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의 노예... 20대를 열씨미.. 뼈갈리는지 모르고 살았습니다... 27살 말..재미난 남자 하나 만났는데. ..첨부터.. 돈돈돈.. 땜에.. 모아놨던 돈 다 털리고.. 이젠... 남은 돈도 없이.. 억울해만 합니다.. 그당시.. 공익이던.. 30살이던 남친..군대 늦게갔죠.. 공익 제대후.. 영업일 하면서.. 돈 마니 벌었고.. 마니 벌고 있습니다.. 결혼 하려고.. 열시미인거.. 내돈 마니 쓴거. 알고 미안해 하며. .. 지랄 같은 내성격 받아주며.. 열씨미 살아준거 감사합니다... 다만.. 게으름.. 맨날.. 아프다는 얘기.. 엄청난 애정결핍 현상... 결국..내 좋은 직장 그만 두며.... 내가 놀아야.. 책임감과 악착같음이 생길거란 생각에.. 이제 논지.. 8개월 다 되가는데.. 미치도록.. 암것도 안하는 내가 한심하고.... 남자한테.. 집착 되어지네요..물론 남친 집착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나의 좋은 직장을 관두게한 큰 원인중 하나니깐요.. 시작은..올해 9월.. 회사 남자들 끼리만의.. 필리핀 여행입니다.. 회사.. 상사..랑 같이 가고.. 지 입지도를 위해.. 가야만 하는걸 미루다 미루다. 가게 된걸 알지만.. 술도 안먹는 남자면서... 술취한 사람 이상으로 노는 남친을 좋아한 1인이라.. 다만.. 상사또한.. 술안먹고.. 필리핀에 현지 처를 두고 사는 1인이라.. 구리네요... 더럽지만 보내줬고.. 10월 마지막 한번이라며.. 어쩔수 없는 상황이며.. 지 클려면 어쩔수 없다며.. 2번째 ..다녀왔네요.9월 10월... 그사이.. 전..로밍된 폰으로.. 발광을 물론 했지요.. 갈땐.. 따듯하게 보내도.. 2일째.. 돌아버리는 내가.. 미치도록 한심하지만.. 쌍욕에.. 막말에.. 남친 질리게 했지요.. 그후.. 2주가 됐네요.. 이상한.. 국제번호에.. 국제 전화라고.. 주말에 같이 있을때.. 연락 왔는데. 안받는건지.. 그냥.. 끊어졌다고 하는데.. 이거원...네이뇬은.. 보이스피싱이라고 하지만.. 도무지.. 그냥 넘기기엔.. 연관성이 없을수가 없어서.. 일찍이 헤어 지고 싶었지만..나 붙잡고.. 자리잡히지 않은 남자. 뒷수발 해가며 만난 여자고.. 노력해가며 만난 여자라. 쉽지않은건진 모르겠지만.. 지는 절대 아니고.. 카지노서만 놀았다고.. 하는데. 카지노 좋아합니다... 어떻게 헤어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지는 절대 아니고 떳떴하다고.. 해대며.. 이래저래.. 잘한건 많아도.. 나쁜 안좋은거 투성이라고.. 밖에.. 안느껴져서요.. 긍데..울집에 너무 잘해서.. 어찌.. 해야 될지,.. 어렵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맞는걸까요... 남친네 집안 마니 배운 부모에.. 잘살지만.. 헤어지자고하면.. 돌아버리는 3년 된 남친..지도 지쳤다고.. 막말.. 해대며.. 난리치는 남친.. 어떻게.. 해야되나요.. 막장까지 보는 사이.. 이지만.. 추억때매 못헤어지겠다며.. 붙잡는 남친..어쩔까요.. 3년이면.. 만날 만큼 만났는데.. 제발.. 헤어지잔 말에.. 그만 발끈하고.. 관둬도 좋을 만 한데.. 어쩌라고. 고통을 주는 건지.. 답답합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죽고싶단 심정 뿐.....입니다.... 만나면서.. 부족한건 없었지만.. 현재로선.. 미래를 보기엔.. 충동적으로 사는 모습.. 부족함이 없어서인지.. 모르겠지만.. 감당하기 힘든데.. 잠수타고. 딴 지방에 가도.. 찾아내고.. 울집에와서 하소연해서.. 지 이미지만 좋게 하고.. 이 답답한 심정으론.. 결혼 못보겠는데.. 어째야 하는걸까요....12월안에 상견례 한다는데..그 것 또한 믿음이 안가는데... 떠들고 있으니.. 무작정.. 기다리는 12월이.. 내 서른살이.. 고통의 나날입니다... ㅠ ㅠ
30살의 노예
30살의 노예...
