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이 고정시킬때 누르는 버튼같은은거 있잖음? 반대에는 구멍있고.. 그래서 그 구멍안에 뾰족한거 어떻게 구해서 -_- 대충 쑤셔서 열다보면 열리지 않을까 해서 여러번 시도했지만 실패.
그러면 이미 고장난문, 나사를 풀어서 손잡이를 해체를 해서라도 나가야겠다 생각해서 나사를 풀 수 있을만한 것을 찾아보았으나 역시 방음실에 그런게 있을리 만무함..
한 열두시쯤되니 밖에서 내 핸드폰에 전화가 오는소리가 들리는거임.
누가 걸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누군가 나를 찾고있었음..
근데 전화가 와봤자 안에 갇혀있는 나는 받을수가 없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새벽 한시정도까지왔음....
이때부터는 오늘 새벽안에 나갈수 있긴있나... 생각이 드는거임....
바로 아침 8시에 또 출근해야하는데 시간맞춰서 출근이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거임 ㅠㅠㅠ
그래서 이번엔 다르게 생각했음
차라리... 여기서 잠이라도 자고있다가 아침에 출근하는 선생님(아래층은 또 유치원이었음 -_-)
이 혹시 3층에 잠깐 들리기 라도 하지 않을까 생각했음. 근데 아침에 안에서 내가 나오면 엄청나게 쪽팔릴것같은거임 ㅠㅠㅠㅠㅠㅠㅠ 아니면 꼬맹이들이라도 와서 열어주면 괜찮은데 또 꼬맹이들이 와서 열어주면 "선생님 3층에서 사람나왔어요" 이런식으로 전달되면 또 내가 곤란해질것같은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은 모르겠다 싶어서 거기 의자가 있었기에 대충 걸터앉아서 잠이라도 청하면 좋은데, 하필 또 불끄는 스위치가 밖에있는거임 -_-
불도 못꺼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그렇다고 나갈수있는 방법도 아니고.............
진짜 진퇴양난이 따로없었음....................
그렇게....... 간간히 잠을 잘 수는 있었으나 형광등 때문에 깊은 잠은 못 들고 선잠을 잤던것같음.. 게다가 자세도 불편해서 제대로 잘 수 없었을 뿐더러 30분~40분간격으로 주기적으로 잠에서 깼던거임 ㅠㅠ
중간중간에 나를 찾는 전화(역시 부모님이었음 밤 새 7번이나 전화온.......)가 새벽동안 계속 걸려오고 ㅠㅠㅠ
그리고 그렇게 아침 새벽6시까지 샜음...... 그때도 역시 거의 자는둥마는둥 의자에 걸터앉아있는데 6시 반 경에 무슨소리가 들리는것같았음!
그러나.. 잘못들었는지 이내 소리가 안들리는거임.. 아 그래서 잘못들었구나 하는데.....
갑자기 방음실 내부 불이 탁 꺼지는거임! 그래서 밖에 누군가 사람이 있구나 하고 얼른 문앞으로 달려가서 문을 두드렸음 "저기요, 문좀열어주세요"
하는데 밖에서 남자목소리가 들렸음 처음엔 잘 못알아 들으시다가 다시 내가 문을 열어달라는 말에 드디어 밖에서 그 분이 문을 열어주신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분은 아마 바로 옆에 있는 교회의 목사님이었던걸로 추정함.. 아침예배를 가시는지, 위층에 목사님이 계셨던것같음. 그래서 내려오다가 한번 둘러 볼 겸 들어오셔서 불이 켜져있는걸 발견하고 들어와서 방음실 불이 켜져있는걸 알고 불을 끈거임 ㅠㅠ 이 때가 6시 3~40분경 이었음ㅠ
목사님이 정말 고생하셨다고 잠은 제대로 잤느냐며 걱정해주셨음 정말 목사님이 너무 고마운거임 ㅠㅠㅠㅠㅠㅠ 어쨌든 그렇게 10시간만에 탈출에 성공하고.... 집에 들어갔음.. 집에 들어가서 원래 입고있던 옷을 벗고 갈아입으려 하니 6시 50분인거임 -_-
이때쯤이면 출근준비를 해야하기에, 단 한숨도 제대로 못자고 바로 샤워하러 들어가서 씻고 바로 출근했음.. 그리고 오후 4시까지 또 근무하고............
