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이 좀 과했씸... ㅠㅠ 일본 유학을 결심, 떠나게 되기까지의 이야기..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 프롤로그 http://pann.nate.com/b202926855 그리고~]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1 http://pann.nate.com/b202930906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2 http://pann.nate.com/b202935054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3 http://pann.nate.com/b202938126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4 http://pann.nate.com/b202949836 재미없어도 언젠가 다 도움이 될 것이라 믿음...ㅎㅎ 난 진짜...속상할 뿐이고.. 외국으로 나오면서 로맨스가 사라져버렸음... ㅠㅠ 내 꿈을 향해 미친듯이 달렸거든..어느정도는 이뤄가고 있다고 생각함... 근데.. 특히 어메뤼카 로맨스 s님 판 보면 완전 감정이입되서 미치겠음... 암 생각 없었는데..순간 내가 ㅂㅅ 같은거임... 왜 이 감정들을 잊고 살았을까... 장학금 받으려고 미친듯이 공부하고,살기 바빠서 접어둔 것도 있었지만..(그래서 취업은 잘 됐음...) 뭐 늦게 시작한 유학생활로 인한 세대차 땜에...접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도 있었음..선입견인가..? (참고로 전 일본에서 취업해서 일하고 있씸다....7년 거주중..) 어쨌든...님들하... 내 주변엔 7~8살 연하가 대부분에..내 나이 또래는 거의 결혼했씸... 내 로맨스의 대상은 너무나도 어린 연하밖에 없는데...난 어후... 감당이 안됨... 내 주변엔 학교 졸업하고 취업해도 여전히 어린친구들이 많아서..흑.. 주변에 귀요미도 참 많은데...귀엽기만해.. 왜 그런거 있잖수...건들면 죄를 짓는 것 같은 느낌... 아흑..그래서 그런지.. 여서 중요한건 귀엽기만하고 연애감정이 불타오르지 않는것이여~ ㅠㅠ 나 좀 어케 해야함... 연애하는 방법을 까먹은 것 같음... 후하.....누군가 나에게 연애 바이러스 좀 왕창 뿌려주시구랴... 아님 좋은 짝 만나길 기도 좀...ㅋ 역시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포기해야하는 것임?? 둘 다 가지면 안됨?? 난 욕심쟁이임?? ㅠㅠ 쬐~끔 여유생기고 날씨 추워지니 옆구리가 시려 넋두리 좀 해봤씸.. 그래도 님들하는 원하는거 다 이뤘음 좋겠씸... 내가 연애운은 없었지만, 다른 운들은 좀 따름...다른 운들 내가 막 뿌리겠씀.. . . . ` 님들하 받았씸?? 다 잘 될꺼임~] 님들하는 나에게 달달 연애 바이러스를 마구뿌려주면 되겠씸... ㅋ 어랏...마무리 이상함...=3 언젠가 달달함은 없고 웃음과 감동이 있는...ㅋ 좌충우돌 맨땅에 헤딩, 유학생활기 올려볼까잉...? 뿌라스...간보기..ㅋ 내 스탈은 하고 보자임..굉장히 즉흥적임..친구들이 후지산등산 계획짜길래 일본이 왔으니 후지산엔 가봐야지 하며 끼어들었음..ㅋ 동네 동산처럼 나왔지만,2008년 여름에 등산한 후지산임... 멋들어진 눈으로 뒤덮힌 후지산은 많이 봤지않음?? 걍 소개하고 싶었씸..자랑질아님.. 만만하게봤씸..매우, 디게, .높음...주위 나무? 없씸.. 바위와 하늘 밖에 안보임..징챠 올라가면서 몇번을 정신을 놨는지 모름...죽을뻔했씸... 그래두 정상에 올라가니 그 만큼의 가치를 함..님들하..등산 좋아함?? 난 등산 좋아하지도 않는데 놀러가면 산으로 많이 감...이거 뭐임.. ㅠㅠ
요즘 달달한 로맨스가 판을 달구고~
욕심이 좀 과했씸... ㅠㅠ
일본 유학을 결심, 떠나게 되기까지의 이야기..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 프롤로그 http://pann.nate.com/b202926855
그리고~]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1 http://pann.nate.com/b202930906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2 http://pann.nate.com/b202935054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3 http://pann.nate.com/b202938126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4 http://pann.nate.com/b202949836
재미없어도 언젠가 다 도움이 될 것이라 믿음...ㅎㅎ
난 진짜...속상할 뿐이고..
