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오이도역 ! 주말날씨가 꽤 좋았는데 디카를 안가져오고폰으로 찍어서 그런지 사진들이 다 흐릿흐릿하게 나왔다 역시 주말이라 그런지 생각했던 것보다 라이딩하시는 분들이 많더라 쭉가면 시화방조제가 나오고 옆으로 돌아서가면 오이도가 나오기에 간만에 구경이나할겸 오이도쪽으로. 지나가다보니 시선을 잡아끈다 -_-.. 밥도 안먹은지라 냄새에 이끌려 멈추고 말았다 13마리에 5천원 27마리에 만원이었던 새우튀김 ! 5천원어치 구입하고 빨간 등대쪽으로 ㄱㄱ 역광 때문에 무신 오후 6시쯤 찍은 사진같다.. 날씨가 굉장히 좋았는데.. 오이도의 상징인 등대 주말이라 차와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한창 전어, 새우 철이라 한 몫 했겠지.. 자리잡고 깔아본다 허기가져서 그런지 엄청 맛있게 먹었다는.. 다시 달려본다 오이도에서 쭉 가다가 사거리에서 우회전을하면 시화방조제다 하지만 대부도쪽 방향 기준 우측은 인도다 좁아서 자전거 탈 수가 없음.. 좌측으로 가야 이런 훤한길이 펼쳐진다 한강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엄청많은 분들이 라이딩을 즐기시더라는.. 안타깝게도 길을 잘못타신듯.. 지나가다보니 저런 패러글라이딩같은걸 메고 시화방조제를 쭉~ 통과하는 레저를 즐기는 분들이 꽤나 많다 저 뒤에 뭐 모터가 달렸는지 모터 돌아가는 소리도 나고 쭉 유지가 되더라는.. 한번 기회가되면 나도 타보고싶.. 대부도 도착 ! 하늘에는 비행기도 날아다니고 대부도에는 이렇게 풍력발전기도 몇개씩 돌아가고 있어서 마치 네덜란드에 온듯한 착각은 전혀 들지 않았다 -_-.. 칼국수는 그닥 좋아하지 않고.. 새우튀김을 잔뜩 먹은지라 속이 약간 니글니글 혀서 그냥 음료수나 사먹으려고 세흥일헤븐에 들어가는데 입구에 세흥일헤븐 복장을한 귀여운 닭친구가 서있다 겉은 웃고있지만 이 친구도 마음고생이 많이 심했을거다 ㅠㅠ 담배빵을 그냥 옆구리에 몇개나 지져논거야.. 사진을 왜 다 역광으로 찍었을까.. 대부도 끝쪽에 무슨 선착장이 있는데 이동하려는 차들도 상당히 많고 낚시하러오신분들도 상당히 많았다..! 그리고 쓰레기들도.. 이건 없어도 되는건데 참.. 쉴만큼 쉬고 다시 돌아온다 ! 시화방조제에는 두군데에 걸쳐 이렇게 간식을파는 곳이 존재한다 이 쪽은 바다쪽 반대쪽은 내륙 방향 다시 시내로 돌아와서 밥을 애타게 찾다가 백암순대집으로 들어갔다 실하게 들어있는 야채순대와 괴기들.. 맛집 포스팅이 아니지만 또다시 본능적으로 이런 샷을 찍게된다 순대가 참 맛있는데 아쉬운감이 있어 야채순대 반만 더 시켜서 먹었다는.. 부추도 맛있더라.. 젓갈 살짝 넣어서 무친듯 ! 이제 집에 돌아오는길! 중앙선에서는 못 본 상당히 부러운 풍경이 @.@ 올 때는 없었는데 갈 때보니까 맨 앞칸에 이렇게 자전거 전용으로 시원하게 뚫려있다. 양쪽 구석에 네개씩 이렇게 있다 이 뚜껑을 열면 안전벨트처럼 생긴게 나온다 쭉 빼서 고정시키면 된다 어떻게? 요렇게 ! 한번 돌리면 헐렁하니까 두번 돌려서 꽉 조여주면 된다! 왜 중앙선에는 이런거 없는거야? 이 뒤에 라이딩하시는 분들이 많이 타셔서 여러개 묶어서 이촌까지 간 뒤 다시 잔차타고 한강을 따라 구리까지 귀환! 바다 한가운데를 가로질렀던 잊지못할 라이딩..! -------------------------------------------------------------------------------------- 소소한 여행, 맛집에 대한 포스팅이 더 보고 싶으시면 www.cyworld.nate.com/julysm <ㅡ제 블로그로 놀러오세요~ 6
[오이도/라이딩] 바다 한가운데를 달리는 시화방조제 라이딩
시작은 오이도역 !