연습실에서 10시간동안 갇혀 있었던 사연!
안녕하세요....ㅋ 네이트판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 봅니다.....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스물한살 남케입니다...ㅋ
오늘이 10월 29일인데... 제 생일이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건그렇고..
현재 작년에 대학교 다녔다가 적성에 안맞아서 휴학을 내고,
다시 원하는 대학 들어가려고 음악을 시작한 재수생입니다.......
대학은 꼭 자신에게 맞고 원하는 대학을 가는게 정말 중요한거랍니다 ㅠㅠ
절대 점수에맞춰서, 원하지도 않는데 부모님의 강요.. 이렇게 대학가면 정말 힘들어요 ㅠㅠ
일단 이런이야기는 접구.........
지금 내가 할 이야기는 입시를위해 연습실을 다녔던것 과 관련이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니까 네이트판이 음슴체를 쓰던데... 저에게는 익숙한 어투라서... 저도 역시 음슴체로 ㄱㄱㄱ
START!
다시 재입학을 하는 입장이기에.. 대학입시땜에 레슨비도 들어가고, 내가 따로 쓸 돈도 마련하고.. 해서 나는 월화수목금토일 쉬는날없이 아침부터 오후 3~4시까지 아르바이트를 함..
그리고 난 역시 평소대로 똑같이 알바를 끝내고 연습실을 찾았음 ㅋ
거기는 연습실이긴 하지만 일단은 거기도 실용음악학원임
그래서 연습실 대여 겸 해서 거기 원장님이 피아노도 같이 가르쳐 주겠다 하셔서 피아노 레슨도 같이 받고있음 ㅋㅋ(전공은아님)
그래서 피아노 레슨받고 슬슬 본 연습을 시작했음ㅋ
피아노 원장님이 가르쳐주시는데 원장님은 곧바로 퇴근하시기에 밖과 연결되는 문은 안잠그시고 그냥 가셨음 그리고 아파트 앞에 조그만 실용음악학원이기에.. 다른 큰 학원보다는 사람이 많이 없음 ㅋㅋ 즉, 이때 학원 내부에는 나 혼자였음
그래서 아무도 없으니 일단은 피아노실에서 혼자 연습을 하고있었음 ㅋ
근데.. 이제 점점 가을이 오다보니 해가 금방 져서 한 6~7시만 되도 해가 지잖음 ??
그래서 일단은 연습하고있다가 한 저녁 8시 쯤되도 완전히 어두워지고...
웬지 어두워지니까 밖으로 소리가 너무 많이 새어 나갈것 같은거임
그래서 그 학원 안엔 방음실이 있기때문에 방음실로 가기로 했음
옷이라던가 가방 등 이런 짐이 모두 피아노방에 있었는데, 아무도 없기도 하고 굳이 다 들고 갈 필요 없이 옷이랑 가방 핸드폰은 냅두고 내가 필요한것만 들고 방음실을 찾았음
근데 그때 난 귀에 엠피를 꼽고있었고 음악을 들으면서 방음실 들어가기 전에 손잡이를 만질거 아님?
근데 방 안에 있는 손잡이가 평소랑은 조금 더 잘 움직이는것 같은거임
뭐.. 어쨌든 크게 신경 안썼음 그리고 나는 방음실 문을 닫고 다시 연습을 시작했음
근데... 방음실이라 소리가 다 흡수되어서 그런지.. 내가 내는소리가 오히려 더 잘 안들리는것 같은거임..
그래서 그냥 피아노실에서 하자.. 생각하고 손잡이를 내려서 문을 열려고 했음.
?! 근데 문이 안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잡이만 내려가고 실제로는 문이 열리질 않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잡이가 쉽게 움직인건 방 안쪽에서 여는 손잡이가 고장났기때문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때가 8시 30분경이었음..
