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죽은 이의 명복을 빕니다. 인간은 그 어떠한 사람이든지 영면을 누릴 권리가 있기에 부디 좋은 곳으로 갔으면 합니다.
이곳에서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죽은 이의 이야기가 아니라 그를 바라보는 우리들 한국인의 이야기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젊은 신분의 죽음을 안타까워하고 슬퍼하며 무참하게 혹은 비참하게 죽어간 젊은 피워보지도 못한 영혼을 위로하고 기립니다.
참으로 착한 이들입니다 한국인들 말입니다.
한국으로 시집 온지 일주일 만에 남편에게 무참히 살해된 베트남 신부 탓티 황옥씨의 사건이 발생한 지 두 달이 지났다....
이 기사의 서두입니다.
사실 한국에서 무참하게 살해되는 무고한 사람들 의외로 많습니다.
젊고 피워보지도 못한 영혼들. 그런데 왜 우리는 이 베트남 신부에게만 유별나게 집착하게 되는 걸까요?
황색언론 스스로를 이등 국가 이등국민으로 깍아 내리려는 사람들 인권 쟁이들..
여중생을 성폭행 하려던걸 말리다 죽은 대학생 그 이름 기억하십니까?
그 의로운 대학생은 김 지 연 씨입니다.
기억해 두시죠 황 티 탓 옥 보다 기억되어져야 할 이름입니다.
언제 베트남 정부에서 위로의 말이나 보상금이라도 주었다는 기사 보신 적 있습니까?
양주에서 성폭행 거부로 무참하게 살해된 여중생 이름은 기억하십니까? 그 13살 밖에 안된 그 어린 꽃다운 소녀는 강 수 현 양입니다.
필리핀 국민들이 성금이라도 모아준다는 기사 보셨나요?
이제 그만들 하시죠.
외국에 산지 짧지 않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곳 외국에서 바라보는 한국 참 대단한 나라입니다.
짧은 시간에 이루어낸 경제, 민주화, 문화 시민 성숙도.
모든 것이 서구 선진 문화를 가졌다는 여러 나라 부럽지 않을 정도로 깨어 있고 높은 수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머나먼 남방의 가난한 나라에서 돈에 팔려 시집온
신부에게도 정착하고 대한민국 국민이 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해주고 다문화라는 거창한 단어도 만들어 붙여주고 돈 주고 여자를
사오는 것은 문제가 있다. 비인간적이다. 라고 스스로를 탓하지만 돈에 팔려 부나비처럼 한국행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그저 관대하기
그지없는 사람들입니다.
시대에 맞는 도덕성과 윤리라는 것이 있습니다.
마호멧 시대에는 많은 전쟁으로 남자들이 죽자 위대한
지도자인 마호멧은 그 미망인들을 먹여 살릴 방도로 일부다처제를 시행 하였다 들었습니다. 욕정을 채우는 수단이 아닌 전쟁미망인을
긍휼히 여겨 거둬들여 가족으로 그녀들의 생활을 보장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것이 맞는 것으로 압니다. 돈만 있으면 열 살짜리
신부를 지참금을 주고 사들이라는 가르침은 아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며칠 전 어느 미친 여성분께서 파키스탄 남성분을 사귀시며 하시던 말씀중 이런글이 있더군요.
명예 살인이라는거 한해에 고작해봐야 네 댓건이다. 여기처럼 사나흘이 멀다하고 근친 강간기사가 나는 나라가 아니다. 라고 미췬 소리를 좀 하쉬더군요.
진정 가서 살아보시라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눈에 보이는 문제점은 이미 문제점이라기보다는 해결을 위해 진행 중인 과정에 있는 것입니다.
덮여서 아무소리 나지 않는 것이 비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란 것은 사람이 사는 곳에는 언제든 일어날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것이 밝혀지고 공론화되고 우려하고 같이 해결하려하는가 하는 것이 문제의 핵심인 것이라 생각합니다.
신문에 나지 않는다하여 그런 문제가 없는 건전한 사회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베트남에 삽니다.
이곳은 강도, 강간, 살인, 특수절도 온갖 범죄가 난립하는 범죄 온상입니다.
심심찮게 들려오는 교민들에 대한 강도 사건들.. 교통사고.. 경찰에 신고해도 소용없고..
신문에 나지 않는다 하여 그런 일이 전혀 없는 평화로운 국가일까요?
한국사회는 이런 곳에 비하면 훨씬 건전하고 양심적인 사회입니다.
황색언론님들...그러지 마세요...인권쟁이 여러분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국가 지원금 받는 것은 좋은데. 우리 국민들 이등국민으로 깍아 내리면서까지 그러지 마세요.
원론과 원칙을 지키시면서 하시면 더 좋을 것이고 더 많은 사람들이 지지할겁니다.
