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용산참사와같은 전주참사 막아주세요.

ㅇㅇ2010.09.19
조회1,937

인터넷에서 어떤분께서 쓰신 댓글을 보고 남부시장 전통 가구거리 강제 철거에 대한 자료들과 글을 봤습니다. 남부시장 상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판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도와주세요.

 

제2 용산참사와같은 전주참사 막아주세요 제발살려주세요.
cafe.daum.net/n.j.b.d 이주소 주소창에 붙여넣기 하시면 사건의 동영상과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용산참사처럼 희생자가 나오지 않도록 제발 도와주세요..
또한번의 남은건물 강제철거 시도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무서워요너무..
전주시에선 자신들이 할을은 끝났다며 검찰로 넘겼다고 합니다
용산참사의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수백명의 경찰들과 쳐들어올겁니다.
저희 어르신들이(50세~70세) 다치실까봐 너무 무섭습니다.
제발 살려주세요 제발 퍼트려주세요.

 

이 모든 사건은 현재 도지사가 3년전 전주시장 재직시 일어난 사건이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주시장. 시의원 역시 같은 절차를 밟고..)

 

        

 전주시장실 063-281-2001

여러분 시장실에 항의전화 한통화씩만 부탁드려요. 글보다 전화항의가

가장 큰 도움입니다..

전주시청 홈페이지   http://www.jeonju.go.kr/open_content/citizen/section.jsp          

사이버 전자민원     http://www.jeonju.go.kr/open_content/service/control/sinmoongo/overview.jsp 

 아고라 청원서명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96053

        

 오늘 시정질문에서 주차장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추석연휴떄 언제 쳐들어올지 모릅니다..

 추석연휴라 텅빈가구거리에서 또 어떤짓을 할지 모릅니다

 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제발 살려주세요 ..여러분 제발..사람목숨 하나 살려주는

 마음으로 도와주세요.

 

 전화하면 또 어떤 거짓말로 얼버무릴지 모르지만 ...만약 저희가 호소하는 글과

 다른 거짓을 이야기 한다면 게시판에 꼭 남겨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증거서류 다 있습니다. 장수가 너무 많아 스캔해서 올리지 못했는데 거짓말

 한다면 힘들더라도 다 올릴겁니다) 

         전통가구거리만 살려달라는게 저희 바람입니다..

 

(동영상이 두개 있는데 어떻게 올리는 지 몰라서 못 올렸어요.)

 

꼭!! 사진을 클릭해서 보십시오.

 

 

 

 

 

 

    며칠 후..용역업체 소장이 서명 빨리 받으러 다니라고 꼬득임

       (서명받으러 다니는 사이에 철거작업 진행하려함)
        용업업체 서장! 위로해주고 상인들 편인척 해주더니 박쥐같으니라고
        다행히도 막음..소장하는말: 허락없이는 절대 강제철거 안하겠다

        (의심쩍었지만 반은 믿음)

        그 속셈 덕분에 400여명 주차장 반대 서명 3시간만에 받음

 

   그러나!!!떳떳하지 못한 전주시는 어두운 새벽에 깡패같은 용역들과 중장비

     동원하여 보냄

      7월2일 새벽4시 전화가 옴(상가들 무너져요~몰래 철거하러 왔어요!!)
       용업업체 서장 박쥐같은 인간(전주시와 당신이 뭐가 달라)

       셔터문 뒤에서 우당탕 포크레인으로 부수는 소리가 들림
       어머니 경찰서에 사람 죽어간다고 전화하심
       경찰서 (두번째 전화 안받음/ 세네번? 전화 받고 바로끊음/

       다섯 여섯번째 어머니 목소리 다 듣고서 그냥 끊음/반복/)   

       열번째 받음
       (느릿느릿한 목소리로 여~보~세~요~~~~~~ 어~디~시~라~고~요?

       ~~~~~천~천~히~말~씀~하~셔~야~죠~~~

       경찰서엔 전화 기록이 남는다고 함. (증거가 됨)

 

 

 

 

      아빠와 저는 폭행 고소했다가 좋은쪽으로 해결하기를 원해서

        다시 고소를 취하하고 전주시의 옳은 선택을 기다림

       그러나 용역회사 소장이 저희 어르신들께 영업방해로 3800만원 고소

 

 

 

 

 

 

    또한 무작위로 철거 생각뿐인 전주시는 스렛트,석면(폐암과 피부병 등 발암물질),

     스티로폼 부터 처리하지 않고

       포크레인 중장비로 무조건 밀어내고 쳐부시고 식당 운영중이신 청파식당 할머니

      가게로  석면가루 날림(할머니 피부병 생기심)

        더군다나 식당인데 식당안이 먼지와 뿌연 석면가루로 영업방해 됨

     

제2 용산참사와같은 전주참사 막아주세요.

 

제2 용산참사와같은 전주참사 막아주세요.

 

전주시는 가구거리상가는 살려주고 주차장을 만들어라!

새벽에 몰래 강제철거한 상가들은 다시 지어줘라!!

정말 남부시장활성화를 위해서라면 남부시장을 더이상

회손하지말고 주차장을 만들어라!!

남부시장까지에서 가장 활성화 된 전통가구거리까지 

회손하면서 주차장을 넒힌다는 것은 상식에 어긋난

행동이다!

남부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라고 거짓말 작작해라!

한옥마을을 위해서라고 당당하게 밝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