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걸이를 문잡이에 걸어 자살시도도 해봤지만 목이 켁..하는 순간..왠지 좋을 것 같아서 그만 뒀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30분동안 어둠 속에서.. 왜 이 지랄을 할까....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생각했다. 그리고 또 침대에 누워서 30분간 더 울었다. 억울하지만, 억울함을 토로할 곳이 없네 눈물이 멈출 때는 슬프지 않아서가 아니라 왜 우는지 더 이상 모를 때 눈물이 멈춘다. 우는 이유를 모를때, 눈물을 강제로 그치게 된다.
철학자는 우네
목이 켁..하는 순간..왠지 좋을 것 같아서 그만 뒀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30분동안 어둠 속에서..
왜 이 지랄을 할까....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생각했다.
그리고 또 침대에 누워서 30분간 더 울었다.
억울하지만,
억울함을 토로할 곳이 없네
눈물이 멈출 때는 슬프지 않아서가 아니라
왜 우는지 더 이상 모를 때 눈물이 멈춘다.
우는 이유를 모를때, 눈물을 강제로 그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