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2개월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헤어진지 3개월 반 이 지났습니다.. 저는 한번 푹 빠지면 절대 바로 헤어나올수 있는 여자가 아닙니다 헤어지고나서 한순간도 생각을 안한 적이 없었고 헤어지고나서 붙잡았지만 결국 매정하게 돌아서더군요.. 그리고 헤어진지 3개월반이지난 지금, 5일 전 저한테 전남친 친구한테서 술마시자고 연락이 오더군요, 저는 안된다고 했습니다. 물론.. 그 아이도있을거기에. 전남친 친구는 저랑도 친구지만 연락하지않는 사이입니다. 거기서부턱꺼림찍했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이틀 후 전남친한테서 일촌신청이 다시 들어왔고, 고민했지만.. 일촌정도까지는 그냥 받아주기로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문자가오더군요.. 잘지내냐구.. 정말 놀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는데, 금세 마음을 가라앉히고 무슨일이냐며 물어보니 할말이있다며 자기에게 한번만 더 기회를달라더군요.. 솔직히 맘이 찢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내가 처음 사랑을 느끼게 해준 사람이였거든요.. 그와 헤어지고 2틀 후 병원에 입원하여 몸을 가누지못했었을 정도였으니까요.. 매정하게는 못하겠더군요,, 사랑했던 사람이니까 그렇게 진심이면 나와 직접만나서 얘기해달라고 했더니 알겠답니다. 오늘 연락 하겠다는데 아침부터 연락이없습니다, 추석연휴라 그럴지도몰르지만, 갑자기 이아이 마음이 변한걸까요? 왜 연락이 없을까요.. 기회를 달라며, 자기에겐 아직희망이 있는거냐며 물어봤을때가 정확히 3일 전이였는데. 난 3일동안 잠도 설치면서 온갖 생각을 해왔는데, , 아직까지 연락이 없네요 정말 힘듭니다.. 이제야 정신차리고 잘살아가야 하고싶었던 저에게 연락이온다는것, 근데 이 아이,, 제가 생각해도 자존심이 너무나도 쎕니다. 절대 거짓은 아닌걸 아는데.. 다시 시작해서 힘들 것생각하니 벌써부터 지치는데 놓아주기는 싫고 어떻게 해야합니까?
헤어진 남자친구한테 연락왔어요..
저에게는 2개월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헤어진지 3개월 반 이 지났습니다..
저는 한번 푹 빠지면 절대 바로 헤어나올수 있는 여자가 아닙니다
헤어지고나서 한순간도 생각을 안한 적이 없었고 헤어지고나서
붙잡았지만 결국 매정하게 돌아서더군요..
그리고 헤어진지 3개월반이지난 지금, 5일 전 저한테 전남친 친구한테서
술마시자고 연락이 오더군요, 저는 안된다고 했습니다. 물론.. 그 아이도있을거기에.
전남친 친구는 저랑도 친구지만 연락하지않는 사이입니다. 거기서부턱꺼림찍했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이틀 후 전남친한테서 일촌신청이 다시 들어왔고, 고민했지만..
일촌정도까지는 그냥 받아주기로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문자가오더군요..
잘지내냐구.. 정말 놀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는데, 금세 마음을 가라앉히고
무슨일이냐며 물어보니 할말이있다며 자기에게 한번만 더 기회를달라더군요..
솔직히 맘이 찢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내가 처음 사랑을 느끼게 해준 사람이였거든요..
그와 헤어지고 2틀 후 병원에 입원하여 몸을 가누지못했었을 정도였으니까요..
매정하게는 못하겠더군요,, 사랑했던 사람이니까
그렇게 진심이면 나와 직접만나서 얘기해달라고 했더니 알겠답니다.
오늘 연락 하겠다는데 아침부터 연락이없습니다, 추석연휴라 그럴지도몰르지만,
갑자기 이아이 마음이 변한걸까요? 왜 연락이 없을까요..
기회를 달라며, 자기에겐 아직희망이 있는거냐며 물어봤을때가 정확히 3일 전이였는데.
난 3일동안 잠도 설치면서 온갖 생각을 해왔는데, , 아직까지 연락이 없네요
정말 힘듭니다.. 이제야 정신차리고 잘살아가야 하고싶었던
저에게 연락이온다는것, 근데 이 아이,, 제가 생각해도 자존심이 너무나도 쎕니다.
절대 거짓은 아닌걸 아는데.. 다시 시작해서 힘들 것생각하니 벌써부터 지치는데
놓아주기는 싫고 어떻게 해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