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9개월차 입니다. 오늘에서야 신랑이 시어머님께 용돈을 몰래 드렸다는걸 알게되었어요 하려면 똑같이 처갓집도 챙겼으면 정말 좋았으련만... 신랑이 배신을 해버렸네요. 누구라도 자기 부모먼저 챙기고 싶은 마음이야 다같지 않을까요? 한마디 말이라도 했었더라면 덜 서운하고 속상할텐데... 이 찝찝한 기분은 왜일까요? 이럴땐 저는 어케해야하나요? 아무일 아닐수도있는문제이지만... 계속 울화가 치밀어 올라요 그렇게 하고도 말한마디 없고 입딱고있는 시어머님이나 신랑이나 왜이렇게 밉게 보이죠.@ 13
나몰래 시어머님께 용돈드리는 남편
결혼한지 9개월차 입니다.
오늘에서야 신랑이 시어머님께 용돈을 몰래 드렸다는걸 알게되었어요
하려면 똑같이 처갓집도 챙겼으면 정말 좋았으련만...
신랑이 배신을 해버렸네요.
누구라도 자기 부모먼저 챙기고 싶은 마음이야 다같지 않을까요?
한마디 말이라도 했었더라면 덜 서운하고 속상할텐데...
이 찝찝한 기분은 왜일까요?
이럴땐 저는 어케해야하나요?
아무일 아닐수도있는문제이지만... 계속 울화가 치밀어 올라요
그렇게 하고도 말한마디 없고 입딱고있는 시어머님이나 신랑이나
왜이렇게 밉게 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