주말날씨가 꽤 좋았는데 디카를 안가져오고폰으로 찍어서 그런지
사진들이 다 흐릿흐릿하게 나왔다
역시 주말이라 그런지 생각했던 것보다 라이딩하시는 분들이 많더라
쭉가면 시화방조제가 나오고 옆으로 돌아서가면 오이도가 나오기에 간만에 구경이나할겸
오이도쪽으로.
지나가다보니 시선을 잡아끈다 -_-.. 밥도 안먹은지라 냄새에 이끌려 멈추고 말았다
13마리에 5천원 27마리에 만원이었던 새우튀김 ! 5천원어치 구입하고 빨간 등대쪽으로 ㄱㄱ
역광 때문에 무신 오후 6시쯤 찍은 사진같다.. 날씨가 굉장히 좋았는데..
오이도의 상징인 등대
주말이라 차와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한창 전어, 새우 철이라 한 몫 했겠지..
자리잡고 깔아본다
허기가져서 그런지 엄청 맛있게 먹었다는..
다시 달려본다
오이도에서 쭉 가다가 사거리에서 우회전을하면 시화방조제다
하지만 대부도쪽 방향 기준 우측은 인도다 좁아서 자전거 탈 수가 없음..
좌측으로 가야 이런 훤한길이 펼쳐진다
한강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엄청많은 분들이 라이딩을 즐기시더라는..
안타깝게도 길을 잘못타신듯..
지나가다보니 저런 패러글라이딩같은걸 메고 시화방조제를 쭉~ 통과하는 레저를 즐기는 분들이
꽤나 많다 저 뒤에 뭐 모터가 달렸는지 모터 돌아가는 소리도 나고 쭉 유지가 되더라는..
한번 기회가되면 나도 타보고싶..
대부도 도착 !
하늘에는 비행기도 날아다니고
대부도에는 이렇게 풍력발전기도 몇개씩 돌아가고 있어서
마치 네덜란드에 온듯한 착각은 전혀 들지 않았다 -_-..
칼국수는 그닥 좋아하지 않고..
새우튀김을 잔뜩 먹은지라 속이 약간 니글니글 혀서
그냥 음료수나 사먹으려고 세흥일헤븐에 들어가는데
입구에 세흥일헤븐 복장을한 귀여운 닭친구가 서있다
겉은 웃고있지만 이 친구도 마음고생이 많이 심했을거다 ㅠㅠ
담배빵을 그냥 옆구리에 몇개나 지져논거야..
사진을 왜 다 역광으로 찍었을까..
대부도 끝쪽에 무슨 선착장이 있는데 이동하려는 차들도 상당히 많고
낚시하러오신분들도 상당히 많았다..! 그리고 쓰레기들도.. 이건 없어도 되는건데 참..
쉴만큼 쉬고 다시 돌아온다 !
시화방조제에는 두군데에 걸쳐 이렇게 간식을파는 곳이 존재한다
이 쪽은 바다쪽 반대쪽은 내륙 방향
다시 시내로 돌아와서 밥을 애타게 찾다가 백암순대집으로 들어갔다
실하게 들어있는 야채순대와 괴기들..
맛집 포스팅이 아니지만 또다시 본능적으로 이런 샷을 찍게된다
순대가 참 맛있는데 아쉬운감이 있어 야채순대 반만 더 시켜서 먹었다는..
부추도 맛있더라..
젓갈 살짝 넣어서 무친듯 !
이제 집에 돌아오는길!
중앙선에서는 못 본 상당히 부러운 풍경이 @.@
올 때는 없었는데 갈 때보니까 맨 앞칸에 이렇게 자전거 전용으로 시원하게 뚫려있다.
양쪽 구석에 네개씩 이렇게 있다이 뚜껑을 열면 안전벨트처럼 생긴게 나온다
쭉 빼서 고정시키면 된다 어떻게?
요렇게 ! 한번 돌리면 헐렁하니까 두번 돌려서 꽉 조여주면 된다!
왜 중앙선에는 이런거 없는거야?
이 뒤에 라이딩하시는 분들이 많이 타셔서 여러개 묶어서 이촌까지 간 뒤
다시 잔차타고 한강을 따라 구리까지 귀환!
바다 한가운데를 가로질렀던 잊지못할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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