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음슴체 쓸게요 앞내용은 무서운 내용이아니었음ㅠㅠ 앞내용은 기억이 안나지만 엄마랑여동생이랑어느건물에들어왔음 (나중상황으로보아 집인것같았음 근데 이상한건 원래우리집은 1층임ㅠㅠ 엘베탈이유가없음ㅠㅠ) 자주타던 엘리베이터가 고장인것같았음 오른쪽엘리베이터는 계속 버벅대며 내려왔음 (만약 10층에서 내려온다고 가정하면 10층> 9층> 8층 > 9층 이렇게 내려왔음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소름돋는데 근데 그때당시는 짜증만 났음) 그옆은 작동도 안하는것같았음 그래서 짜증나서 주위를 둘러봤는데 아니! 왼쪽에 엘리베이터가 있는게 아니겠음?? 그래서 엄마랑동생이랑 그 엘리베이터를 탔음 (그 엘리베이터를 타는게 아니었음!!!!!!! ㅠㅠ) 타니까 뭔가 그렇게 어둡지않는데 은근히 어두침침하다고 해야되나..? 꿈속 엘레베이터의 모습임 (저 사진속 엘레베이터는 어디에 있는 엘레베이터인지는 모르겠지만 데리고 와서 저렇게 어둡게 꾸며놨어요.. 엄마랑동생은 앞만보고 얘기하며 갔음 난 타면서 거울을 슬쩍봤는데 검은물체가있었음 그래서 안무서운척하려고 앞에보고엄마랑 얘기하고있는데 조그맣게 「거울···.」이라는 소름끼치는 여자목소리가 울려댐 귀신이 거울안의 자신좀 보라고 얘기하는 소리인거 같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못들은척 또 얘기하는데(엄마랑동생읏 못들은것같았음) 또 「거울···.」하는소리가 조그맣게 울리는거임 그리고 몇층인진 모르지만 우리가 살고있는 층에 도달해서 내렸음 내려서 집에 들어가보니 창문이 열려져있고 윤시윤씨가 있었음 아주 밝게 웃으면서 우리를 반겨주셨음 (그때당시 분위기는 밝고발랄했음 글고 윤시윤씨는 그냥 집지키는사람 이었나봄 봐도 떨리고 그런거 없었음) 그래서 창문을 닫고 윤시윤씨와 얘기를 나누고 잠이살짝깼음 윤시윤씨 꿈을 다시 꾸고 싶어서 다시 잠이들었는데 분위기가 어둡고 음침하게 바뀌어있었음!!ㅜㅠ (무슨 집이 이렇게 생겼었음) 집구조와 고타츠 그리고 자꾸 보이지는 않는데 뭔가 자꾸 불안한 기운이 느껴졌음 그래서 문을 벌컥 열었는데 고양이밖에 없었음(밖에도 어두침침했음 낮이었는데...)그래서 문을 닫았는데 누군가가 고양이가 귀신을 쫒는다는 얘기를 듣고 문을 벌컥 열었는데 어미고양이도 있어서 두마리다 데리고 왔음 고양이의 모습은 대략 이러했음 토끼귀 같이 달려있었음 쥐아님 고양이임!!!!!!!!! 신경안쓰고 얘기하고있는데 식탁한부분에 벌레같은게있어서 손톱으로 눌러죽였음 곱등이 아님 손톱보다 조그마한 벌레같은거였음 그런데 누군가가 그게 룸귀신(명칭은잘기억안나는데 룸이들어가는것같았음)이라고했음 방의 얘기를 도청하는 귀신이라고했음 그리고 내 친구(?)가 집에 간다고해서 밖에 나가려고했음 (이상한건 날 제외한 모든사람들은 무서운 느낌이안들었나봄) 그래서 내가 국자를 올린상태로 문을 열었음 낫 아님 ㅠㅠ 그런데 무슨 무섭게생긴 할머니가 서있었음 (깜놀주의) (신기한건 할머니 생김새가 그림같았음 근데 귀신같았음 적당한 이미지가 없어서 기담의 할머니 귀신으로 대체...그때당시에는 그할머니가 국자귀신이라고 생각했었음) 그러면서 하는말이 "누가 국자로 문열었어!??" 하며 소름끼치게 웃었음 그래서 난 직감적으로 살고싶어서 옆의 집에간다던 친구를 팔아먹었음 (근데 그 친구는 지금생각해보니 어디서 갑자기 나타난 사람이었음 누군진 모르지만 미아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그애는 숟가락을 들고있었음(오목한부분과 볼록한부분이 있으면 오목한부분이보이게 가슴부근에 딱붙여서들고있었음) 근데 그 할머니가 소스라치게 놀라더니 나한테 오는거임!!!!!!!!!!!!! 그래서 나도 숟가락을 들고 뒷걸음질쳤음(근데 다른사람들은 다 증발했음) 그랬더니 일정간격을유지하면서쫒아왔음 (왜 나만 쫒아오냐고!!!!!!!!!!!!!!!!!!!!!!!!!!!!!!!!!!!!!!!) 그 거울엘리베이터까지 왔을때 다행이깼음ㅠㅠㅠㅠㅠ 근데 쓰고나니 안무섭네요 막상 딱 깼을때 엄청나게 무서웠는데 ............