20대를 열씨미.. 뼈갈리는지 모르고 살았습니다...
27살 말..재미난 남자 하나 만났는데. ..첨부터.. 돈돈돈.. 땜에..
모아놨던 돈 다 털리고..
이젠... 남은 돈도 없이.. 억울해만 합니다..
그당시.. 공익이던.. 30살이던 남친..군대 늦게갔죠.. 공익 제대후.. 영업일 하면서..
돈 마니 벌었고.. 마니 벌고 있습니다..
결혼 하려고.. 열시미인거.. 내돈 마니 쓴거. 알고 미안해 하며. ..
지랄 같은 내성격 받아주며.. 열씨미 살아준거 감사합니다...
다만.. 게으름.. 맨날.. 아프다는 얘기.. 엄청난 애정결핍 현상...
결국..내 좋은 직장 그만 두며.... 내가 놀아야.. 책임감과 악착같음이 생길거란 생각에..
이제 논지.. 8개월 다 되가는데.. 미치도록.. 암것도 안하는 내가 한심하고....
남자한테.. 집착 되어지네요..물론 남친 집착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나의 좋은 직장을 관두게한 큰 원인중 하나니깐요..
시작은..올해 9월.. 회사 남자들 끼리만의.. 필리핀 여행입니다..
회사.. 상사..랑 같이 가고.. 지 입지도를 위해.. 가야만 하는걸 미루다 미루다.
가게 된걸 알지만.. 술도 안먹는 남자면서...
술취한 사람 이상으로 노는 남친을 좋아한 1인이라..
다만.. 상사또한.. 술안먹고.. 필리핀에 현지 처를 두고 사는 1인이라.. 구리네요...
더럽지만 보내줬고.. 10월 마지막 한번이라며.. 어쩔수 없는 상황이며..
지 클려면 어쩔수 없다며.. 2번째 ..다녀왔네요.9월 10월...
그사이.. 전..로밍된 폰으로.. 발광을 물론 했지요.. 갈땐.. 따듯하게 보내도.. 2일째..
돌아버리는 내가.. 미치도록 한심하지만.. 쌍욕에.. 막말에.. 남친 질리게 했지요..
그후.. 2주가 됐네요.. 이상한.. 국제번호에.. 국제 전화라고.. 주말에 같이 있을때..
연락 왔는데. 안받는건지.. 그냥.. 끊어졌다고 하는데.. 이거원...네이뇬은..
보이스피싱이라고 하지만.. 도무지.. 그냥 넘기기엔.. 연관성이 없을수가 없어서..
일찍이 헤어 지고 싶었지만..나 붙잡고.. 자리잡히지 않은 남자. 뒷수발 해가며
만난 여자고.. 노력해가며 만난 여자라. 쉽지않은건진 모르겠지만..
지는 절대 아니고.. 카지노서만 놀았다고.. 하는데. 카지노 좋아합니다...
어떻게 헤어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지는 절대 아니고 떳떴하다고.. 해대며..
이래저래.. 잘한건 많아도.. 나쁜 안좋은거 투성이라고.. 밖에.. 안느껴져서요..
긍데..울집에 너무 잘해서.. 어찌.. 해야 될지,.. 어렵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맞는걸까요...
남친네 집안 마니 배운 부모에.. 잘살지만..
헤어지자고하면.. 돌아버리는 3년 된 남친..지도 지쳤다고.. 막말.. 해대며..
난리치는 남친.. 어떻게.. 해야되나요..
막장까지 보는 사이.. 이지만.. 추억때매 못헤어지겠다며..
붙잡는 남친..어쩔까요..
3년이면.. 만날 만큼 만났는데.. 제발.. 헤어지잔 말에.. 그만 발끈하고..
관둬도 좋을 만 한데.. 어쩌라고. 고통을 주는 건지.. 답답합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죽고싶단 심정 뿐.....입니다....
만나면서.. 부족한건 없었지만.. 현재로선.. 미래를 보기엔..
충동적으로 사는 모습.. 부족함이 없어서인지.. 모르겠지만..
감당하기 힘든데.. 잠수타고. 딴 지방에 가도.. 찾아내고.. 울집에와서
하소연해서.. 지 이미지만 좋게 하고.. 이 답답한 심정으론.. 결혼 못보겠는데..
어째야 하는걸까요....12월안에 상견례 한다는데..그 것 또한 믿음이 안가는데...
떠들고 있으니.. 무작정.. 기다리는 12월이.. 내 서른살이.. 고통의 나날입니다...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