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에서 일어난일.. 점심시간이였어요 그 많은 아이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반 학생 4명이 라이터로 숟가락을 달궈서 장애우 팔에 것도 3군데나 살이 연한부위만 지졌어요. 뜨겁다고했는데고 불구하고 지져버리고 또 뜨거워 했는데도 지져버리고 이렇게 3군데를요. 아이들이 쉬쉬 거리다가 아이가 아프다 아프다 하니까 그 4명중 한명이 양호실에 데리고가서 약을 발라왔데요 근데 아이가 담임선생님한테 가서 "선생님 애들이 꼬집었어요" 하면서 상처를 보여주니 이건 꼬집은 상처가 아니라 화상입은상처였어요 그때부터 선생님들도 알게되셨고 아이는 병원으로 갔죠. 학교에서 그반 아이들은 혼내고 벌세우고 .... 처음에는 한명이 나 혼자했다 . 이런식으로 나왔는데 이건 절대로 혼자서 할수가 없는 일이거든요 그러다가 4명이란게 밝혀졌는데도 불구하고 1명이 나는 아니다 내가 하지 않았다 계속 버티다가 자기도 했다 이렇게 해서 4명이라는게 밝혀졌어요 이건 솔직히 그 장애우를 사람취급을 하지 않아서 . . 짐승한테도 하지 못할짓을 사람한테 한거 아닙니까 학교측은 벌은 너무 미약했습니다. 처음 징계위원해에서 내려진 벌은 정학 1주일 사회봉사 1주일 .... 이게 말이됩니까? 저희가 이의 제기를 했습니다 정학 한달 사회봉사 한달 학교 전체 학생들에게 장애아동들에게 대한 교육을 요구하였습니다. 학교측에서는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고등학교 3학년 이여서 안된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나서 경찰서에 상담을 했습니다. 신고도 하지 않았는데 경찰서에서는 질이 나쁜 행동이여서 역으로 조사가 들었갔더라고요. 본의 아니게 신고가 되버린거죠. 저희는 처벌를 하지말자고 그냥 덮자고 했지만 경찰측에서는 그런애들은 혼내줘야 정신을 차린다고 경찰측에서 잘 마무리 질테니 맏겨 주시라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그제서야 학교고 학부모들이고 난리가 난겁니다. 그 학생들은 나와서 조사를 받게되었고.. 합의금은 받지않고 선처를 했습니다. 허나. 그쪽 부모들이 학교에서 벌어지는 3차 징계위원해에도 나오지않았습니다. 이제 합의가 됬으니 학교 벌따위는 중요치 않다 .라고 생각한거 같습니다. 저희는 이 일을 덮으려고 했습니다. 허나 저희의 선처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행동한것이 너무 화가나서 이 글을 올립니다... 장애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학교에서 짐승만도 못한 취급을 받아야 되나요? 자기 자식이 그렇게 당했더라면 ... 저희 들보다 더 했을겁니다.. 만약 장애아동이 일반아이에게 해를 입혔더라면 .. 퇴학이나 학교를 못나왔다고합니다. 이건 너무나 부당하지 않습니까???? 1
학교 점심시간에 이런일? 라이터로 3군데나?
고등학교에서 일어난일..
점심시간이였어요
그 많은 아이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반 학생 4명이 라이터로 숟가락을 달궈서
장애우 팔에 것도 3군데나 살이 연한부위만 지졌어요. 뜨겁다고했는데고 불구하고 지져버리고 또 뜨거워 했는데도 지져버리고 이렇게 3군데를요.
아이들이 쉬쉬 거리다가 아이가 아프다 아프다 하니까 그 4명중 한명이 양호실에 데리고가서 약을 발라왔데요 근데 아이가 담임선생님한테 가서 "선생님 애들이 꼬집었어요"
하면서 상처를 보여주니 이건 꼬집은 상처가 아니라 화상입은상처였어요
그때부터 선생님들도 알게되셨고 아이는 병원으로 갔죠.
학교에서 그반 아이들은 혼내고 벌세우고 .... 처음에는 한명이 나 혼자했다 .
이런식으로 나왔는데 이건 절대로 혼자서 할수가 없는 일이거든요
그러다가 4명이란게 밝혀졌는데도 불구하고 1명이 나는 아니다 내가 하지 않았다
계속 버티다가 자기도 했다 이렇게 해서 4명이라는게 밝혀졌어요
이건 솔직히 그 장애우를 사람취급을 하지 않아서 . . 짐승한테도 하지 못할짓을 사람한테 한거 아닙니까
학교측은 벌은 너무 미약했습니다.
처음 징계위원해에서 내려진 벌은 정학 1주일 사회봉사 1주일 .... 이게 말이됩니까?
저희가 이의 제기를 했습니다
정학 한달 사회봉사 한달 학교 전체 학생들에게 장애아동들에게 대한 교육을 요구하였습니다. 학교측에서는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고등학교 3학년 이여서 안된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나서 경찰서에 상담을 했습니다.
신고도 하지 않았는데 경찰서에서는 질이 나쁜 행동이여서 역으로 조사가 들었갔더라고요.
본의 아니게 신고가 되버린거죠.
저희는 처벌를 하지말자고 그냥 덮자고 했지만 경찰측에서는 그런애들은 혼내줘야 정신을 차린다고 경찰측에서 잘 마무리 질테니 맏겨 주시라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그제서야 학교고 학부모들이고 난리가 난겁니다.
그 학생들은 나와서 조사를 받게되었고.. 합의금은 받지않고 선처를 했습니다.
허나. 그쪽 부모들이 학교에서 벌어지는 3차 징계위원해에도 나오지않았습니다.
이제 합의가 됬으니 학교 벌따위는 중요치 않다 .라고 생각한거 같습니다.
저희는 이 일을 덮으려고 했습니다. 허나 저희의 선처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행동한것이 너무 화가나서 이 글을 올립니다...
장애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학교에서 짐승만도 못한 취급을 받아야 되나요?
자기 자식이 그렇게 당했더라면 ... 저희 들보다 더 했을겁니다..
만약 장애아동이 일반아이에게 해를 입혔더라면 .. 퇴학이나 학교를 못나왔다고합니다.
이건 너무나 부당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