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쓸 노트북을 다시 구입하기 위해.. 거의 한달을 머리가 뽀개지는 고민을 했다.. 일단 외국에서 2년 가까이 노트북을 써야되서 왠만하면 Dell이나 Asus 같이 세계시장에서 알아주는 노트북을 사려고 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Asus N53JN 모델.. 가격은 125만원 정도.. 사양은 최고다.. 일단 그래픽카드가 좋고, 노트북 사운드는 진짜 대박.. 64비트라 업그레이드도 용이하고.. AS도 2년이라서 타사에 비하면 1년이나 길다. 디자인도 질리지 않는 괜찮은 스타일~ 그러나.. 열자마자 불량품이 왔다.. 말이 많은 제품이라 상당히 불안했는데.. 역시나였다. 자판은 솔직히 상당히 허접했고, 액정도 삼성것과 비교했을 땐 이거 뭐.. 구질구질했다.. 가성비 때문에 샀는데, 불량품이 와서 거의 일주일 동안 싸워서 환불 받았다. 지방에 사는 사람은 절대 외국 노트북 사면 안된다. 정말 고생 엄청 한 노트북..ㅠㅠ ASUS는 내 인생에 없어..ㅋㅋ 어쨋든 외국에 나가면 AS는 뭘 사도 잘 안된다는 결정을 내렸고 어차피 노트북 써봤는데 바닥에 내동댕이 치지 않는 이상.. 잘 고장나지 않기에.. 한국와서 편하게 쓸 수 있는 국산 제품을 사야겠다고 다짐했다!! 두둥!! 그래서 삼성과 LG의 대결이 시작됐다. 역시 삼성은 나도 3년 SENS 써봤지만, 정말 내구성은 튼튼하다. 근데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단점이 있어서, 왠지 LG에 끌렸다. 또 왠지 삼성 말고..다른거 써보고 싶어서 ㅋㅋ LG의 장점은 내구성은 삼성보다 떨어지는 느낌이지만.. 패널이 끝내준다는 것! ㅋㅋ AS도 이젠 삼성이랑 거의 비슷한 수준이고.. 가격은 한 10만원 정도 싼것 같기도 하고..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노트북 선정기준! 1. 화면 15.6 : 그래픽 작업하려면 아무래도 큰 것이 좋을 듯 싶다. 2. HDD : 500G이상 하드야..뭐.. 큰 문제는 아니다. 3. CPU : I5 : I7은 발열 문제가 좀 있고, 가격이 너무 쌔다. 4. 메모리 : 어차피 32비트라 3기가 밖에 인식 못하지만, 왠지 4G 사고 싶은..ㅋ 5. 그래픽 카드 : 쥐포스 335 이상..? 그랙픽 카드는 좋게 가야겠단 생각이 들었음 6. 해상도 : LG선택한 가장 큰 이유도 해상도다.. 15인치에는 1600x900이 딱이다~ 1920인가는 너무 작아..;; 7. 가격은 150이하.. 그래서 결국 결정은 R590-URBAK(얼박이)!! 뭐니 뭐니 해도.. 오면 리박싱 검사부터 해야된다. 씰은 깔끔하니..괜찮게 왔다. 또 확인해야할 것이.. S/N 확인 속에있는 거랑 번호가 똑같아야 함! URBAK이는 흰색이라.. 살짝 내가 쓰기.. 부담시랍다.. 왠지 때가 빨리 탈것 같은 느낌.. 노트북 전문가 허파리가 검사를 해주었다. 고클린, 에버레스트, 불량화소 검사~ 모두 만족할만한 양품이었다. 온도도 그렇고, 하드는 도시바껀데.. 이상없고 패널은 당연히 LG고, 사용시간도 합격! 불량화소 없음~ 패널은 참 좋다.,..ㅋㅋ 이노무 팔랑귀 때문에 왔다리 갔다리 고민하면서 산 노트북인데.. 지금도 아주 잘 쓰고 있다..ㅋㅋ 이 물건 자체가 인터넷 판매만 되는 물건이기 때문에 가격은 싼 가격에 샀다. 아무리 알아봐도 LG프라자.. 한 30만원씩은 더 부른다.. 이거.. 알만한 사람들이 왜들 그러는지.. 5만원만 비싸도 매장에서 다른 모델 샀는데.. 어쨌든.. 인터넷 구매라 살짝 불안하긴 했지만.. 그래도 괜찮은 놈이 도착했다 으하하 ㅋㅋ
[호주워킹홀리데이] #3. R590 URBAK 노트북 구입!
