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202847122 1탄 횡단보도http://pann.nate.com/b202849531 2탄 밀양어느계곡http://pann.nate.com/b202850472 3탄 예지능력이생기게된잌쿠http://pann.nate.com/b202851748 4탄 프로게이머가되겠다던 내친구http://pann.nate.com/b202856874 5탄 장사해수욕장에서http://pann.nate.com/b202861647 6탄 잌쿠와여고를가다.http://pann.nate.com/b202867065 7탄 불타버린버스안에서. 몇일사이에 6탄까지 연재하게되네요. 아 나도 시크하게가야하는데. 이제 나도 도도하게 가야겠음. 너무 독자님들의 애간장을 태우지 못하는것같아요ㅋㅋㅋㅋ 나중에 이글의 연재가 끝날때쯤 잌쿠와저의사진으로 연재를 끝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하하ㅏ하하하ㅏ하 아! 오늘 새벽까지 술마시고들어와서 글이 정신없을꺼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구 혹시 라면 잘끓이는분 안 계신가요?ㅠㅠㅠ 아ㅠㅠㅠㅠㅠㅠ먹고싶당ㅠㅠ 출발 근데 잌쿠가 정말잘생겼음. 그래서 우리 여동생도 잌쿠를 정말 좋아함. 맨날잌쿠오빠랑 결혼할꺼라고 입에 달고삼 근데 그러던 동생이 학교에서 정말이상한 일을 겪었는데. 잌쿠가.................................................?? 잌쿠가 동생한번만 만나게 해달라는 거임. 잌쿠는 여자에게 관심 1g도 주지않는 그런 남자임 근데 잌쿠가 내동생을 만나게해달라니 있을수없는일이 일어났음. 동생에게 문자를넣고 오늘 집에 잌쿠랑 같이가니까 단디 박혀있으라고했음 동생은 내말을 정말 잘 쌩깜. 근데 정말 친절하게 오빠라는말과 함께 언제올꺼냐며 뭐먹고싶은거없냐며. (20살이나 됬으면서 아직도 잌쿠라면 깨갱깨갱거림) 잌쿠와 함께 집에 도착했음. 우리동생은 천상녀자라는 표정으로 우리를 반갑게 맞이했음. 나도 동생에게 나대지마라며 반가운 인사를표했음 근데 잌쿠가 동생에게 다짜고짜 오늘 학교에서 무슨일없었냐고묻는거임. 동생은 아무일없었다고했음. 그러자 잌쿠가 고개를 갸우뚱거리더니. 그럴리가없다는표정으로 알겠다고했음. 그리고 잌쿠가 학교에가면 니가 아는 사람이오기전까진 그누구에게도 말을걸지말라고했음. 또 이상한거보거나 이상하다생각되면 너희 오빠한테 다 이야기하라했음. 내 동생이 알겠다했음 그러고나서 잌쿠와 나는 가지말라는 동생을 뿌리치고 나왔음. (그때 계속있었으면 잌쿠 내 동생한테 잡아먹혔을지도) 내가 나와서 잌쿠에게 왜그러냐고물었음. 잌쿠는 아니라고. 그냥 뭔일없나해서 물어본거라했음. 근데 잌쿠가 그런거 물어보는건 절대 뭔일없나해서 물어보는게 아님. 무슨일이있는데 아직 안터진거임. 역시나. 우리동생은 학교를 참 일찍가는 편이였음. 내가 일어날때쯤 동생은 이미 학교를 가고없었음. 중학교때 같은 학교를 다녔지만 동생중1,나중3때 한번도 같이 다녀본적이없음. 학교는 교복이 3가지 스타일아니겠음? 춘추,동복,하복 그날은 하복에서 춘추로 넘어가는 그타이밍이였다고함. 동생학교가 쫌 커서 15반까지있었다고함. 동생은 9반이였음. 