참고로 베트남 신부 사건이후 두달 간 이곳에서 한국을 보는 시각이 어찌 바뀌는지 알려드릴까요?
이곳 살다보니 몇 년동안 한국으로 시집가고 싶어 하는 사람들 종종 만납니다.
이번 베트남 신부 살해 사건이후 급증해서 두달 새 6건 정도 의뢰받았네요. 물론 아주 심각하게 가야 한다고 이야기 하는 건 아니지만 한국가고 싶다는 사람이 제 주위에 여섯명 정도 있습니다.
왜인지 아십니까?
한국결혼은 "로또" 다. 라는게 이곳의 정설입니다.
이번에 한국서 살해당한 신부 각종 국민성금을 포함(대한민국국민) 80만불쯤 받았답니다.
8억원이 넘는 거액이지요.
한국에서도 큰 돈입니다.
베트남에서는 상상도 못할 액수인게지요.
껀져이던가요 그신부의 고향...그 동네 사람들 한국 시집보내야 한다면 난리랍니다. 쓴웃음만 나오더군요 (베트남 사람이 이야기 해준겁니다)
그 신부의 언니 역시 대만으로 시집갔습니다. - 대만 필요 없다 한국이 쏘못이다(일등이다)
이를 대행하듯이 두달 새 여섯명이나 이야기 하더군여..한국결혼 가면 잘못하면 죽어 ...이야기 해도 가고 싶답니다.
베트남에서 베트남 사람들조차 배우고 먹고 살만한 사람들은 눈살을 찌푸리는 이야기입니다.
2분도 안되는 사이에 선택당해서 한국으로 시집가는 여자들입니다. 대충한번 쑤욱 훑어보고
선택되면 결혼하는 여자들... 우리가 다문화가정이네...꽃다운 젊은 나이에 시집온 피어보지도 못한 불쌍한 영혼이네 하고 부르는 여자들입니다.
진짜 다문화가정 진짜 가슴시리도록 사랑해서 국경 인종 초월한 결혼이 아니라..
그저 그 자리에 서 있다가 당신이 선택할 수도 있었고
아닐 수도 있었던 여자들...막대한 빛내서 브로커에게 넘겨주고 맞선 나와서 한국가면 그 빛 부터 갚아야 하는 악순환의 고리에
빠져있는 여자들 그래도 80만불이면 가고 싶어 하는 사람들입니다.
8억! 딸을 한국에 팔고 싶다.
글쓴이 - 승냥이의 꿈
베트남 신부 살해사건 ...그후 2개월.
..이라는 신문기사를 보았습니다.
먼저 죽은 이의 명복을 빕니다. 인간은 그 어떠한 사람이든지 영면을 누릴 권리가 있기에 부디 좋은 곳으로 갔으면 합니다.
이곳에서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죽은 이의 이야기가 아니라 그를 바라보는 우리들 한국인의 이야기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젊은 신분의 죽음을 안타까워하고 슬퍼하며 무참하게 혹은 비참하게 죽어간 젊은 피워보지도 못한 영혼을 위로하고 기립니다.
참으로 착한 이들입니다 한국인들 말입니다.
한국으로 시집 온지 일주일 만에 남편에게 무참히 살해된 베트남 신부 탓티 황옥씨의 사건이 발생한 지 두 달이 지났다....
이 기사의 서두입니다.
사실 한국에서 무참하게 살해되는 무고한 사람들 의외로 많습니다.
젊고 피워보지도 못한 영혼들. 그런데 왜 우리는 이 베트남 신부에게만 유별나게 집착하게 되는 걸까요?
황색언론 스스로를 이등 국가 이등국민으로 깍아 내리려는 사람들 인권 쟁이들..
여중생을 성폭행 하려던걸 말리다 죽은 대학생 그 이름 기억하십니까?
그 의로운 대학생은 김 지 연 씨입니다.
기억해 두시죠 황 티 탓 옥 보다 기억되어져야 할 이름입니다.
언제 베트남 정부에서 위로의 말이나 보상금이라도 주었다는 기사 보신 적 있습니까?
양주에서 성폭행 거부로 무참하게 살해된 여중생 이름은 기억하십니까? 그 13살 밖에 안된 그 어린 꽃다운 소녀는 강 수 현 양입니다.
필리핀 국민들이 성금이라도 모아준다는 기사 보셨나요?
이제 그만들 하시죠.
외국에 산지 짧지 않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곳 외국에서 바라보는 한국 참 대단한 나라입니다.
짧은 시간에 이루어낸 경제, 민주화, 문화 시민 성숙도.
모든 것이 서구 선진 문화를 가졌다는 여러 나라 부럽지 않을 정도로 깨어 있고 높은 수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머나먼 남방의 가난한 나라에서 돈에 팔려 시집온 신부에게도 정착하고 대한민국 국민이 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해주고 다문화라는 거창한 단어도 만들어 붙여주고 돈 주고 여자를 사오는 것은 문제가 있다. 비인간적이다. 라고 스스로를 탓하지만 돈에 팔려 부나비처럼 한국행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그저 관대하기 그지없는 사람들입니다.