귀신꿈같은걸 꿨는데 해몽좀 해주세요
편하게 음슴체 쓸게요
앞내용은 무서운 내용이아니었음ㅠㅠ
앞내용은 기억이 안나지만 엄마랑여동생이랑어느건물에들어왔음
(나중상황으로보아 집인것같았음 근데 이상한건 원래우리집은 1층임ㅠㅠ 엘베탈이유가없음ㅠㅠ)
자주타던 엘리베이터가 고장인것같았음
오른쪽엘리베이터는 계속 버벅대며 내려왔음
(만약 10층에서 내려온다고 가정하면 10층> 9층> 8층 > 9층 이렇게 내려왔음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소름돋는데 근데 그때당시는 짜증만 났음)
그옆은 작동도 안하는것같았음
그래서 짜증나서 주위를 둘러봤는데 아니! 왼쪽에 엘리베이터가 있는게 아니겠음??
그래서 엄마랑동생이랑 그 엘리베이터를 탔음
(그 엘리베이터를 타는게 아니었음!!!!!!! ㅠㅠ)
타니까 뭔가 그렇게 어둡지않는데 은근히 어두침침하다고 해야되나..?
꿈속 엘레베이터의 모습임 (저 사진속 엘레베이터는 어디에 있는 엘레베이터인지는 모르겠지만 데리고 와서 저렇게 어둡게 꾸며놨어요..
엄마랑동생은 앞만보고 얘기하며 갔음
난 타면서 거울을 슬쩍봤는데 검은물체가있었음
그래서 안무서운척하려고 앞에보고엄마랑 얘기하고있는데
조그맣게 「거울···.」이라는 소름끼치는 여자목소리가 울려댐 귀신이 거울안의 자신좀 보라고 얘기하는 소리인거 같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못들은척 또 얘기하는데(엄마랑동생읏 못들은것같았음)
또 「거울···.」하는소리가 조그맣게 울리는거임
그리고 몇층인진 모르지만 우리가 살고있는 층에 도달해서 내렸음
내려서 집에 들어가보니 창문이 열려져있고 윤시윤씨가 있었음
아주 밝게 웃으면서 우리를 반겨주셨음
(그때당시 분위기는 밝고발랄했음 글고 윤시윤씨는 그냥 집지키는사람 이었나봄 봐도 떨리고 그런거 없었음)
그래서 창문을 닫고 윤시윤씨와 얘기를 나누고 잠이살짝깼음
윤시윤씨 꿈을 다시 꾸고 싶어서 다시 잠이들었는데
분위기가 어둡고 음침하게 바뀌어있었음!!ㅜㅠ (무슨 집이 이렇게 생겼었음)
집구조와 고타츠
그리고 자꾸 보이지는 않는데 뭔가 자꾸 불안한 기운이 느껴졌음
그래서 문을 벌컥 열었는데 고양이밖에 없었음(밖에도 어두침침했음 낮이었는데...)그래서 문을 닫았는데 누군가가 고양이가 귀신을 쫒는다는 얘기를 듣고 문을 벌컥 열었는데 어미고양이도 있어서 두마리다 데리고 왔음 고양이의 모습은 대략 이러했음
토끼귀 같이 달려있었음 쥐아님 고양이임!!!!!!!!!
신경안쓰고 얘기하고있는데 식탁한부분에 벌레같은게있어서 손톱으로 눌러죽였음
곱등이 아님 손톱보다 조그마한 벌레같은거였음
그런데 누군가가 그게 룸귀신(명칭은잘기억안나는데 룸이들어가는것같았음)이라고했음 방의 얘기를 도청하는 귀신이라고했음
그리고 내 친구(?)가 집에 간다고해서 밖에 나가려고했음
(이상한건 날 제외한 모든사람들은 무서운 느낌이안들었나봄)
그래서 내가 국자를 올린상태로 문을 열었음
낫 아님 ㅠㅠ
그런데 무슨 무섭게생긴 할머니가 서있었음 (깜놀주의)
(신기한건 할머니 생김새가 그림같았음 근데 귀신같았음 적당한 이미지가 없어서 기담의 할머니 귀신으로 대체...그때당시에는 그할머니가 국자귀신이라고 생각했었음)
그러면서 하는말이
"누가 국자로 문열었어!??" 하며 소름끼치게 웃었음
그래서 난 직감적으로 살고싶어서 옆의 집에간다던 친구를 팔아먹었음
(근데 그 친구는 지금생각해보니 어디서 갑자기 나타난 사람이었음 누군진 모르지만 미아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그애는 숟가락을 들고있었음(오목한부분과 볼록한부분이 있으면 오목한부분이보이게 가슴부근에 딱붙여서들고있었음)
근데 그 할머니가 소스라치게 놀라더니 나한테 오는거임!!!!!!!!!!!!!
그래서 나도 숟가락을 들고 뒷걸음질쳤음(근데 다른사람들은 다 증발했음)
그랬더니 일정간격을유지하면서쫒아왔음 (왜 나만 쫒아오냐고!!!!!!!!!!!!!!!!!!!!!!!!!!!!!!!!!!!!!!!)
그 거울엘리베이터까지 왔을때 다행이깼음ㅠㅠㅠㅠㅠ
근데 쓰고나니 안무섭네요 막상 딱 깼을때 엄청나게 무서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