갈려면 1반부터 8반까지 지나쳐서 가야했음 근데 따른반에는 누구없나 기웃기웃보면서 지나가고있는데 7반에 어떤 애가 창가맨뒤에 혼자 앉아서 고개를 떨구고있었다고했음. 근데 그시간에 혼자있기도 무섭고해서 같이 이야기나 해볼까하는데 잌쿠의 말이생각났다함. 그래서 어쩔수없이 지나쳣다했음. 근데 생각해보니 춘추복이아닌 하계를 입고있었다고함. 그래서 아 깜빡하고 하계입고왔나라고 생각했다함. 근데 동생이 원래 학교에서 안자는데 그날따라 책상에엎드려저 잠을 잤다고함. 근데 꿈을꾸기 시작함. 수업중이였다고함. 근데 갑자기 자기반 친구들이 한명씩 한명씩 사라지더니. 교실에 혼자만 남게됬다고함. 그래서 두리번 두리번 거리는데 아침에 하계를 입고있던 여자애가 자기앞자리에서 또 고개를 숙이고있던거임. 그때 자기반친구가 들어와서 자기를 깨워서 꿈을 깻다고함. 뭔가 이상한 꿈이고 안좋은 꿈이여서. 일단 킵해두고있었다고함. 근데 7반에 자기가 뭐좀 빌리러 가야되서 7반을갔다고함. 내동생은 뭐 빌리러갔다온다이러면 옆에 주변 사람들이랑 노가리를 그렇게 잘깜. 옆에서 친구랑 막 이야기하면서 깔깔데면서 웃고있는데. 하계교복을입고온 여자애가 안보였다함. 그래서 친구한테 너희 하계입고온애없냐고 물어봤다함. 친구는 당연히 추워죽겠는데 무슨 하계냐고 하계입고 온 아이는 없다는거임. 동생이 아침에 내가 너희교실에서 하계입고있는애를 봣거든 근데 고개를 숙이고있어서 얼굴을못봣다고하니깐 우리교실에내가 제일먼저왔고 그런애 없었다고 니가 잘못본걸꺼라했음. 동생이뭔가 안좋은 느낌을 받아서. 그걸나에게 이야기해주고. 내가 그걸 잌쿠에게 이야기를해줬음. 동생한테 학교입구에서 있으라하고 나와 잌쿠는 동생학교에갔음. 원래 여고는 남자사람을 금기시하는데 오빠동생사이라 들여보네줬음 (학교경비아저씨짱) 동생이 잌쿠를 자기가 그여자를 본쪽으로 안내했음. 잌쿠가 역시나라고하더니 막 어디론가 뛰어가는게 아니겠음? 잌쿠한테 어디가냐고 소리쳤음. 잌쿠는 기다리는 말과함께 사라졌음. 하지만 우리도 잌쿠를 뒤쫓아갔음. 잌쿠는 학교 체육관 뒤쪽에있었는데 빨리 119에신고하라해서. 119에 신고했음(나 참말잘들음) 체육관이 5층높이는 됫는데 거기서 여자애 한명이 떨어진거임. 근데 정말 운이좋겟도 나무에 걸리는 바람에 죽지않고 살수있었던거임. (타박상정도로끝났음) 119가 그 여자를 실어가고 잌쿠는 교실로 들어가더니 향을 하나 태우고 밖에다데고 손짓몇번하더니 나오는거임. 그러고나서 귀찬은 선생님들 경비아저씨들의 인터뷰 요청을 뿌리치고 나오게됬음. 우리동생이 오빠 어떻게 알았냐고그랫음. 잌쿠가 "원래는 니가 저기서 떨어질뻔한건데 내가 구해준거야 인마" 라면서 내동생 머리를 쓰다듬는거임 "고마워 그러니까 어떻게알았냐고"라며 내동생이 징징댓음. (둘이...L..O...V...???에이...) 잌쿠가 "너 봤는데 얼굴이없어서" "너 그여자애한테 말안걸었지?" 그말을 듣자마자 소리를치면서 난리브루스란 브루스는 혼자 다떨어야하는데 우리동생도 고개를끄덕이며 뭐 그렇단말이지 라는 표정을짓고있었음 (내동생은 간이 서너개되는듯함) 그러고 나서 동생에 충격적인 이야기를해줌. 원래 자기 학교에는 특기생들이 쫌많았다고함. 무용부라던가, 배구부, 등등. 근데 거기 무용부중 한명이. 집안사정이 안좋아지면서 무용을 할수없게됬다고함 근데 그때가 여름이였다고함. 