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블렛

조정환2010.10.18
조회329




내가 작성한 리뷰
내별점: 별점 6점(10점 만점)
한줄평: 역시 프랑스영화는 예술을 말하고 있다.
관람장소: 씨너스 | 일시: 2010.10.17 18:20






출처: [네이트 영화] <22블렛>



출처: [네이트 영화] <22블렛>



출처: [네이트 영화] <22블렛>


 


 


역시 할리우드 영화와는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영화이다. 같은 스릴러와 액션을 포함해서 할리우드는 거의 복수면 단숨에 없애려는 것이 특징이라면, 이 영화는 예술적으로 복수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것은 당장에 복수를 그 자리에서 처리하는게 아니라 본보기로 한명을 죽이고 다른 사람들은 놓아주고 먼저 죽이든지, 아니면 자신들이 죽는다고 이야기한다.


 


느린것도 그 특징이라고 생각이 든다. 복수하려면 빨리 진행되는 속도에 비해 상당히 느리게 진행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약간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 수 있다.


 


같은 장르의 할리우드 영화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풍기는 영화라는 것이다. 빠른 템포를 원한다면 이 영화는 맞지않을 것이다. 물론 빠른 장면들도 있다. 그러나 전체적인 부분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이다.


 


단,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려주는데, 바로 한번 잘못 물들여진 인생은 죽음외에는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말하여 주고 있다. 그만큼의 댓가를 치뤄야한다는 것을 말하여 주는 것은 인상적이다.


 


말에서 정감을 가지기 어렵기에 할리우드 영화와 다른 면이기도 하다. 영어를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영어에 익숙한 귀는 영화를 보는 것에 큰 부담은 없지만, 자주 듣지 못하는 불어는 빨리 영화에 적응시키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물론 불어를 잘하는 사람들은 제외하고요^^


 


스토리는 느슨한 것 같은데 잘 짜여져 끝까지 결코 느슨하다는 생각이 안 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