시대에 맞는 도덕성과 윤리라는 것이 있습니다.
마호멧 시대에는 많은 전쟁으로 남자들이 죽자 위대한 지도자인 마호멧은 그 미망인들을 먹여 살릴 방도로 일부다처제를 시행 하였다 들었습니다. 욕정을 채우는 수단이 아닌 전쟁미망인을 긍휼히 여겨 거둬들여 가족으로 그녀들의 생활을 보장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것이 맞는 것으로 압니다. 돈만 있으면 열 살짜리 신부를 지참금을 주고 사들이라는 가르침은 아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며칠 전 어느 미친 여성분께서 파키스탄 남성분을 사귀시며 하시던 말씀중 이런글이 있더군요.
명예 살인이라는거 한해에 고작해봐야 네 댓건이다. 여기처럼 사나흘이 멀다하고 근친 강간기사가 나는 나라가 아니다. 라고 미췬 소리를 좀 하쉬더군요.
진정 가서 살아보시라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눈에 보이는 문제점은 이미 문제점이라기보다는 해결을 위해 진행 중인 과정에 있는 것입니다.
덮여서 아무소리 나지 않는 것이 비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란 것은 사람이 사는 곳에는 언제든 일어날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것이 밝혀지고 공론화되고 우려하고 같이 해결하려하는가 하는 것이 문제의 핵심인 것이라 생각합니다.
신문에 나지 않는다하여 그런 문제가 없는 건전한 사회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베트남에 삽니다.
이곳은 강도, 강간, 살인, 특수절도 온갖 범죄가 난립하는 범죄 온상입니다.
심심찮게 들려오는 교민들에 대한 강도 사건들.. 교통사고.. 경찰에 신고해도 소용없고..
신문에 나지 않는다 하여 그런 일이 전혀 없는 평화로운 국가일까요?
한국사회는 이런 곳에 비하면 훨씬 건전하고 양심적인 사회입니다.
황색언론님들...그러지 마세요...인권쟁이 여러분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국가 지원금 받는 것은 좋은데. 우리 국민들 이등국민으로 깍아 내리면서까지 그러지 마세요.
원론과 원칙을 지키시면서 하시면 더 좋을 것이고 더 많은 사람들이 지지할겁니다.
참고로 베트남 신부 사건이후 두달 간 이곳에서 한국을 보는 시각이 어찌 바뀌는지 알려드릴까요?
이곳 살다보니 몇 년동안 한국으로 시집가고 싶어 하는 사람들 종종 만납니다.
이번 베트남 신부 살해 사건이후 급증해서 두달 새 6건 정도 의뢰받았네요. 물론 아주 심각하게 가야 한다고 이야기 하는 건 아니지만 한국가고 싶다는 사람이 제 주위에 여섯명 정도 있습니다.
왜인지 아십니까?
한국결혼은 "로또" 다. 라는게 이곳의 정설입니다.
이번에 한국서 살해당한 신부 각종 국민성금을 포함(대한민국국민) 80만불쯤 받았답니다.
8억원이 넘는 거액이지요.
한국에서도 큰 돈입니다.
베트남에서는 상상도 못할 액수인게지요.
껀져이던가요 그신부의 고향...그 동네 사람들 한국 시집보내야 한다면 난리랍니다. 쓴웃음만 나오더군요 (베트남 사람이 이야기 해준겁니다)
그 신부의 언니 역시 대만으로 시집갔습니다. - 대만 필요 없다 한국이 쏘못이다(일등이다)
이를 대행하듯이 두달 새 여섯명이나 이야기 하더군여..한국결혼 가면 잘못하면 죽어 ...이야기 해도 가고 싶답니다.
베트남에서 베트남 사람들조차 배우고 먹고 살만한 사람들은 눈살을 찌푸리는 이야기입니다.
2분도 안되는 사이에 선택당해서 한국으로 시집가는 여자들입니다. 대충한번 쑤욱 훑어보고
선택되면 결혼하는 여자들... 우리가 다문화가정이네...꽃다운 젊은 나이에 시집온 피어보지도 못한 불쌍한 영혼이네 하고 부르는 여자들입니다.
진짜 다문화가정 진짜 가슴시리도록 사랑해서 국경 인종 초월한 결혼이 아니라..
그저 그 자리에 서 있다가 당신이 선택할 수도 있었고 아닐 수도 있었던 여자들...막대한 빛내서 브로커에게 넘겨주고 맞선 나와서 한국가면 그 빛 부터 갚아야 하는 악순환의 고리에 빠져있는 여자들 그래도 80만불이면 가고 싶어 하는 사람들입니다.
제발 알고나 말씀들 막 하셔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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