그여자아이는 7반. 자리는 교탁에서바라봤을때 좌측맨뒤.창가쪽. 근데 정말 표정이 밝은 그런 아이였다함. 그래서 무용을 포기안하고 혼자서 연습하고 했다고 함. 근데 그러던 어느날. 그여자애가 학교를 안나왔다는거임. 학교에서 집으로 전화를 해봐도 집에도 안들어왔고 친구들도 모른다고그랬다함. 근데 여고체육시간이였는데 한아이가 체육관 문을 따고 체육관을 들어가는데 거기 체육관은 2층스탠드가있음. 그 2층 스탠드에서 목을 메고 자살했다는거임. 그래서 그 체육관을 막았다는데 자기도 들은거라함. 근데 체육관을 보자마자 그게 갑자기생각낫다했음. 정말 체육관은 막혀있었는데. 걔가 어떻게 체육관 위에서 뛰어내릴수있엇는지 모르겠다는거임. 나혼자 멍때리는데 잌쿠는 또 시크하게 웃어주더니 다같이 집으로 돌아갔음. 잌쿠집은 정말신기함 잌쿠집바로옆에 거짓말하나도안보테고 3걸음 걸어가면 무덤이있음 근데...................................................??????????????????? 아 이건 뽀나리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동생이 잌쿠한테 20살되던해에 뽀뽀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잌쿠 지못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6
귀신과예지능력이있는내친구잌쿠-6탄
http://pann.nate.com/b202847122 1탄 횡단보도
http://pann.nate.com/b202849531 2탄 밀양어느계곡
http://pann.nate.com/b202850472 3탄 예지능력이생기게된잌쿠
http://pann.nate.com/b202851748 4탄 프로게이머가되겠다던 내친구
http://pann.nate.com/b202856874 5탄 장사해수욕장에서
http://pann.nate.com/b202861647 6탄 잌쿠와여고를가다.
http://pann.nate.com/b202867065 7탄 불타버린버스안에서.
몇일사이에 6탄까지 연재하게되네요.
아 나도 시크하게가야하는데.
이제 나도 도도하게 가야겠음.
너무 독자님들의 애간장을 태우지 못하는것같아요ㅋㅋㅋㅋ
나중에 이글의 연재가 끝날때쯤
잌쿠와저의사진으로 연재를 끝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하하ㅏ하하하ㅏ하
아! 오늘 새벽까지 술마시고들어와서 글이 정신없을꺼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구 혹시 라면 잘끓이는분 안 계신가요?ㅠㅠㅠ
아ㅠㅠㅠㅠㅠㅠ먹고싶당ㅠㅠ
출발
근데 잌쿠가 정말잘생겼음.
그래서 우리 여동생도 잌쿠를 정말 좋아함.
맨날잌쿠오빠랑 결혼할꺼라고 입에 달고삼
근데 그러던 동생이 학교에서 정말이상한 일을 겪었는데.
잌쿠가.................................................??
잌쿠가 동생한번만 만나게 해달라는 거임.
잌쿠는 여자에게 관심 1g도 주지않는 그런 남자임
근데 잌쿠가 내동생을 만나게해달라니
있을수없는일이 일어났음.
동생에게 문자를넣고
오늘 집에 잌쿠랑 같이가니까
단디 박혀있으라고했음
동생은 내말을 정말
잘 쌩깜.
