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러다가 한가지 사건이 있었는데 중간고사 지나가구 우린 오월달에 체육대회를 했음. 그런데 체육교육과가 체육대회에 나오면 그네들을 이길자는 아무도 없기 때문에 딴 학교는 모르겟는데 울학교 체교애들은 경기 출전 안하구 심판만 봄ㅋㅋㅋㅋ 근데 그게 더 멋있는겅미ㅠㅠㅠㅠㅠ 나는 피구랑 발야구랑 줄넘기 다 나갔음. 요거 연습하느라구 진짜 죽는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튼 나 피구 나갔을때임. 나 완전 잘 피함. 거의 투명인간임ㅋㅋㅋㅋㅋ 그런데 하필 그 피구 시합 심판이 참치인겅미 ㅠㅠㅠㅠㅠㅠㅠ 그 자식과 그땐 교육학 강의 조별 발표를 하면서 아주 친해진 후라 (나혼자?ㅋㅋ 참친항상시크했쥐만) 나는 가서 아는체함ㅋㅋㅋㅋㅋ 참치 막 시크하게 저리 꺼지라구 했지만 나는 막 삽살개마냥 가서 우리과좀 잘 봐달라구 합샹합샹 떨었음ㅋㅋㅋㅋㅋㅋ 그 자식 피식 웃었음ㅋㅋ 약간 나는 그 아일 조금 겪으면서 안건데 참치는 기분 좋으면 약간 귀빨개지면서 피식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러다가 우리과는 공 피하는 애들 거의 다죽고ㅠㅠ 나 포함해서 몇몇 안남은 상태였음. 한 다섯명? 경기는 과열양상으로 치달았음. 상대과도 우리랑 거의 비슷하게 남았기때문임. 그리고 상대팀에서 공 잘던지는 어떤 미안하지만....ㅠㅠ 하마같은 아이가 나에게 공을 던지는겅미 ㅠㅠㅠㅠㅠㅠ 나 솔직히 까놓고............. 맞았음......... 엉덩이 뒤로 살짝 스치는거 느꼈음. 그런데 딴 때 같았으면 가차없이 휘슬을 불었을 참치시끼가 휘슬을 안부는거임. 솔직히 걔가 나 공 맞는거 못봣을리 없음. 윤씨도 나 공 맞는 거 봤다 했응께ㅠㅠ 나 승부에 눈이 멀어 얍삽하지만....................... 내색 안했음 ㅠㅠ 죄송여.. 근데 상대팀 막 기센 여자애들이 노발대발 하면서 쟤 맞았다구... 나를 가리키면서 엄청 무섭게 눈알을 부라리는거임 ㅠㅠㅠㅠㅠㅠ 솔직히 나 엉덩이 살짝 스쳤응께 인정하고 약간 죽상을 하고 나갈려고 했음..................... 그런데 참치, 요놈이 나한테 “야, 너 나가지마.” 이러는거임. 그리고 그 노발대발 하던 상대과 여자애들한테 심판은 자기라고 자기가 봐서 안 맞았다 싶으니까 휘슬 안 분거라구 딱 잘라 말하니까 그 여자애들 씩씩거리기만 하구 암말두 못함. 윤씨가 맞았을땐 가차없이 휘슬을 불어서 내 째림에 피식웃던 싸가지없던 참치였는데............................ 근데.... 나 그러다가 결국 그 씩씩거리던 여자애들이 던진 거친 공에 된통 맞아서 나왔음ㅠㅠㅠ 우리과 피구 졌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두 나는 아까 도와준(?) 참치가 고마워서 그 아이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포카리스웨트를 윤씨와 뽑아서 막 체교 심판보는 애들 모여있는 그 틈바구니로 가서 참치한테 줬음. 나 - 참치! 아까 피구할 때 고마워서 주는거야...ㅋㅋㅋ 참치 - ....... 야, 너 아까 공맞은덴 괜찮어? 나 걱정해 주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태까지 고러케 싸가지 없던 참치..... 니가????? 난 막 괜찮다 하구 하나도 안아프다구 하구 막 그 자리 빠져나왔음. 얼굴빨개진거 보일까봐................................힝힝 ㅠㅠㅠ -------- 잉 제가 쓴 비루한 제 이야기 재밌으시면 댓글좀 남겨주소 ㅠㅠ 원래 오늘 셤끝나구 올릴라 했는데 공부가 안되는 틈을 이용해서 미리 써 놓은거 올리는 저임... (이미시험은 물건너간듯.....ㅠㅠ 아냐아냐!! 난 포기하지않아!!!!!!!!!!!!! 밤을 새겠쑤ㅕ!!!!) 5
사대러브스토리♥(체교참치군 관찰일지2)
음.....