순간적으로 아 갇혔구나 생각이 들었음 하지만 일단은 좀 침착해졌음
매일은 아니지만, 가끔 밤늦게 레슨하러 오는 학생과 레슨 선생님이 있다는걸 생각해냈음
그렇기때문에 여기 원장님이 일찍 퇴근하실때 문을 열어두고 퇴근 하는거라는 생각이 들었음
이라지만 사실 선생님들도 다 열쇠가 있을거임 -_-
아니면 혹시 오늘 레슨이 아예 없는! 사태가 일어나는건 아닌가 좀 불길했음
그래도 일단은 희망은있기에, 이참에 연습이나 열심히 하고있자.. 생각이 들어서 연습을 하는데.... 불안감 때문인지 잘 안되는거임 ㅠㅠ 그래서 연습도 안되고해서 다시 시계를 보니 그때가 8시 47분이었던 것 같음
보통 학생들은 일찍와서 연습이라도 하고있는경우가 있던데.. 오늘은 웬지 좀 늦게 오나...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그렇게 엠피 시계로 9시가 됐음
근데 아직까지 아무도 오는소리가 밖에서 안들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희망을 가졌음.. 오늘은 조금 지각 하나보다.... 그래서 일단 최대한 밖에서 나는 소리를 들어야 하기에, 엠피도끄고 최대한 귀를 밖에 있는 소리를 들으려 온 신경을 다 집중했음
근데 안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30분이 지나고 40분이 지나도 안오는거임-_-
그래도 난 희망을가졌음 -_- 오늘은 늦게 수업해서 아마 열시에 하는것일것이다. 생각했음
근데안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시가 지나도 아무도 안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밖의 소리에 온 신경을 다 집중하고 있는데 절대로 밖에서 아무 소리도 안나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그래도 희망을 가졌음 -_-..............................
학원이 3층이었는데, 4층에는 사람이 있다는걸 알고있었음
그리고 화장실은 한층아래 3층에 화장실이 있음. 그래서 혹시나 누구라도 화장실에 잠깐 내려와서 화장실쓰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으면 소리를 내서 나갈생각을 하고있었음
그리고 동시에 혹시 누구나 들을까.......... 갇혔다는 생각이 들은 시점인 8시 40분경부터 약 11시까지 계속 문만 두드리고 있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 누군가 화장실 세면대에서 물을 틀어서 쓰는 소리가 나는것 같았음
그래서 어떻게든 소리를 내야하는데 뭐라고 소리내면 웬지 쪽팔릴것같은거임 ㅠㅠ
그래서 문을 두드리려니 또 한밤중이다보니 귀신이 문을 두드린다고 오해라도 할것같은거임 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밖으로 통하는 문도 완전히 닫혀있어서 내가 문 두드리는소리가 밖에까지 새어나가지 않는것같았음 ㅠㅠ
이내 세면대 쓰는소리는 이미 사라진지 오래고 난 다시 적막속에서 갇혀있어야했음 -_-
그래도! 나는 희망을 가졌음......................................
아직 밖으로 통하는 문이 열려있으니 문단속이라도 하러, 그리고 학원 내부에 불이 모두 켜져있으니 이걸 보고 누군가 불이라도 끄러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다시 한번 기다려봤음
근데 역시안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그 안에서 안에서 어떻게든 문 열어보겠다고 그 비좁은 안에서 별짓을 다 한것같음
손잡이 고정시킬때 누르는 버튼같은은거 있잖음? 반대에는 구멍있고.. 그래서 그 구멍안에 뾰족한거 어떻게 구해서 -_- 대충 쑤셔서 열다보면 열리지 않을까 해서 여러번 시도했지만 실패.
그러면 이미 고장난문, 나사를 풀어서 손잡이를 해체를 해서라도 나가야겠다 생각해서 나사를 풀 수 있을만한 것을 찾아보았으나 역시 방음실에 그런게 있을리 만무함..
한 열두시쯤되니 밖에서 내 핸드폰에 전화가 오는소리가 들리는거임.
누가 걸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누군가 나를 찾고있었음..
근데 전화가 와봤자 안에 갇혀있는 나는 받을수가 없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새벽 한시정도까지왔음....
