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나라의 국가고시가 대통령의 말 한마디로 시험 일주일 전에 티오를 증원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각 학교에 배치하기로 한 진로상담지도교사가 11년도에 600명 12년도에 600명 증원하기로 계획한 것이 대통령 말 한마디에 11년도에 1000명 12년도에 288명으로 정정되었다고 합니다.
딱 그 차이만큼 361명의 추가 티오가 발표되었습니다. 우선 티오가 늘었다고 다행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확실한 것은 당장 다음해부터는 티오가 확연히 줄 거라는 겁니다.
현재 모든 원서접수가 끝난 마당에 추가 원서 접수를 받지 않는 상황에서 바뀐 티오에 다들 심난하실 겁니다. 많이 난 경우에는 국어과 서울 10명이나 늘었고 수학과 같은 경우 충남에 8자리나 늘었기 때문에 종전에 발표되었던 경쟁률에 큰 변동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수 만 명이 이 시간에도 종종 거리며 맘 졸이고 있을 겁니다.
한 나라의 장래를 책임질 인력을 배출하는 선생님을 뽑는 국가고시입니다.
좀 더 엄격하고 공정한 협의와 신중한 과정을 거쳐서 시험이란 것이 시행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무슨 국가고시가 한 달 전 공고도 너무 늦다고 난리인 마당에 일주일 전 추가 정원이라니요. 무언가 새로운 정책을 시행하려면 뭔가 기초를 다지는 준비 단계부터 거쳐야 하는 것 아닌가요?? 높으신 분들이 충분한 검토를 거쳤다고 하신다면야 정치에 문외안인 저는 할 말이 없습니다만 결과만 놓고 보고 있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는 중등임용이 대접을 못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 교대연합에서 시위하고 난리였던 결과 올해 초등 임용 수는 200명가량 늘었습니다.
‘전사련’(전국 사범대학 연합) 이라는 것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교대연합만큼 나라에 목소리를 내고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일주일 전 티오증원발표가 전혀 반향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을지, 만약에 국가가 그렇게 생각했다면 그 건 중등임용고시생들을 너무 만만히 본 게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선생님이라는 직업의 인식 가치가 높아지면서 덩달아 인기가 좋아진 사범대...
여기저기 사범대 설립 허가를 내어주고 그 것도 모자라 교직이수 까지 결국은 수험생만 9 만 명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넘쳐나는 중등교원자격증을 지닌 자들에게 임용의 기회조차 줄 수 없는 국가에게 한 번도 이렇다 저렇다 목소리를 내어보지 못했습니다.
결국 그 눈덩이는 아무런 걸림돌 없이 구르고 굴러 티오 영자리!! 시험 일주일 전 361명 증원!! 중등예비교사님들!!! 뭉쳐야합니다. 뭣도 밟으면 꿈틀한다는데 한번 보여 주어야 합니다. 만약에 행정고시 사법고시 하물며 수능이란 시험 제도들이 이랬다고 하면 매스컴에서 몇 날, 몇 일 난리일 겁니다. 사람들이 잘 모르면 알 때까지 알려야 합니다. 올해 전국2300명 뽑는다는 심각한 뉴스가 고작 한번 방영되고 말 소재란 말입니까?
사람들의 의식을 깨워야합니다.
사전예고제 서명운동과 법정교원 수 확보에 관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판례로 어떤 국가고시가 티오가 났다가 안 났다가를 반복하다가 수험생들에 의해 소송에 휘말린 결과 수험생 신뢰권 침해라고 수험생들이 승소한 일이 있다고 합니다.
2011년도 중등임용 증원 (예비교사분들 일어나세요!!)
증원된 티오공고 다들 보셨는지요??
한 나라의 국가고시가 대통령의 말 한마디로 시험 일주일 전에 티오를 증원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각 학교에 배치하기로 한 진로상담지도교사가 11년도에 600명 12년도에 600명 증원하기로 계획한 것이 대통령 말 한마디에 11년도에 1000명 12년도에 288명으로 정정되었다고 합니다.