그러다가 한가지 사건이 있었는데
중간고사 지나가구 우린 오월달에
체육대회를 했음.
그런데 체육교육과가 체육대회에 나오면 그네들을 이길자는 아무도
없기 때문에 딴 학교는 모르겟는데 울학교 체교애들은
경기 출전 안하구 심판만 봄ㅋㅋㅋㅋ
근데 그게 더 멋있는겅미ㅠㅠㅠㅠㅠ
나는 피구랑 발야구랑 줄넘기 다 나갔음.
요거 연습하느라구 진짜 죽는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튼 나 피구 나갔을때임.
나 완전 잘 피함. 거의 투명인간임ㅋㅋㅋㅋㅋ
그런데 하필 그 피구 시합 심판이
참치인겅미 ㅠㅠㅠㅠㅠㅠㅠ
그 자식과 그땐 교육학 강의 조별 발표를 하면서
아주 친해진 후라 (나혼자?ㅋㅋ 참친항상시크했쥐만)
나는 가서 아는체함ㅋㅋㅋㅋㅋ
참치 막 시크하게 저리 꺼지라구 했지만 나는 막 삽살개마냥
가서 우리과좀 잘 봐달라구 합샹합샹 떨었음ㅋㅋㅋㅋㅋㅋ
그 자식 피식 웃었음ㅋㅋ
약간 나는 그 아일 조금 겪으면서
안건데 참치는 기분 좋으면 약간
귀빨개지면서 피식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러다가 우리과는 공 피하는 애들 거의 다죽고ㅠㅠ
나 포함해서 몇몇 안남은 상태였음. 한 다섯명?
경기는 과열양상으로 치달았음.
상대과도 우리랑 거의 비슷하게 남았기때문임.
그리고 상대팀에서 공 잘던지는 어떤 미안하지만....ㅠㅠ
하마같은 아이가 나에게 공을 던지는겅미 ㅠㅠㅠㅠㅠㅠ
나 솔직히 까놓고............. 맞았음.........
엉덩이 뒤로 살짝 스치는거 느꼈음.
그런데 딴 때 같았으면 가차없이 휘슬을 불었을
참치시끼가 휘슬을 안부는거임. 솔직히 걔가 나 공 맞는거
못봣을리 없음. 윤씨도 나 공 맞는 거 봤다 했응께ㅠㅠ
나 승부에 눈이 멀어 얍삽하지만.......................
내색 안했음 ㅠㅠ 죄송여..
근데 상대팀 막 기센 여자애들이 노발대발 하면서
쟤 맞았다구... 나를 가리키면서 엄청 무섭게 눈알을 부라리는거임 ㅠㅠㅠㅠㅠㅠ
솔직히 나 엉덩이 살짝 스쳤응께 인정하고
약간 죽상을 하고 나갈려고 했음.....................
그런데 참치, 요놈이 나한테
“야, 너 나가지마.”
이러는거임.
그리고 그 노발대발 하던 상대과 여자애들한테
심판은 자기라고 자기가 봐서 안 맞았다 싶으니까
휘슬 안 분거라구 딱 잘라 말하니까
그 여자애들 씩씩거리기만 하구 암말두 못함.
윤씨가 맞았을땐 가차없이 휘슬을 불어서
내 째림에 피식웃던 싸가지없던 참치였는데............................
근데.... 나 그러다가 결국
그 씩씩거리던 여자애들이 던진 거친 공에 된통 맞아서 나왔음ㅠㅠㅠ
우리과 피구 졌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두 나는 아까 도와준(?)
참치가 고마워서 그 아이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포카리스웨트를
윤씨와 뽑아서 막 체교 심판보는 애들 모여있는
그 틈바구니로 가서 참치한테 줬음.
나 - 참치! 아까 피구할 때 고마워서 주는거야...
ㅋㅋㅋ
참치 - ....... 야, 너 아까 공맞은덴 괜찮어?
나 걱정해 주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태까지 고러케 싸가지 없던 참치..... 니가?????
난 막 괜찮다 하구 하나도 안아프다구 하구 막 그 자리 빠져나왔음.
얼굴빨개진거 보일까봐................................힝힝 ㅠㅠㅠ
--------
잉
제가 쓴 비루한 제 이야기 재밌으시면
댓글좀 남겨주소 ㅠㅠ
원래 오늘 셤끝나구 올릴라 했는데
공부가 안되는 틈을 이용해서
미리 써 놓은거 올리는 저임...
(이미시험은 물건너간듯.....ㅠㅠ
아냐아냐!! 난 포기하지않아!!!!!!!!!!!!! 밤을 새겠쑤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