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직장인이구요.. 결혼할려구 나름 맘먹고 있는사람은 집에 데려갔네요 별로조아하지 않으십니다.. 아직 어리다는 말도안되는 핑계를....부모맘은 다같겠죠..자식이 좀더 좋은 조건으로 결혼하는거,,본인들은 사랑해서 결혼해봤으니깐..별로더라,,하는걸까요? ㅎㅎ; 언니도 그사람을 몇번만나서 아니까.. 몇마디합니다.. 그사람이 아니라는건 아니지만,, 너정도면(지극히 가족적인생각이겠지요..맘쓰지마세요..) 더좋은사람 만날수도 있지 않겠냐...서둘러서 결정할 필요가 있냐.. 더 만나보고 결혼을 선택하라는 겁니다.. 저는 그냥 서른이 되기전엔 결혼을 하구싶구요..그럼 두달남짓남은 내년엔가야겠죠 그사람도 착하고 저한테 잘해주는 사람입니다. 사랑도 해봤구요..아파도봤네요.. 근데 이사람은,, 뜨거운 사랑보다는 따뜻하고 포근하고 참 편한 사람입니다 이사람을 만나고 있는중에 딴사람을 만나보다뇨..ㅡㅡ;;참글쵸.. 말도안되는 거지만.. 근데 맘속으론 계속 생각을 하고 있네요 ;;나쁜가요? 아니믄 부모님을 어떻게 맘을 돌리도록 할지..요즘참 머리가 복잡합니다..
조건따지면 다나쁜건가요?
28세 직장인이구요..
결혼할려구 나름 맘먹고 있는사람은 집에 데려갔네요
별로조아하지 않으십니다..
아직 어리다는 말도안되는 핑계를....부모맘은 다같겠죠..자식이 좀더 좋은 조건으로 결혼하는거,,본인들은 사랑해서 결혼해봤으니깐..별로더라,,하는걸까요? ㅎㅎ;
언니도 그사람을 몇번만나서 아니까.. 몇마디합니다..
그사람이 아니라는건 아니지만,, 너정도면(지극히 가족적인생각이겠지요..맘쓰지마세요..)
더좋은사람 만날수도 있지 않겠냐...서둘러서 결정할 필요가 있냐..
더 만나보고 결혼을 선택하라는 겁니다..
저는 그냥 서른이 되기전엔 결혼을 하구싶구요..그럼 두달남짓남은 내년엔가야겠죠
그사람도 착하고 저한테 잘해주는 사람입니다.
사랑도 해봤구요..아파도봤네요.. 근데 이사람은,, 뜨거운 사랑보다는
따뜻하고 포근하고 참 편한 사람입니다
이사람을 만나고 있는중에 딴사람을 만나보다뇨..ㅡㅡ;;참글쵸..
말도안되는 거지만.. 근데 맘속으론 계속 생각을 하고 있네요 ;;나쁜가요?
아니믄 부모님을 어떻게 맘을 돌리도록 할지..요즘참 머리가 복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