외국으로 나오면서 로맨스가 사라져버렸음... ㅠㅠ
내 꿈을 향해 미친듯이 달렸거든..어느정도는 이뤄가고 있다고 생각함...
근데..
특히 어메뤼카 로맨스 s님 판 보면 완전 감정이입되서 미치겠음...
암 생각 없었는데..순간 내가 ㅂㅅ 같은거임...
왜 이 감정들을 잊고 살았을까...
장학금 받으려고 미친듯이 공부하고,살기 바빠서 접어둔 것도 있었지만..(그래서 취업은 잘 됐음...)
뭐 늦게 시작한 유학생활로 인한 세대차 땜에...접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도 있었음..선입견인가..?
(참고로 전 일본에서 취업해서 일하고 있씸다....7년 거주중..)
어쨌든...님들하...
내 주변엔 7~8살 연하가 대부분에..내 나이 또래는 거의 결혼했씸...
내 로맨스의 대상은 너무나도 어린 연하밖에 없는데...난 어후... 감당이 안됨...
내 주변엔 학교 졸업하고 취업해도 여전히 어린친구들이 많아서..흑..
주변에 귀요미도 참 많은데...귀엽기만해..
왜 그런거 있잖수...건들면 죄를 짓는 것 같은 느낌...
아흑..그래서 그런지..
여서 중요한건 귀엽기만하고 연애감정이 불타오르지 않는것이여~ ㅠㅠ 나 좀 어케 해야함...
연애하는 방법을 까먹은 것 같음...
후하.....누군가 나에게 연애 바이러스 좀 왕창 뿌려주시구랴...
아님 좋은 짝 만나길 기도 좀...ㅋ
역시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포기해야하는 것임?? 둘 다 가지면 안됨?? 난 욕심쟁이임?? ㅠㅠ
쬐~끔 여유생기고 날씨 추워지니 옆구리가 시려 넋두리 좀 해봤씸..
그래도 님들하는 원하는거 다 이뤘음 좋겠씸...
내가 연애운은 없었지만, 다른 운들은 좀 따름...다른 운들 내가 막 뿌리겠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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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하 받았씸??
다 잘 될꺼임~]
님들하는 나에게 달달 연애 바이러스를 마구뿌려주면 되겠씸... ㅋ
어랏...마무리 이상함...=3
언젠가 달달함은 없고 웃음과 감동이 있는...ㅋ 좌충우돌 맨땅에 헤딩, 유학생활기 올려볼까잉...?
뿌라스...간보기..ㅋ
내 스탈은 하고 보자임..굉장히 즉흥적임..친구들이 후지산등산 계획짜길래
일본이 왔으니 후지산엔 가봐야지 하며 끼어들었음..ㅋ
동네 동산처럼 나왔지만,2008년 여름에 등산한 후지산임...
멋들어진 눈으로 뒤덮힌 후지산은 많이 봤지않음?? 걍 소개하고 싶었씸..자랑질아님..
만만하게봤씸..매우, 디게, .높음...주위 나무? 없씸..
바위와 하늘 밖에 안보임..징챠 올라가면서 몇번을 정신을 놨는지 모름...죽을뻔했씸...
그래두 정상에 올라가니 그 만큼의 가치를 함..님들하..등산 좋아함??
난 등산 좋아하지도 않는데 놀러가면 산으로 많이 감...이거 뭐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