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유여사가 노래를 불러서 아침일찍 미역국을 코로 들이마시고 달려간 오이도. 역시나 이곳도 호객행위가 심해서 적당히 봐서 들어갔는데 생각해 보니 가게 이름도 안보구 들어갔네...;;; 지금 카드 전표를 보니, "정가네 조개구이(031-499-7228)" 이라네...ㅋ 인원수대로 메뉴가 정해져 있어서 2인은 조개구이 30000원에 꽁보리밥, 바지락칼국수와 빈대떡 서비스에 조개구이 무한 리필, 동동주 무한 공짜~!!!^0^ 대체로 맛있었구 서비스도 비교적 굿~~! 밖에서 살랑살랑 부는 바닷바람 맞으며 먹는 맛도 쏠쏠했다. 결국 더워서 바닷바람대신 선풍기바람을 쐬게되긴 했지만...ㅋㅋㅋ
09"8.2. 오이도 조개구이와 바지락 칼국수.
지난주부터 유여사가 노래를 불러서 아침일찍 미역국을 코로 들이마시고 달려간 오이도.
역시나 이곳도 호객행위가 심해서 적당히 봐서 들어갔는데 생각해 보니 가게 이름도 안보구 들어갔네...;;;
지금 카드 전표를 보니, "정가네 조개구이(031-499-7228)" 이라네...ㅋ
인원수대로 메뉴가 정해져 있어서 2인은 조개구이 30000원에
꽁보리밥, 바지락칼국수와 빈대떡 서비스에 조개구이 무한 리필, 동동주 무한 공짜~!!!^0^
대체로 맛있었구 서비스도 비교적 굿~~!
밖에서 살랑살랑 부는 바닷바람 맞으며 먹는 맛도 쏠쏠했다.
결국 더워서 바닷바람대신 선풍기바람을 쐬게되긴 했지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