딱 그 차이만큼 361명의 추가 티오가 발표되었습니다. 우선 티오가 늘었다고 다행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확실한 것은 당장 다음해부터는 티오가 확연히 줄 거라는 겁니다.
현재 모든 원서접수가 끝난 마당에 추가 원서 접수를 받지 않는 상황에서 바뀐 티오에 다들 심난하실 겁니다. 많이 난 경우에는 국어과 서울 10명이나 늘었고 수학과 같은 경우 충남에 8자리나 늘었기 때문에 종전에 발표되었던 경쟁률에 큰 변동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수 만 명이 이 시간에도 종종 거리며 맘 졸이고 있을 겁니다.
한 나라의 장래를 책임질 인력을 배출하는 선생님을 뽑는 국가고시입니다.
좀 더 엄격하고 공정한 협의와 신중한 과정을 거쳐서 시험이란 것이 시행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무슨 국가고시가 한 달 전 공고도 너무 늦다고 난리인 마당에 일주일 전 추가 정원이라니요. 무언가 새로운 정책을 시행하려면 뭔가 기초를 다지는 준비 단계부터 거쳐야 하는 것 아닌가요?? 높으신 분들이 충분한 검토를 거쳤다고 하신다면야 정치에 문외안인 저는 할 말이 없습니다만 결과만 놓고 보고 있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는 중등임용이 대접을 못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 교대연합에서 시위하고 난리였던 결과 올해 초등 임용 수는 200명가량 늘었습니다.
‘전사련’(전국 사범대학 연합) 이라는 것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교대연합만큼 나라에 목소리를 내고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일주일 전 티오증원발표가 전혀 반향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을지, 만약에 국가가 그렇게 생각했다면 그 건 중등임용고시생들을 너무 만만히 본 게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선생님이라는 직업의 인식 가치가 높아지면서 덩달아 인기가 좋아진 사범대...
여기저기 사범대 설립 허가를 내어주고 그 것도 모자라 교직이수 까지 결국은 수험생만 9 만 명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넘쳐나는 중등교원자격증을 지닌 자들에게 임용의 기회조차 줄 수 없는 국가에게 한 번도 이렇다 저렇다 목소리를 내어보지 못했습니다.
결국 그 눈덩이는 아무런 걸림돌 없이 구르고 굴러 티오 영자리!! 시험 일주일 전 361명 증원!! 중등예비교사님들!!! 뭉쳐야합니다. 뭣도 밟으면 꿈틀한다는데 한번 보여 주어야 합니다. 만약에 행정고시 사법고시 하물며 수능이란 시험 제도들이 이랬다고 하면 매스컴에서 몇 날, 몇 일 난리일 겁니다. 사람들이 잘 모르면 알 때까지 알려야 합니다. 올해 전국2300명 뽑는다는 심각한 뉴스가 고작 한번 방영되고 말 소재란 말입니까?
사람들의 의식을 깨워야합니다.
사전예고제 서명운동과 법정교원 수 확보에 관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판례로 어떤 국가고시가 티오가 났다가 안 났다가를 반복하다가 수험생들에 의해 소송에 휘말린 결과 수험생 신뢰권 침해라고 수험생들이 승소한 일이 있다고 합니다.
현재 이것으로 희망을 걸고 헌법소원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조선일보에서도 mbc뉴스데스크에서도 인터뷰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조금만 더 관심갖어주시고 같이 분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교육에 힘쓰겠다는 우리를 사교육의 현장으로 몰아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노력하는 우리들에게 희망을 주는 대한민국에서 살고 싶습니다.
www.cyworld.com/rachel1005 일명 노량진녀의 싸이주소입니다.
현재 저희를 이끌어 주시는 선장이십니다. 이 분 싸이에서 온라인 서명운동과 근조리본달기 운동을 하고 있으니 시간되시면 방문하셔서 같이 참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