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0월 2일 결혼을 앞둔 31살 평범한 남자 입니다 ^^ 다른게 아니오라~ 저만 이런걸로 예민해서 신경쓰여 하는지;;; 궁굼해서 의견좀 여쭙께요~ 저의 그녀는 163센티에 49키로 입니다. 제가 보기엔 말랐는데 다이어트 해야 한다고 맨날 난리죠 ;; ㅋ 근데 평소 옷차림땜에 너무 신경쓰입니다 ㅠㅠ.. 치마를 즐겨입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상의를 좀 헐렁옷을 좋아 합니다;; ㅠㅠ.. V라인 티나 평범한 U티. 요런거요.... 근데 자주 붙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 저도 모르게 무의식에 여자친구 옷 사이로 가슴사이에 계곡이 다 보입니다;; 가슴이 작은편이라서 그런가 몰라도 살짝 위에서만 봐도 브래지어는 물론이고 꼭지가 다 보일지경이예요;;; 그녀의 집이 식당을 해서.. 종종 서빙일을 하는데~ 제가 식당에서만 봐도 여자분들 숙이면 좀만 헐렁한 옷이라도 다 보입니다;;; 다 아실련지?? 그렇다게 제가 그것만 쳐다보는 변태는 아니예요;;; 그녀에게 그런옷좀 안입으면 안되겠냐고 하소연하면... 목폴라 입고 댕기꺼냐고 그럽니다;;; 나만 그렇게 보이는거라고 합니다;; 남들은 신경도 안쓴다고;;; 속이 터져 죽겠습니다;;;
★예비신부 옷차림 정말 신경쓰여요 ㅠㅠ ★
안녕하세요..^^
저는 10월 2일 결혼을 앞둔 31살 평범한 남자 입니다 ^^
다른게 아니오라~ 저만 이런걸로 예민해서 신경쓰여 하는지;;;
궁굼해서 의견좀 여쭙께요~
저의 그녀는 163센티에 49키로 입니다.
제가 보기엔 말랐는데 다이어트 해야 한다고 맨날 난리죠 ;; ㅋ
근데 평소 옷차림땜에 너무 신경쓰입니다 ㅠㅠ..
치마를 즐겨입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상의를 좀 헐렁옷을 좋아 합니다;; ㅠㅠ..
V라인 티나 평범한 U티. 요런거요....
근데 자주 붙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
저도 모르게 무의식에 여자친구 옷 사이로 가슴사이에 계곡이 다 보입니다;;
가슴이 작은편이라서 그런가 몰라도 살짝 위에서만 봐도
브래지어는 물론이고 꼭지가 다 보일지경이예요;;;
그녀의 집이 식당을 해서.. 종종 서빙일을 하는데~
제가 식당에서만 봐도 여자분들 숙이면 좀만 헐렁한 옷이라도
다 보입니다;;; 다 아실련지??
그렇다게 제가 그것만 쳐다보는 변태는 아니예요;;;
그녀에게 그런옷좀 안입으면 안되겠냐고 하소연하면...
목폴라 입고 댕기꺼냐고 그럽니다;;;
나만 그렇게 보이는거라고 합니다;;
남들은 신경도 안쓴다고;;;
속이 터져 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