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 강력한 항생제에도 죽지 않는 박테리아 원인 - 항생제의 잦은 사용에 병원균 스스로 저항할 수 있는 힘을 길러 그 내성이 점차로 강해져 어떤 항생제에도 저항 증상 - 초기 증상이 꼭 감기와 같아 기침 가래 발열 등을 일으켜, 자칫 대수롭지 않게 환절기 감기쯤으로 여기기 쉽다. 면역력이 낮은 환자에게 감염되면 폐렴이나 패혈증 등의 증상으로 결국 사망
슈퍼 결핵=광범위내성결핵(XDR-TB)
정의 - 결핵 치료제 중 가장 강력한 이소니아지드(isoniazid)와 리팜피신(rifampicin)을 인체에 투여해도 결핵균이 사멸하지 않는 경우 원인 - 결핵환자에서 결핵치료 약제를 오남용했을 때 발생한다. 특히 환자가 결핵 치료약제를 처방대로 규칙적으로 복용하지 않았거나, 조기에 자의로 중단하였을 때 발생 증상 - 일반결핵의 증상과 차이가 없어 임상적으로 감별되기 어렵다. 기침, 가래, 야간발한, 발열,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으며 아무런 증상 없이 흉부방사선촬영에서 우연히 발견 치료성공률은 30%가 넘지 않으며, 사망률은 25%
작년에는 신종 플루로 전세계가 난리 났었는데 올해는 벌써부터 슈퍼 박테리아와 슈퍼 결핵으로 바짝 긴장하게 만드네요
안 그래도 환절기라서 여기서 콜록, 저기서 콜록거리는데 저도 모르게 은근히 신경 쓰이고 걱정이 됩니다
두 개의 질병 모두 기존의 약이 듣지 않아 치료가 어려워 죽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걱정인데요 공통적으로 평소에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면 감염되더라도 별 증상 없이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감염 되기 전에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하겠죠^^ 슈퍼 박테리아와 슈퍼 결핵만 아니라 모든 질병을 예방하는 기본적인 방법3가지를 알려드릴게요
마스크는 공기 중으로 옮겨지는 바이러스를 막아주는 1차 방어막이죠 황사가 심한 날에도 쓰고 작년 신종플루 유행했을 때도 불티나게 팔렸었죠 바이러스 중에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통해 전파되는 것은 일반 면 마스크만으로도 70~80% 정도 예방 효과를 볼 수 있어요. 하지만 더 확실하게 예방하기 위해서는 방역용 마스크를 사용하고 무엇보다 마스크의 예방 효과를 100% 누리고 싶다면 반드시 1회 착용 후 버려야 합니다
대부분의 바이러스는 사람의 손을 통해서 전파되고 감염된다는 것을 아시나요? 일반 비누든 항균 비누든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오랫동안 손을 씻느냐에요 일단, 비누칠을 하고 나서는 적어도 30초간 구석구석 충분히 마찰해 가며 씻어야 합니다. 이때 손목과 손톱 밑도 주의해서 문질러주세요 그리고 손을 다 씻고 나서는 종이 타월이나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 몸 중에서 가장 많은 세균을 가지고 있는 곳 바로 입! 입니다 이러한 입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하루에 3번 하는 양치질을 4단계로 나누어 제대로 하는 것인데요
우선 자신의 치아 상태(잇몸염증이나 치석, 누런 치아 등) 치약을 잘 고르고 칫솔모도 너무 억세지 않은 것으로 선택합니다 1단계 - 칫솔모로 잇몸 전체를 찌른다는 느낌으로 충분히 마사지를 해서 잇몸을 튼튼하게 만들어 줍니다 2단계 - 양치질은 하나의 치아를 20회 이상 뿌리부터 닦아주고 다음 치아로 옮겨갈 때는 전에 닦은 치아와 겹쳐서 닦아줍니다 3단계 - 치간 칫솔을 사용해서 구석 구석의 이물질을 빼주면 일반 칫솔보다 많은 프라그와 치석을 제거 할 수 있습니다 4단계 - 구강 청정제로 마지막에 입을 헹구면 칫솔이 닿지 않은 곳의 잇몸염증 유발균을 살균해주고 자는 동안에 입안이 상쾌하게 유지될 수 있습니다 특히, 치약과 구강 청정제에 IPMP라는 잇몸염증 유발균을 제거하는 성분이 들어있는 제품을 선택하세요
이 세가지를 평소에 습관화한다면 슈퍼 박테리아와 슈퍼 결핵 그리고 신종플루도 무섭지 않을 겁니다
감기부터 슈퍼 결핵 예방하는 첫걸음
슈퍼 박테리아
정의 - 강력한 항생제에도 죽지 않는 박테리아
원인 - 항생제의 잦은 사용에 병원균 스스로 저항할 수 있는 힘을 길러
그 내성이 점차로 강해져 어떤 항생제에도 저항
증상 - 초기 증상이 꼭 감기와 같아 기침 가래 발열 등을 일으켜,
자칫 대수롭지 않게 환절기 감기쯤으로 여기기 쉽다.