호주에서 쓸 노트북을 다시 구입하기 위해..
거의 한달을 머리가 뽀개지는 고민을 했다..
일단 외국에서 2년 가까이 노트북을 써야되서
왠만하면 Dell이나 Asus 같이 세계시장에서 알아주는
노트북을 사려고 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Asus N53JN 모델..
가격은 125만원 정도.. 사양은 최고다..
일단 그래픽카드가 좋고, 노트북 사운드는 진짜 대박..
64비트라 업그레이드도 용이하고..
AS도 2년이라서 타사에 비하면 1년이나 길다.
디자인도 질리지 않는 괜찮은 스타일~
그러나.. 열자마자 불량품이 왔다..
말이 많은 제품이라 상당히 불안했는데.. 역시나였다.
자판은 솔직히 상당히 허접했고, 액정도 삼성것과 비교했을 땐
이거 뭐.. 구질구질했다..
가성비 때문에 샀는데, 불량품이 와서 거의 일주일 동안
싸워서 환불 받았다.
지방에 사는 사람은 절대 외국 노트북 사면 안된다.
정말 고생 엄청 한 노트북..ㅠㅠ ASUS는 내 인생에 없어..ㅋㅋ
어쨋든 외국에 나가면 AS는 뭘 사도 잘 안된다는 결정을 내렸고
어차피 노트북 써봤는데 바닥에 내동댕이 치지 않는 이상..
잘 고장나지 않기에.. 한국와서 편하게 쓸 수 있는
국산 제품을 사야겠다고 다짐했다!! 두둥!!
그래서 삼성과 LG의 대결이 시작됐다.
역시 삼성은 나도 3년 SENS 써봤지만, 정말 내구성은 튼튼하다.
근데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단점이 있어서, 왠지 LG에 끌렸다.
또 왠지 삼성 말고..다른거 써보고 싶어서 ㅋㅋ
LG의 장점은 내구성은 삼성보다 떨어지는 느낌이지만..
패널이 끝내준다는 것! ㅋㅋ
AS도 이젠 삼성이랑 거의 비슷한 수준이고..
가격은 한 10만원 정도 싼것 같기도 하고..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노트북 선정기준!
1. 화면 15.6 : 그래픽 작업하려면 아무래도 큰 것이 좋을 듯 싶다.
2. HDD : 500G이상 하드야..뭐.. 큰 문제는 아니다.
3. CPU : I5 : I7은 발열 문제가 좀 있고, 가격이 너무 쌔다.
4. 메모리 : 어차피 32비트라 3기가 밖에 인식 못하지만, 왠지 4G 사고 싶은..ㅋ
5. 그래픽 카드 : 쥐포스 335 이상..? 그랙픽 카드는 좋게 가야겠단 생각이 들었음
6. 해상도 : LG선택한 가장 큰 이유도 해상도다.. 15인치에는 1600x900이 딱이다~ 1920인가는 너무 작아..;;
7. 가격은 150이하..
그래서 결국 결정은 R590-URBAK(얼박이)!!
뭐니 뭐니 해도.. 오면
리박싱 검사부터 해야된다.
씰은 깔끔하니..괜찮게 왔다.
또 확인해야할 것이..
S/N 확인 속에있는 거랑 번호가 똑같아야 함!
URBAK이는 흰색이라..
살짝 내가 쓰기.. 부담시랍다..
왠지 때가 빨리 탈것 같은 느낌..
노트북 전문가 허파리가 검사를 해주었다.
고클린, 에버레스트, 불량화소 검사~
모두 만족할만한 양품이었다.
온도도 그렇고, 하드는 도시바껀데.. 이상없고
패널은 당연히 LG고, 사용시간도 합격!
불량화소 없음~ 패널은 참 좋다.,..ㅋㅋ
이노무 팔랑귀 때문에 왔다리 갔다리
고민하면서 산 노트북인데..
지금도 아주 잘 쓰고 있다..ㅋㅋ
이 물건 자체가 인터넷 판매만 되는 물건이기 때문에
가격은 싼 가격에 샀다.
아무리 알아봐도 LG프라자..
한 30만원씩은 더 부른다..
이거.. 알만한 사람들이 왜들 그러는지..
5만원만 비싸도 매장에서 다른 모델 샀는데..
어쨌든.. 인터넷 구매라 살짝 불안하긴 했지만..
그래도 괜찮은 놈이 도착했다 으하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