이때부터는 오늘 새벽안에 나갈수 있긴있나... 생각이 드는거임....
바로 아침 8시에 또 출근해야하는데 시간맞춰서 출근이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거임 ㅠㅠㅠ
그래서 이번엔 다르게 생각했음
차라리... 여기서 잠이라도 자고있다가 아침에 출근하는 선생님(아래층은 또 유치원이었음 -_-)
이 혹시 3층에 잠깐 들리기 라도 하지 않을까 생각했음. 근데 아침에 안에서 내가 나오면 엄청나게 쪽팔릴것같은거임 ㅠㅠㅠㅠㅠㅠㅠ 아니면 꼬맹이들이라도 와서 열어주면 괜찮은데 또 꼬맹이들이 와서 열어주면 "선생님 3층에서 사람나왔어요" 이런식으로 전달되면 또 내가 곤란해질것같은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은 모르겠다 싶어서 거기 의자가 있었기에 대충 걸터앉아서 잠이라도 청하면 좋은데, 하필 또 불끄는 스위치가 밖에있는거임 -_-
불도 못꺼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그렇다고 나갈수있는 방법도 아니고.............
진짜 진퇴양난이 따로없었음....................
그렇게....... 간간히 잠을 잘 수는 있었으나 형광등 때문에 깊은 잠은 못 들고 선잠을 잤던것같음.. 게다가 자세도 불편해서 제대로 잘 수 없었을 뿐더러 30분~40분간격으로 주기적으로 잠에서 깼던거임 ㅠㅠ
중간중간에 나를 찾는 전화(역시 부모님이었음 밤 새 7번이나 전화온.......)가 새벽동안 계속 걸려오고 ㅠㅠㅠ
그리고 그렇게 아침 새벽6시까지 샜음...... 그때도 역시 거의 자는둥마는둥 의자에 걸터앉아있는데 6시 반 경에 무슨소리가 들리는것같았음!
그러나.. 잘못들었는지 이내 소리가 안들리는거임.. 아 그래서 잘못들었구나 하는데.....
갑자기 방음실 내부 불이 탁 꺼지는거임! 그래서 밖에 누군가 사람이 있구나 하고 얼른 문앞으로 달려가서 문을 두드렸음 "저기요, 문좀열어주세요"
하는데 밖에서 남자목소리가 들렸음 처음엔 잘 못알아 들으시다가 다시 내가 문을 열어달라는 말에 드디어 밖에서 그 분이 문을 열어주신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분은 아마 바로 옆에 있는 교회의 목사님이었던걸로 추정함.. 아침예배를 가시는지, 위층에 목사님이 계셨던것같음. 그래서 내려오다가 한번 둘러 볼 겸 들어오셔서 불이 켜져있는걸 발견하고 들어와서 방음실 불이 켜져있는걸 알고 불을 끈거임 ㅠㅠ 이 때가 6시 3~40분경 이었음ㅠ
목사님이 정말 고생하셨다고 잠은 제대로 잤느냐며 걱정해주셨음 정말 목사님이 너무 고마운거임 ㅠㅠㅠㅠㅠㅠ 어쨌든 그렇게 10시간만에 탈출에 성공하고.... 집에 들어갔음.. 집에 들어가서 원래 입고있던 옷을 벗고 갈아입으려 하니 6시 50분인거임 -_-
이때쯤이면 출근준비를 해야하기에, 단 한숨도 제대로 못자고 바로 샤워하러 들어가서 씻고 바로 출근했음.. 그리고 오후 4시까지 또 근무하고............
그렇게 하룻밤을 지웠던 에피소드 ㅠㅠㅠㅠㅠㅠ
그날은 오후 6시에 잠들어서 다음날 출근 준비 전까지 잤음..ㄷㄷㄷ
- END...
P.S. : 상당히 재미없는 글이 된것같네요 -_-
그래도......... 생일이니까 톡보내주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꼭 여러분은 항상 개인 휴대폰같은 전자기기를 꼭 몸에 지니고 다니시어 이런일 당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저는 이제 핸드폰을 몸에 붙이고 다닐거라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