 커플 2탄 : http://pann.nate.com/b202661723 귀신보는 9살차이 커플 3탄 : http://pann.nate.com/b202689765 귀신보는 9살차이 커플 4탄 : http://pann.nate.com/b202715542 귀신보는 9살차이 커플 5탄 : http://pann.nate.com/b202723781귀신보는 9살차이 커플 6탄 : http://pann.nate.com/b202729839귀신보는 9살차이 커플 7탄 : http://pann.nate.com/b202741529귀신보는 9살차이 커플 8탄 : http://pann.nate.com/b202747639귀신보는 9살차이 커플 9탄 : http://pann.nate.com/b202749236귀신보는 9살차이 커플 10탄 : http://pann.nate.com/b202758526귀신보는 9살차이 커플 11탄 : http://pann.nate.com/b202769943귀신보는 9살차이 커플 12탄 : http://pann.nate.com/b202774986 아무말없이 걍 고고 어떤분 글에 제가 리플을 단적이 있음 목이 계속 이유없이 아프다는 글이였는데 그글 보니까 갑자기 생각나서 2탄으로 급히 옮겨적음ㅇㅇ 한두달전에 나는 노 to the 량진에서 아침에 피방을 간적이있었음 남친은 볼일이 있다고 여기저기 싸돌아다니고 나는 피방에서 쳐박혀서 컴터를 하고있을때였음.. 내 옆자리로 싹다비어있고 왼쪽으로 세번째부터 어떤 오빠님이 열심히 컴터를 하고계셧음. 나도 별 신경안쓰고 컴터하고있는데................. 오쒯!!!!!!!!!!!!!!!!!!!!!!!!!!!!!!!!!!!!!!!!! 순간 나 얼었뜸.. 컴터하던 손동작도 모두 멈춰버림. 그 오빠님 어깨위에 할아버지 한분이 앉아계시는게 보이는거임.. 이때쯤 여관귀신과 꿈자리도 잘맞던 나는 놀라긴했지만 크게 놀라진않았음.. 진짜임..믿어주셈 뜬금없이 그 오빠한테 다가가 " 요즘 혹시 어깨 안아프신가요? " 했다가 이상한사람으로 취급받을까봐 걍 냅둠.............전 그런거 무서워하능 소심녀니까요. 글고 참고로 귀신을 쫒는 방법도 모르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번은 이런적이있었음.. 집에가려고 버스정류장에 있는데 저 끝에 내가 타야할 버스가 대기중인거임 한참을 버스를 향해서 걸어가고있는데 다시 또 얼어버림....................... 첨엔 버스에 아무도없엇고 기사아저씨도안계셨음. 걸어가는동안 누가 타는것을 못봄. 근데..근데...........ㅠㅠㅠㅠㅠㅠㅠㅠ 버스안에 어떤 아저씨가 그 앞문열리는쪽 젤 앞자리에 앉아계심 얼었던 나는 얼음모드를 풀고 후다닥 달려가서 앞자리를 확인함 긍데...........사람따위 없었음............................ 마지막으로 이야기 하나 더 풀고 가겠음 어떤역이라곤 설명안하겠음. 올해초 3월쯤에 무슨역에서 아저씨가 투신자살을 한적이있었음 나는 그 사고를 본사람이기도함. 평소처럼 지하철을 기다리고있었음 근데 뭔가 이상한 낌새의 아저씨를 포착함. 나는 그아저씨를 천천히 살펴보기 시작했음. 근데 아저씨 목에 뭔가 둘러져있는거임? 뭔가 목을 조르는듯한 형태였음. 그때는 보기 시작한지 얼마 안된때여서 헛것을 본것이겠지 하고 넘겼음. 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지하철 들어올때쯤 이아저시 선로로 뛰어드는거임. 지하철은 갑작스런일이라 멈추질못해서 아저씨 돌아가시고 그대로 지하철운행 중단되서 몇분동안 수습할때까지 지하철 못다님 ㅠㅠㅠㅠㅠㅠ ㅠㅠ글쓰다보니까 그때가생각나서 팔에 소름돋앗음..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님들 ㅇㅇ 전 이만 가겠음 ㅂㅂ2 43
귀신보는 9살차이 커플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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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없이
걍 고고
어떤분 글에 제가 리플을 단적이 있음
목이 계속 이유없이 아프다는 글이였는데
그글 보니까 갑자기 생각나서 2탄으로 급히 옮겨적음ㅇㅇ
한두달전에 나는 노 to the 량진에서 아침에 피방을 간적이있었음
남친은 볼일이 있다고 여기저기 싸돌아다니고
나는 피방에서 쳐박혀서 컴터를 하고있을때였음..
내 옆자리로 싹다비어있고 왼쪽으로 세번째부터
어떤 오빠님이 열심히 컴터를 하고계셧음.
나도 별 신경안쓰고 컴터하고있는데.................
오쒯!!!!!!!!!!!!!!!!!!!!!!!!!!!!!!!!!!!!!!!!!
순간 나 얼었뜸.. 컴터하던 손동작도 모두 멈춰버림.
그 오빠님 어깨위에 할아버지 한분이 앉아계시는게 보이는거임..
이때쯤 여관귀신과 꿈자리도 잘맞던 나는 놀라긴했지만 크게 놀라진않았음..
진짜임..믿어주셈
뜬금없이 그 오빠한테 다가가 " 요즘 혹시 어깨 안아프신가요? " 했다가
이상한사람으로 취급받을까봐 걍 냅둠.............전 그런거 무서워하능 소심녀니까요.
글고 참고로 귀신을 쫒는 방법도 모르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번은 이런적이있었음..
집에가려고 버스정류장에 있는데 저 끝에 내가 타야할 버스가 대기중인거임
한참을 버스를 향해서 걸어가고있는데 다시 또 얼어버림.......................
첨엔 버스에 아무도없엇고 기사아저씨도안계셨음.
걸어가는동안 누가 타는것을 못봄.
근데..근데...........ㅠㅠㅠㅠㅠㅠㅠㅠ
버스안에 어떤 아저씨가 그 앞문열리는쪽 젤 앞자리에 앉아계심
얼었던 나는 얼음모드를 풀고 후다닥 달려가서 앞자리를 확인함
긍데...........사람따위 없었음............................
마지막으로 이야기 하나 더 풀고 가겠음
어떤역이라곤 설명안하겠음.
올해초 3월쯤에 무슨역에서 아저씨가 투신자살을 한적이있었음
나는 그 사고를 본사람이기도함.
평소처럼 지하철을 기다리고있었음
근데 뭔가 이상한 낌새의 아저씨를 포착함.
나는 그아저씨를 천천히 살펴보기 시작했음.
근데 아저씨 목에 뭔가 둘러져있는거임? 뭔가 목을 조르는듯한 형태였음.
그때는 보기 시작한지 얼마 안된때여서 헛것을 본것이겠지 하고 넘겼음.
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지하철 들어올때쯤 이아저시 선로로 뛰어드는거임.
지하철은 갑작스런일이라 멈추질못해서 아저씨 돌아가시고
그대로 지하철운행 중단되서 몇분동안 수습할때까지 지하철 못다님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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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님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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