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판을 보고 있으니 옛날 일이 생각나서 몇자 적어 볼랍니다 읽다가 잼없으면 후진하시공...ㅋㅋ읽다가 더 궁금하다하심 계속 직진하세요 글재주가 없다보니 서툰점 이해하시공.....음슴체가 뭔지 모르겠지만 함 해볼라꼬... 나님 경북에 사는 두 사네넘 맘이라고함 판에 톡을 읽으니 옛날 내칭구 아~그 칭구 지금 결혼해서 무지 잘살지만 그때 힘듦 많이 무척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슴 지금부터 시작해 볼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하게 친구냔 끝자따서 민이라 하겠슴 민이랑 나님 19세 꽃다운 나이 이제 막 고등 졸업식하고 이학교 저 학교 칭구들 소집해서 졸업식 만끽 즐길라고 나이트 문앞에서 머리부터 발까지 다듬고 입성함 딴 친구냔들 몇번 와 봤다고 저거들이 무슨 죽쟁이인냥(그당시는 나이트 자주가믄 죽쟁이라함)거들먹거리고 있었음 그와중에 민이랑 나랑 손꼭 붙들고 한테블당 4명씩 3테블잡고 앉았음.. 얼마후 댄스곡흐르고 신나게 춤추고 있는데 옆에 광선번쩍이는 4명의 머스마들 목격.. 이거이다 시포 얼릉 옆에 가서 추는데 그중 2넘이 우리가 젤 눈에 뛴다며 부킹을 시도함 다른냔들 삐쳐서 가버렸슴... 따라가야되나 말아야 되나 싶은 마음에 갈등도 많았는데 내가 쫌 그랬슴 ㅋㅋㅋ 19년을 부모님 밑에서 오빠야들 밑에서 가족스토커들속에 살다 참 신선했음 그래서 그냥 친구냔들 포기했슴...(지금은 아님...오해마삼) 그렇게 민이랑 나랑 그넘들이랑 계속 만났슴 매일 매일 집이 극과극인데도 친절히 만났슴 그게 비극의 시작이라고 우린 아무도 알지 못했슴 나님은 얼마못가 해어졌슴....그때당시는 쫌 슬펐슴...근데 민이는 아님 계속 만났고 2년을 훌쩍넘겼을 쯤에 일이 터졌슴 민이랑 나님 고등졸업후 같이 직장다님...근데 직장에 왠 이상한 사람들 찾아오는거임 무슨일이냐고 민이냔 족쳤슴 ....헉...ㅅ ㅂ ㅈ 아무튼 이런욕을 한거 같음 내용인즉 그넘이랑 2년넘게 만나면서 민이냔 돈을 무지막지하게 써버린거 같음 그러다보니 카드뭐 통장이며 하다못해 일수까지 남아난 돈이 없었음 그래서 나님 친구냔 살리자고 총대 맸슴.... 근데 그넘 어마이 참 대단한 사람이었슴 "니가 좋아서 다해줘놓고 이제와서 돈달라는게 말이냐 다시는 연락하지마라"하셨슴 그땐 정말 찾아가서 그넘 때려 주고 싶었지만 민이냔 그넘을 넘 좋아했음 아님 넘 사랑해서 콩깍지 할아버지 강림하셨슴 우짜든 그렇게 어떻게 해결났슴 근데 이냔 계속 그 넘 만났슴 그넘이 직장으로 줄기차게 전화를 해댔슴 "미안하다고 사랑한다고 다시 만나자고" 민이냔 또 넘어갔슴 그래서 계속 만나서 또 3년의 시간이 더흐름 그사이 나님 좋은 다른 직장 가고 민이냔도 다른 직장으로 이사했슴 맬 보던 우리사이도 직장일로 좀 뜸했슴 맬 연락은 주고 받음 근데 또 일터졌슴 알고보니 그넘 울보다 한살위라했는데 한살 어렸슴 그러니까 울 고3졸업때 그 넘 고딩이었슴 정말 패쥑이다 못해 쥐어 짜서 꼬깃꼬깃 꾸기고 싶었슴 민이냔 그걸알고 많이 힘들어 했슴 근데 민이냔 그때 그만뒀어야 했는데 이미 미쳐서 제동이 안되었슴 그렇게 또 2년이흐르고 그넘 군대 갔다옴 근데 그게 또 문제고 말썽이었슴 군대 있는동안 아니 공군대령님께 여쭤봄 공군은 무슨 외박 특박이 잦음 한달에 2박3일씩 꼭 나옴 전화도 맬 했슴 민이냔 있는돈 없는돈 다 갔다바치고 공군충성하듯 같이 나라에 넘맡기고 한몸충성했슴 근데 그넘 군대에서도 양다리 걸치고 있었슴 그얘기 헤어질때쯤 알았슴 암튼 오늘은 여기서 고만 쓸라공...ㅋㅋ 나님도 회사에서 막간을 이용한지라.. ----------------------------- 잼 없죠? 지금은 잘 사는 내친구 그당시에는 넘 불쌍하고 힘들어서 그치만 좋은추억은 아니지만 혹시나 남친 신처럼 모시는 그런 여분들 계실까봐 충고삼아 글올리는 거이니 착해서 당한 내칭구 욕플은 달지 말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악플못해욕플다신님들 있음 나 가만두지 않겠슴.........ㅋㅋㅋㅋㅋ(뭐 우짤긴데).... 낼 봐용~~~~~~~~~~~~~~~~~
내 친구 연애담...(1)슬픈과거ㅠㅠ
아~~판을 보고 있으니 옛날 일이 생각나서 몇자 적어 볼랍니다
읽다가 잼없으면 후진하시공...ㅋㅋ읽다가 더 궁금하다하심 계속 직진하세요
글재주가 없다보니 서툰점 이해하시공.....음슴체가 뭔지 모르겠지만 함 해볼라꼬...
