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덧 중반에 접어들고 있는 여인입니다. 일단 시작하기전, 미리 말씀드릴께요. 느낌상 길어질꺼 같네요-ㅁ- 7살 연상과 연인관계 유지중입니다. 82일 지나고 있네요.. 근데 남들이 말하길 82일이 아니라 182만도 못한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여기저기 약 1달쯤 사겻을때 여기저기 조언을 많이 구했습니다. 물론 좋은소리는 하나도 없고 욕만 잔뜩 들었던거 같아요 (헤어지라는..) 그런걸 원치는 않습니다.! 남친분은 저랑 일하는시간이 완전 다릅니다. 저는 회사원이고 남친분은 자영업에 종사하기 때문에 시간이 아예 맞지 않습니다. 물론 쉬는날에 볼수있지만..평일날 쉬고 저는 주말에 쉬기에.. 만난다 하더라도 주말을 이용할수밖에 없거나 새벽에 봐야합니다. 제생각에는, 사귈때도 그렇지만 제가 너무 어리니까 사귀기 좀 꺼려했지만 그래도 사귀게 되었는데 정말.. 스트레스가 장난 아닙니다.! 나만그런가.. 문자? 전화? 손에 꼽습니다. 문자오면 감사합니다 절을 해야할판.. 연인들이 한다는 아침안부 점심안부 저녁안부 데이트 등등.. 생각지도 못하는 일입니다. 약속을 잡았다치면.. 아무렇지않게 캔슬.........ㅎ물론 딱 한번 이었지만.. 지금까지.....뭐 좋아한다 사랑한다.. 남들 다하는 애정표현 들어보지도 못했습니다. 물론 저도 자주 한건 아니지만.. 문자나.. 뭐 편지로..하트 뿅뿅 날려주긴해요.. 하지만 남친님께서는 전혀 그런거 없으십니다! 왜사귈까 싶을정도입니다.. 물어보고 싶은데..ㅎㅎ 용기가 나지않아 못물어보겠네요! 주위에서 연애초기에는 밀.당을 해야한다 하셨지만.. 네..저는 성격이 그지같아서 못했습니다. 제가 좀 보고싶으면 그냥 보고싶다하고 보자고하고..-ㅁ- 기다리거나 이런거 못하는 성격인지라..;;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찌만.. 만나는것도 항상 제가 와라..내가 가겠다.뭐 이런식으로 만나게되고..;; 아무래도 살짝 정비를 해야할것같죠? 하..기네요-ㅁ- 밀.당 고수님들..! 도와주십쇼...........< < 제가 하고싶은 말이였음;; 댓글에 네트온 아이디던.. 뭐던 남겨주시면 연락 드립니다. ㅠ ㅠ 급박한 나머지 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 ㅠ
밀당배우기!! 살려주십쇼....;
안녕하세요,
어느덧 중반에 접어들고 있는 여인입니다.
일단 시작하기전, 미리 말씀드릴께요.
느낌상 길어질꺼 같네요-ㅁ-
7살 연상과 연인관계 유지중입니다. 82일 지나고 있네요..
근데 남들이 말하길 82일이 아니라 182만도 못한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여기저기 약 1달쯤 사겻을때 여기저기 조언을 많이 구했습니다.
물론 좋은소리는 하나도 없고 욕만 잔뜩 들었던거 같아요 (헤어지라는..)
그런걸 원치는 않습니다.!
남친분은 저랑 일하는시간이 완전 다릅니다.
저는 회사원이고 남친분은 자영업에 종사하기 때문에 시간이 아예 맞지 않습니다.
물론 쉬는날에 볼수있지만..평일날 쉬고 저는 주말에 쉬기에..
만난다 하더라도 주말을 이용할수밖에 없거나 새벽에 봐야합니다.
제생각에는, 사귈때도 그렇지만 제가 너무 어리니까 사귀기 좀 꺼려했지만 그래도 사귀게
되었는데 정말.. 스트레스가 장난 아닙니다.!
나만그런가..
문자? 전화? 손에 꼽습니다.
문자오면 감사합니다 절을 해야할판..
연인들이 한다는 아침안부 점심안부 저녁안부 데이트 등등..
생각지도 못하는 일입니다.
약속을 잡았다치면.. 아무렇지않게 캔슬.........ㅎ물론 딱 한번 이었지만..
지금까지.....뭐 좋아한다 사랑한다.. 남들 다하는 애정표현 들어보지도 못했습니다.
물론 저도 자주 한건 아니지만..
문자나.. 뭐 편지로..하트 뿅뿅 날려주긴해요..
하지만 남친님께서는 전혀 그런거 없으십니다!
왜사귈까 싶을정도입니다..
물어보고 싶은데..ㅎㅎ 용기가 나지않아 못물어보겠네요!
주위에서 연애초기에는 밀.당을 해야한다 하셨지만..
네..저는 성격이 그지같아서 못했습니다.
제가 좀 보고싶으면 그냥 보고싶다하고 보자고하고..-ㅁ-
기다리거나 이런거 못하는 성격인지라..;;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찌만..
만나는것도 항상 제가 와라..내가 가겠다.뭐 이런식으로 만나게되고..;;
아무래도 살짝 정비를 해야할것같죠?
하..기네요-ㅁ-
밀.당 고수님들..!
도와주십쇼...........< < 제가 하고싶은 말이였음;;
댓글에 네트온 아이디던.. 뭐던 남겨주시면
연락 드립니다. ㅠ ㅠ
급박한 나머지 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