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하게 음슴체로 달립니다~ 고고씽! ------------------------------------------------------------------------------------- 날 범한 성추행범사진 ㅋㅋㅋㅋ 솔직히 증거도 없고 이놈도 아는사람 있을터 그냥 올리고 싶지만 ㅋㅋㅋㅋㅋㅋㅋ 9월17일부터 19일까지 친한동생이랑 부산여행감 나는 나이 23살남 동생은 20살남 첫날 다 놀고 11시쯤에 해운대온천센터? (이름가물가물) 라는 찜질방에가서 잠을 자기로함 들어가서 씻고놀고먹고 하다 구석지 남성전용 수면실에 이불과 배개를 얻어다 우리자리를 폄. 그때 찜질방에는 사람이 약 50명도 없었음. 막 잘려는 찰나 내 아이팟에 일기를 써야겠다 하고 나가서 일기를 좀 쓰고 다시 들어와서 잠을 청함. 그때 시간은 2시쯤..... 잠자다가 자꾸 흠칫흠칫 간질간질 한 느낌을 받아서 스프링처럼 튕겨일어났더니 내 옆에 자고있던 씨X놈 이 내 바지속에 손을 넣고 있다가(자세한 내용은 미성년들도 보고있으므로 자제한다) 내가 인기척을 내니 총알처럼 손을 빼고 뒤돌아 누움 ㅋㅋㅋ 참고로 나 키180에 몸무게 70키로......보통 나한태 한번 풀파워로 맞으면 다들 정신 못차림. 그놈이 손을 내 바지속에서 꺼내고돌아누움과 동시에 정신 바짝 차리고 힐킥으로 그놈 작 신작신 집어까면서 덮침 나의 기동대생활의 기동력을 바탕으로 ㅋㅋㅋ ㅋㅋㅋ 멱살잡고 찍어누름과 동시에 그놈까만 핸드폰 뺏고 전라도민 자식 다운 갖가지 현란한 입담으로 얼을빼놓음. 근대 이놈은 변명한다는게 "이....이불좀 얻으려고.......지..진짜....이불좀"ㅋㅋㅋ 나는 내 도끼눈 부릎뜨고 "이 미친놈이 날홍어X으로 보나 나와" 한마디 하고 그놈꺼 다 뺏고 찜질방 마당으로 나옴 그놈 나 졸졸 따라나오는데 마주하고 보니 이놈 키도크고 생긴것도 멀쩡하게 생겼음 내가 다그쳤더니 아무말 못하고 나한태 맞은대만 손으로 어루만지고 있더라. 괜히 경찰부르면 나 경찰서 가서 진술해야되고 또 복잡해지면 "이 남자가 내 꼳휴를 만졌어요!" 이러기도 쪽팔리더라 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욕지거리 한바탕 신나게 해주고 집에 가라고 핸드폰 던져줌 ㅋㅋㅋㅋ 상황이 종결되고 나니 찜질방 마당에서 자고있던 사람들 다들 눈 휘둥그래 해서 나 쳐다봄 무슨일이냐고 물어봐서 성추행범이라함 ㅋㅋㅋ 근대 내용은 안말해줌 ㅋㅋㅋ 내꼬X는 소중하니까! 그리고 좀 있다가 그놈 다 나간뒤에 난 사무실 찾아가서 있었던 일 얘기하니까 바로 CCTV 확인시켜줌 ㅋㅋㅋ 그래서 내가 내 디카로 얼굴도 딱딱 이쁘게 찍어옴 ㅋㅋ 이 쒸팔넘 아픈데 만지면서 내가 돌려준 휴대폰도 들고 있고 ㅋㅋㅋㅋ CCTV 관리 직원한태 상황 다 말해주고 사진도 찍어오고 암튼 그렇게 사건 종결 암튼 나는 그일로 인해서 절대 찜질방은 안갈것이고 가더라도 구석진어두운곳에서는 절대 자지 않으리다 라고 ......딱 말해 찜방공포증이 생길듯함..... 다들 찜방 가실때 고런 성추행범들 조심하세요 여자든 남자든 자다가 당하면 자꾸 상상하게됨 '이놈이 나 자고있는 모습을 보면서 내껄 만졌다니..' 이런생각 때문에 잠을 못잠
해운대온천센터에서만난 변태자식[사진첨붘ㅋㅋ]
간편하게 음슴체로 달립니다~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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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범한 성추행범사진 ㅋㅋㅋㅋ 솔직히 증거도 없고 이놈도 아는사람 있을터
그냥 올리고 싶지만 ㅋㅋㅋㅋㅋㅋㅋ
9월17일부터 19일까지 친한동생이랑 부산여행감 나는 나이 23살남 동생은 20살남
첫날 다 놀고 11시쯤에 해운대온천센터? (이름가물가물) 라는 찜질방에가서 잠을 자기로함
들어가서 씻고놀고먹고 하다 구석지 남성전용 수면실에 이불과 배개를 얻어다 우리자리를 폄.