나님 경북에 사는 두 사네넘 맘이라고함
판에 톡을 읽으니 옛날 내칭구 아~그 칭구 지금 결혼해서 무지 잘살지만
그때 힘듦 많이 무척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슴
지금부터 시작해 볼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하게 친구냔 끝자따서 민이라 하겠슴
민이랑 나님 19세 꽃다운 나이 이제 막 고등 졸업식하고 이학교 저 학교 칭구들 소집해서
졸업식 만끽 즐길라고 나이트 문앞에서 머리부터 발까지 다듬고 입성함
딴 친구냔들 몇번 와 봤다고 저거들이 무슨 죽쟁이인냥(그당시는 나이트 자주가믄 죽쟁이라함)거들먹거리고 있었음 그와중에 민이랑 나랑 손꼭 붙들고 한테블당 4명씩 3테블잡고 앉았음..
얼마후 댄스곡흐르고 신나게 춤추고 있는데 옆에 광선번쩍이는 4명의 머스마들 목격..
이거이다 시포 얼릉 옆에 가서 추는데 그중 2넘이 우리가 젤 눈에 뛴다며 부킹을 시도함
다른냔들 삐쳐서 가버렸슴...
따라가야되나 말아야 되나 싶은 마음에 갈등도 많았는데 내가 쫌 그랬슴 ㅋㅋㅋ
19년을 부모님 밑에서 오빠야들 밑에서 가족스토커들속에 살다 참 신선했음
그래서 그냥 친구냔들 포기했슴...(지금은 아님...오해마삼)
그렇게 민이랑 나랑 그넘들이랑 계속 만났슴
매일 매일 집이 극과극인데도 친절히 만났슴
그게 비극의 시작이라고 우린 아무도 알지 못했슴
나님은 얼마못가 해어졌슴....그때당시는 쫌 슬펐슴...근데 민이는 아님 계속 만났고 2년을 훌쩍넘겼을 쯤에 일이 터졌슴
민이랑 나님 고등졸업후 같이 직장다님...근데 직장에 왠 이상한 사람들 찾아오는거임
무슨일이냐고 민이냔 족쳤슴 ....헉...ㅅ ㅂ ㅈ 아무튼 이런욕을 한거 같음
내용인즉 그넘이랑 2년넘게 만나면서 민이냔 돈을 무지막지하게 써버린거 같음
그러다보니 카드뭐 통장이며 하다못해 일수까지 남아난 돈이 없었음
그래서 나님 친구냔 살리자고 총대 맸슴....
근데 그넘 어마이 참 대단한 사람이었슴
"니가 좋아서 다해줘놓고 이제와서 돈달라는게 말이냐 다시는 연락하지마라"하셨슴
그땐 정말 찾아가서 그넘 때려 주고 싶었지만 민이냔 그넘을 넘 좋아했음 아님 넘 사랑해서 콩깍지 할아버지 강림하셨슴
우짜든 그렇게 어떻게 해결났슴
근데 이냔 계속 그 넘 만났슴 그넘이 직장으로 줄기차게 전화를 해댔슴
"미안하다고 사랑한다고 다시 만나자고"
민이냔 또 넘어갔슴 그래서 계속 만나서 또 3년의 시간이 더흐름
그사이 나님 좋은 다른 직장 가고 민이냔도 다른 직장으로 이사했슴
맬 보던 우리사이도 직장일로 좀 뜸했슴 맬 연락은 주고 받음
근데 또 일터졌슴 알고보니 그넘 울보다 한살위라했는데 한살 어렸슴
그러니까 울 고3졸업때 그 넘 고딩이었슴
정말 패쥑이다 못해 쥐어 짜서 꼬깃꼬깃 꾸기고 싶었슴
민이냔 그걸알고 많이 힘들어 했슴 근데 민이냔 그때 그만뒀어야 했는데 이미 미쳐서
제동이 안되었슴
그렇게 또 2년이흐르고 그넘 군대 갔다옴
근데 그게 또 문제고 말썽이었슴 군대 있는동안 아니 공군대령님께 여쭤봄
공군은 무슨 외박 특박이 잦음 한달에 2박3일씩 꼭 나옴 전화도 맬 했슴
민이냔 있는돈 없는돈 다 갔다바치고 공군충성하듯 같이 나라에 넘맡기고 한몸충성했슴
근데 그넘 군대에서도 양다리 걸치고 있었슴 그얘기 헤어질때쯤 알았슴
암튼 오늘은 여기서 고만 쓸라공...ㅋㅋ 나님도 회사에서 막간을 이용한지라..
-----------------------------
잼 없죠? 지금은 잘 사는 내친구 그당시에는 넘 불쌍하고 힘들어서 그치만 좋은추억은
아니지만 혹시나 남친 신처럼 모시는 그런 여분들 계실까봐 충고삼아 글올리는 거이니
착해서 당한 내칭구 욕플은 달지 말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악플못해욕플다신님들 있음 나 가만두지 않겠슴.........ㅋㅋㅋㅋㅋ(뭐 우짤긴데)....
낼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