근데 정말 친절하게 오빠라는말과 함께
언제올꺼냐며 뭐먹고싶은거없냐며.
(20살이나 됬으면서 아직도 잌쿠라면 깨갱깨갱거림)
잌쿠와 함께 집에 도착했음.
우리동생은 천상녀자라는 표정으로
우리를 반갑게 맞이했음.
나도 동생에게
나대지마라며 반가운 인사를표했음
근데 잌쿠가 동생에게 다짜고짜
오늘 학교에서 무슨일없었냐고묻는거임.
동생은 아무일없었다고했음.
그러자 잌쿠가 고개를 갸우뚱거리더니.
그럴리가없다는표정으로 알겠다고했음.
그리고 잌쿠가
학교에가면 니가 아는 사람이오기전까진
그누구에게도 말을걸지말라고했음.
또 이상한거보거나 이상하다생각되면
너희 오빠한테 다 이야기하라했음.
내 동생이 알겠다했음
그러고나서 잌쿠와 나는 가지말라는
동생을 뿌리치고 나왔음.
(그때 계속있었으면 잌쿠 내 동생한테 잡아먹혔을지도)
내가 나와서 잌쿠에게
왜그러냐고물었음.
잌쿠는 아니라고.
그냥 뭔일없나해서 물어본거라했음.
근데 잌쿠가 그런거 물어보는건 절대
뭔일없나해서 물어보는게 아님.
무슨일이있는데 아직 안터진거임.
역시나.
우리동생은 학교를 참 일찍가는 편이였음.
내가 일어날때쯤 동생은 이미 학교를 가고없었음.
중학교때 같은 학교를 다녔지만
동생중1,나중3때 한번도 같이 다녀본적이없음.
학교는 교복이 3가지 스타일아니겠음?
춘추,동복,하복
그날은 하복에서 춘추로 넘어가는 그타이밍이였다고함.
동생학교가 쫌 커서 15반까지있었다고함.
동생은 9반이였음.
갈려면 1반부터 8반까지 지나쳐서 가야했음
근데
따른반에는 누구없나 기웃기웃보면서
지나가고있는데
7반에 어떤 애가
창가맨뒤에 혼자 앉아서
고개를 떨구고있었다고했음.
근데 그시간에 혼자있기도 무섭고해서
같이 이야기나 해볼까하는데
잌쿠의 말이생각났다함.
그래서 어쩔수없이 지나쳣다했음.
근데 생각해보니 춘추복이아닌 하계를 입고있었다고함.
그래서 아 깜빡하고 하계입고왔나라고 생각했다함.
근데 동생이 원래 학교에서 안자는데 그날따라
책상에엎드려저 잠을 잤다고함.
근데 꿈을꾸기 시작함.
수업중이였다고함.
근데 갑자기 자기반 친구들이
한명씩 한명씩 사라지더니.
교실에 혼자만 남게됬다고함.
그래서 두리번 두리번 거리는데
아침에 하계를 입고있던 여자애가
자기앞자리에서 또 고개를 숙이고있던거임.
그때 자기반친구가 들어와서
자기를 깨워서 꿈을 깻다고함.
뭔가 이상한 꿈이고 안좋은 꿈이여서.
일단 킵해두고있었다고함.
근데 7반에 자기가 뭐좀 빌리러 가야되서
7반을갔다고함.
내동생은 뭐 빌리러갔다온다이러면
옆에 주변 사람들이랑 노가리를 그렇게 잘깜.
옆에서 친구랑 막 이야기하면서
깔깔데면서 웃고있는데.
하계교복을입고온 여자애가 안보였다함.
그래서 친구한테 너희 하계입고온애없냐고
물어봤다함.
친구는 당연히 추워죽겠는데 무슨 하계냐고
하계입고 온 아이는 없다는거임.
동생이 아침에 내가 너희교실에서
하계입고있는애를 봣거든
근데 고개를 숙이고있어서 얼굴을못봣다고하니깐
우리교실에내가 제일먼저왔고 그런애
없었다고 니가 잘못본걸꺼라했음.