면역력이 낮은 환자에게 감염되면 폐렴이나 패혈증 등의 증상으로 결국 사망
슈퍼 결핵=광범위내성결핵(XDR-TB)
정의 - 결핵 치료제 중 가장 강력한 이소니아지드(isoniazid)와
리팜피신(rifampicin)을 인체에 투여해도 결핵균이 사멸하지 않는 경우
원인 - 결핵환자에서 결핵치료 약제를 오남용했을 때 발생한다.
특히 환자가 결핵 치료약제를 처방대로 규칙적으로
복용하지 않았거나, 조기에 자의로 중단하였을 때 발생
증상 - 일반결핵의 증상과 차이가 없어 임상적으로 감별되기 어렵다.
기침, 가래, 야간발한, 발열,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으며
아무런 증상 없이 흉부방사선촬영에서 우연히 발견
치료성공률은 30%가 넘지 않으며, 사망률은 25%
작년에는 신종 플루로 전세계가 난리 났었는데
올해는 벌써부터 슈퍼 박테리아와 슈퍼 결핵으로
바짝 긴장하게 만드네요
안 그래도 환절기라서 여기서 콜록, 저기서 콜록거리는데
저도 모르게 은근히 신경 쓰이고 걱정이 됩니다
두 개의 질병 모두 기존의 약이 듣지 않아
치료가 어려워 죽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걱정인데요
공통적으로 평소에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면
감염되더라도 별 증상 없이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감염 되기 전에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하겠죠^^
슈퍼 박테리아와 슈퍼 결핵만 아니라
모든 질병을 예방하는 기본적인 방법3가지를 알려드릴게요
마스크는 공기 중으로 옮겨지는 바이러스를 막아주는 1차 방어막이죠
황사가 심한 날에도 쓰고 작년 신종플루 유행했을 때도 불티나게 팔렸었죠
바이러스 중에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통해 전파되는 것은
일반 면 마스크만으로도 70~80% 정도 예방 효과를 볼 수 있어요.
하지만 더 확실하게 예방하기 위해서는 방역용 마스크를 사용하고
무엇보다 마스크의 예방 효과를 100% 누리고 싶다면 반드시 1회 착용 후 버려야 합니다
대부분의 바이러스는 사람의 손을 통해서 전파되고 감염된다는 것을 아시나요?
일반 비누든 항균 비누든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오랫동안 손을 씻느냐에요
일단, 비누칠을 하고 나서는 적어도 30초간 구석구석 충분히
마찰해 가며 씻어야 합니다. 이때 손목과 손톱 밑도 주의해서 문질러주세요
그리고 손을 다 씻고 나서는 종이 타월이나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 몸 중에서 가장 많은 세균을 가지고 있는 곳 바로 입! 입니다
이러한 입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하루에 3번 하는 양치질을 4단계로 나누어 제대로 하는 것인데요
우선 자신의 치아 상태(잇몸염증이나 치석, 누런 치아 등) 치약을 잘 고르고
칫솔모도 너무 억세지 않은 것으로 선택합니다
1단계 - 칫솔모로 잇몸 전체를 찌른다는 느낌으로
충분히 마사지를 해서 잇몸을 튼튼하게 만들어 줍니다
2단계 - 양치질은 하나의 치아를 20회 이상 뿌리부터 닦아주고
다음 치아로 옮겨갈 때는 전에 닦은 치아와 겹쳐서 닦아줍니다
3단계 - 치간 칫솔을 사용해서 구석 구석의 이물질을 빼주면
일반 칫솔보다 많은 프라그와 치석을 제거 할 수 있습니다
4단계 - 구강 청정제로 마지막에 입을 헹구면
칫솔이 닿지 않은 곳의 잇몸염증 유발균을 살균해주고
자는 동안에 입안이 상쾌하게 유지될 수 있습니다
특히, 치약과 구강 청정제에 IPMP라는 잇몸염증 유발균을
제거하는 성분이 들어있는 제품을 선택하세요
이 세가지를 평소에 습관화한다면
슈퍼 박테리아와 슈퍼 결핵 그리고 신종플루도 무섭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