그때 찜질방에는 사람이 약 50명도 없었음.
막 잘려는 찰나 내 아이팟에 일기를 써야겠다 하고 나가서 일기를 좀 쓰고 다시 들어와서
잠을 청함. 그때 시간은 2시쯤.....
잠자다가 자꾸 흠칫흠칫 간질간질 한 느낌을 받아서 스프링처럼 튕겨일어났더니
내 옆에 자고있던 씨X놈 이 내 바지속에 손을 넣고 있다가(자세한 내용은 미성년들도 보고있으므로 자제한다) 내가 인기척을 내니 총알처럼 손을 빼고 뒤돌아 누움 ㅋㅋㅋ
참고로 나 키180에 몸무게 70키로......보통 나한태 한번 풀파워로 맞으면 다들 정신 못차림.
그놈이 손을 내 바지속에서 꺼내고돌아누움과 동시에 정신 바짝 차리고 힐킥으로 그놈 작
신작신 집어까면서 덮침 나의 기동대생활의 기동력을 바탕으로 ㅋㅋㅋ ㅋㅋㅋ
멱살잡고 찍어누름과 동시에 그놈까만 핸드폰 뺏고
전라도민 자식 다운 갖가지 현란한 입담으로 얼을빼놓음.
근대 이놈은 변명한다는게 "이....이불좀 얻으려고.......지..진짜....이불좀"ㅋㅋㅋ
나는 내 도끼눈 부릎뜨고 "이 미친놈이 날홍어X으로 보나 나와"
한마디 하고 그놈꺼 다 뺏고 찜질방 마당으로 나옴
그놈 나 졸졸 따라나오는데 마주하고 보니 이놈 키도크고 생긴것도 멀쩡하게 생겼음
내가 다그쳤더니 아무말 못하고 나한태 맞은대만 손으로 어루만지고 있더라.
괜히 경찰부르면 나 경찰서 가서 진술해야되고 또 복잡해지면 "이 남자가 내 꼳휴를 만졌어요!" 이러기도 쪽팔리더라 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욕지거리 한바탕 신나게 해주고 집에 가라고 핸드폰 던져줌 ㅋㅋㅋㅋ
상황이 종결되고 나니 찜질방 마당에서 자고있던 사람들 다들 눈 휘둥그래 해서 나 쳐다봄
무슨일이냐고 물어봐서 성추행범이라함 ㅋㅋㅋ 근대 내용은 안말해줌 ㅋㅋㅋ 내꼬X는 소중하니까!
그리고 좀 있다가 그놈 다 나간뒤에 난 사무실 찾아가서 있었던 일 얘기하니까
바로 CCTV 확인시켜줌 ㅋㅋㅋ
그래서 내가 내 디카로 얼굴도 딱딱 이쁘게 찍어옴 ㅋㅋ
이 쒸팔넘 아픈데 만지면서 내가 돌려준 휴대폰도 들고 있고 ㅋㅋㅋㅋ
CCTV 관리 직원한태 상황 다 말해주고 사진도 찍어오고 암튼 그렇게 사건 종결
암튼 나는 그일로 인해서 절대 찜질방은 안갈것이고 가더라도 구석진어두운곳에서는 절대 자지 않으리다 라고 ......딱 말해 찜방공포증이 생길듯함.....
다들 찜방 가실때 고런 성추행범들 조심하세요 여자든 남자든 자다가 당하면 자꾸 상상하게됨
'이놈이 나 자고있는 모습을 보면서 내껄 만졌다니..' 이런생각 때문에 잠을 못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