동생이뭔가 안좋은 느낌을 받아서.
그걸나에게 이야기해주고.
내가 그걸 잌쿠에게 이야기를해줬음.
동생한테 학교입구에서 있으라하고
나와 잌쿠는 동생학교에갔음.
원래 여고는 남자사람을 금기시하는데
오빠동생사이라 들여보네줬음
(학교경비아저씨짱
)
동생이 잌쿠를 자기가
그여자를 본쪽으로 안내했음.
잌쿠가 역시나라고하더니
막 어디론가 뛰어가는게 아니겠음?
잌쿠한테
어디가냐고 소리쳤음.
잌쿠는
기다리는 말과함께 사라졌음.
하지만 우리도 잌쿠를 뒤쫓아갔음.
잌쿠는 학교 체육관 뒤쪽에있었는데
빨리 119에신고하라해서.
119에 신고했음(나 참말잘들음
)
체육관이 5층높이는 됫는데
거기서 여자애 한명이 떨어진거임.
근데 정말 운이좋겟도 나무에 걸리는 바람에
죽지않고 살수있었던거임.
(타박상정도로끝났음)
119가 그 여자를 실어가고
잌쿠는 교실로 들어가더니
향을 하나 태우고 밖에다데고 손짓몇번하더니
나오는거임.
그러고나서 귀찬은 선생님들
경비아저씨들의 인터뷰 요청을 뿌리치고
나오게됬음.
우리동생이
오빠 어떻게 알았냐고그랫음.
잌쿠가
"원래는 니가 저기서 떨어질뻔한건데
내가 구해준거야 인마"
라면서 내동생 머리를 쓰다듬는거임
"고마워 그러니까 어떻게알았냐고"라며
내동생이 징징댓음.
(둘이...L..O...V...???에이...)
잌쿠가
"너 봤는데 얼굴이없어서"
"너 그여자애한테 말안걸었지?"
그말을 듣자마자
소리를치면서 난리브루스란
브루스는 혼자 다떨어야하는데
우리동생도 고개를끄덕이며
뭐 그렇단말이지 라는 표정을짓고있었음
(내동생은 간이 서너개되는듯함)
그러고 나서 동생에 충격적인 이야기를해줌.
원래 자기 학교에는 특기생들이 쫌많았다고함.
무용부라던가, 배구부, 등등.
근데 거기 무용부중 한명이.
집안사정이 안좋아지면서 무용을 할수없게됬다고함
근데 그때가 여름이였다고함.
그여자아이는 7반.
자리는 교탁에서바라봤을때 좌측맨뒤.창가쪽.
근데 정말 표정이 밝은 그런 아이였다함.
그래서 무용을 포기안하고
혼자서 연습하고 했다고 함.
근데 그러던 어느날.
그여자애가 학교를 안나왔다는거임.
학교에서 집으로 전화를 해봐도
집에도 안들어왔고 친구들도 모른다고그랬다함.
근데 여고체육시간이였는데
한아이가 체육관 문을 따고 체육관을 들어가는데
거기 체육관은 2층스탠드가있음.
그 2층 스탠드에서 목을 메고 자살했다는거임.
그래서 그 체육관을 막았다는데
자기도 들은거라함.
근데 체육관을 보자마자 그게 갑자기생각낫다했음.
정말 체육관은 막혀있었는데.
걔가 어떻게 체육관 위에서 뛰어내릴수있엇는지
모르겠다는거임.
나혼자 멍때리는데
잌쿠는 또 시크하게 웃어주더니
다같이 집으로 돌아갔음.
잌쿠집은 정말신기함
잌쿠집바로옆에
거짓말하나도안보테고 3걸음 걸어가면
무덤이있음 근데...................................................???????????????????
아 이건 뽀나리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동생이 잌쿠한테 20살되던해에 뽀뽀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잌쿠 지못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