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2010년 7월 2일 새벽 4시경. 깡패용역들을 동원하여 63세이신 늙으신 저희 아빠를 폭행하면서까지 포크래인으로 쳐부셨습니다. 발로 가슴을 지근지근 밟고 머리채를 휘어잡고 손목을 꺽는등 시체끌듯이 질질 끌어내어 인권은 여지없이 짓밟혔으며,삶의 터전 또한 여지없이 빼앗겼습니다. 거짓말로 서명을 받아내어 거짓말로 꾸며쓴 서류들로 명도집행과 강제집행철거로 여지없이 인권도 박탈한채 힘도 수도 없다하여 여지없이 무참히 짓밟혔습니다. 74세이신 노부부가 살고 계시는 집과 운영하시는 식당이 하나로 되어 있는 건물또한 30년 넘게 청춘을 다 바치신 곳을 내일 10월12일 오전 10시경 명도집행을 한다 하여 이추위에 집도 없이 거리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시민여러분!!!제발 도와주십시오!!! 힘도 없고 수도 없다 하여 이렇게 범죄사업을 자랑스럽게 강제진압적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가구거리를 살려주시고 그 뒷면에 주차장을 만들어 달라는 것이 저희들의 바람입니다. 전주시의 만행의 횡포를 담은 동영상과 자료는 이곳에 들어와 주셔서 봐주세요. http://cafe.daum.net/n.j.b.d 남부시장 전통가구거리 말살정책 반대 대책위 5
전주시가 보낸 용역깡패들!!!이럴수가 있나!!!
전주시가 2010년 7월 2일 새벽 4시경.
깡패용역들을 동원하여 63세이신 늙으신 저희 아빠를 폭행하면서까지 포크래인으로 쳐부셨습니다.
발로 가슴을 지근지근 밟고 머리채를 휘어잡고 손목을 꺽는등 시체끌듯이 질질 끌어내어 인권은 여지없이 짓밟혔으며,삶의 터전 또한 여지없이 빼앗겼습니다.
거짓말로 서명을 받아내어 거짓말로 꾸며쓴 서류들로 명도집행과 강제집행철거로 여지없이 인권도 박탈한채 힘도 수도 없다하여 여지없이 무참히 짓밟혔습니다.
74세이신 노부부가 살고 계시는 집과 운영하시는 식당이 하나로 되어 있는 건물또한 30년 넘게 청춘을 다 바치신 곳을 내일 10월12일 오전 10시경 명도집행을 한다 하여 이추위에 집도 없이 거리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시민여러분!!!제발 도와주십시오!!!
힘도 없고 수도 없다 하여 이렇게 범죄사업을 자랑스럽게 강제진압적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가구거리를 살려주시고 그 뒷면에 주차장을 만들어 달라는 것이 저희들의 바람입니다.
전주시의 만행의 횡포를 담은 동영상과 자료는 이곳에 들어와 주셔서 봐주세요.
http://cafe.daum.net/n.j.b.d
남부시장 전통가구거리 말살정책 반대 대책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