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는 고향으로 내려가는 사람, 해외로 여행을 가는 사람, 그냥 집에서휴식을 취하는 사람들로 분류가 될거라고 생각해요. ^^이번 추석에 저는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으로 분류가 되네요. ㅎㅎㅎ 긴 연휴기간을 집에서만 보내기에는 답답하지 않을까요? ^^그렇다고 여행을 가자니 비행기, 열차표는 구할 수가 없고 ...친구들도 다들 여기저기로 떠나서 같이 놀 수도 없고 ... 그래서 이번 추석에 계획한 것이 "등산하기" 입니다! ㅎㅎㅎ그동안 바쁜 업무 때문에 시간을 낼 수 없어서 소홀했던 운동도 할 수 있고,정상에 올라 오랜만에 성취감을 얻을 수도 있어서요. ^^ <작년에 북한산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ㅎㅎ> 산 정상은 추울 것 같아서 예전에 입던 바람막이를 옷장에서 꺼내었는데 어디서 긁혔는지 구멍이 나있더군요. -_-;;;얼마전 추석연휴 보너스도 받았겠다 큰 마음 먹고 예쁜 스포츠웨어 하나구입했습니다! ㅎㅎㅎ <입어보고 사진 찍고 검증받고 .. ㅎㅎ> 리복 EA7 구입했어요! ㅋㅋ알마니와 공동 협업한 제품이라 그런지 디자인도 깔끔하고 럭셔리해서굉장히 마음에 들더군요! ^^ 특히 리복 EA7의 로고에 "엠포리오 알마니"가 박혀 있어서고급 스포츠웨어임을 한 눈에 알 수 있었죠! ㅋㅋㅋ구입하기 전에 한 번 착용하고 사진 찍어놨습니다! ㅋㅋㅋ 오른편에 "리복 EA7, 엠포리오 알마니"가 벽혀 있는 이것이 제가 구입한건데,착용감이 좋고 굉장히 가벼워서 움직이는데 불편함이 전혀 없더군요. ㅎㅎ리복 EA7이 새로운 바람막이로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 추석연휴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집에만 있으면 골병 들어요!!저와 함께 밖으로 나와 등산을 하는건 어떨까요? ^^ "땀을 흘리며 숨을 담그며 미끄러지며 긁히며 올라가 보라. 절정을 정복하여타고 앉아 보라. 게딱지같이 다붙어 사는 시정(市井)을 보라.유유한 들판 속을 허리띠처럼 푸르게 흐르는 강물들을 보라.영기(英氣)라면 좀 우습지만 하여튼 산에 오르면 귀중한 것을 얻는다." 시인 박두진 선생의 '산의 정(情)'이라는 글의 일부입니다!추석 연휴, 산에 올라 귀중한 것을 얻어 옵시다!
추석 연휴에는 등산을 해야죠!
추석에는 고향으로 내려가는 사람, 해외로 여행을 가는 사람, 그냥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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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취하는 사람들로 분류가 될거라고 생각해요. ^
이번 추석에 저는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으로 분류가 되네요. ㅎㅎㅎ
긴 연휴기간을 집에서만 보내기에는 답답하지 않을까요? ^^
그렇다고 여행을 가자니 비행기, 열차표는 구할 수가 없고 ...
친구들도 다들 여기저기로 떠나서 같이 놀 수도 없고 ...
그래서 이번 추석에 계획한 것이 "등산하기" 입니다! ㅎㅎㅎ
그동안 바쁜 업무 때문에 시간을 낼 수 없어서 소홀했던 운동도 할 수 있고,
정상에 올라 오랜만에 성취감을 얻을 수도 있어서요. ^^
<작년에 북한산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ㅎㅎ>
산 정상은 추울 것 같아서 예전에 입던 바람막이를 옷장에서 꺼내었는데
어디서 긁혔는지 구멍이 나있더군요. -_-;;;
얼마전 추석연휴 보너스도 받았겠다 큰 마음 먹고 예쁜 스포츠웨어 하나
구입했습니다! ㅎㅎㅎ
<입어보고 사진 찍고 검증받고 .. ㅎㅎ>
리복 EA7 구입했어요! ㅋㅋ
알마니와 공동 협업한 제품이라 그런지 디자인도 깔끔하고 럭셔리해서
굉장히 마음에 들더군요! ^^
특히 리복 EA7의 로고에 "엠포리오 알마니"가 박혀 있어서
고급 스포츠웨어임을 한 눈에 알 수 있었죠! ㅋㅋㅋ
구입하기 전에 한 번 착용하고 사진 찍어놨습니다! ㅋㅋㅋ
오른편에 "리복 EA7, 엠포리오 알마니"가 벽혀 있는 이것이 제가 구입한건데,
착용감이 좋고 굉장히 가벼워서 움직이는데 불편함이 전혀 없더군요. ㅎㅎ
리복 EA7이 새로운 바람막이로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
추석연휴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
집에만 있으면 골병 들어요!!
저와 함께 밖으로 나와 등산을 하는건 어떨까요? ^^
"땀을 흘리며 숨을 담그며 미끄러지며 긁히며 올라가 보라. 절정을 정복하여
타고 앉아 보라. 게딱지같이 다붙어 사는 시정(市井)을 보라.
유유한 들판 속을 허리띠처럼 푸르게 흐르는 강물들을 보라.
영기(英氣)라면 좀 우습지만 하여튼 산에 오르면 귀중한 것을 얻는다."
시인 박두진 선생의 '산의 정(情)'이라는 글의 일부입니다!
추석 연휴, 산에 올라 귀중한 것을 얻어 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