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년 여름방학때였슴돠.. 메트로에 실습이 있어서 매일 지하철을 타게됐음,, 참고로 전 24살 남학생임 ==1화== 중앙역에서 지하철을 탔는데 ..//아침부터 자리가 없는거임 .. 난 어떤 여자분 앞에 떡하니 섬~ 포커스와 메트로 신문을 보고있는데 20대 초중반 여성분이였는데 ..코가 간지러운지 코를 만짐 난 계속 신경쓰였음.. 매일보는 연재만화를 보고있는데 자꾸 코를 만져서 시선으 자꾸 ...코로감.. 그여자 짱이었음. 손가락 첫마디 반이 들어갔다나옴.. 코가 엠보싱처럼 올록볼록해져서 계속 신경이 쓰임.. 슬슬 짜증이남.. 나는 만화를 봐야하는데 자꾸 코를후빔.. 여자 이쁘장했음.. 짱나서 더 집중해서 신문을 봄.. 이번엔 가관임 .. 검지로 코끝을 엄청나게 빠른속도로 왕복운동을 시작했음.. 신경안쓸래도 안쓸수없음...난 그광경을 그여자 내릴때 까지봐야했음.. 신문보고 ...그여자 코보고..... 신문보고 ....그여자 코보고.....ㅠㅠㅠㅠ 괜히 내가 눈치 보는거 같음.. 공공장소에서는...이러지맙시다... 이쁘장한 숙녀였잖아요 ㅠ 저의 눈은 신문을 보고싶었다구요... ----------------------------------------------------------------- ==2화== 난 원래 어르신들에게 자리를 잘 비켜주는 착한 청년임.. 그날따라 사람이 없었음.. 전날은 술을 많이 퍼마셔서 많이 힘들었음.. 저멀리서 문이열리는데 빨간 원피스를 입으신 중년여성 한분이 저 멀리끝칸부터 두리번 거리더니...나와 눈이 마주치곤 나에게옴.. ....무섭게 나를 쳐다봄..빨리 자리를 비키라는듯이.. 난 갑자기 짜증이 났음 ...가만히 있으면 자리를 양보했을텐데... 모 이런학생이있어 하면서의 눈빛은 ...날 굉장히 ... 꿀럭거리게 했음// 난 그 중년여성 배만보면서 갔음 그여성은 화가났는지... 앉아있는 내 허벅다리를 ..자신의 원피스 치맛자락에 숨겼음..................... ㅁㄴ아ㅣ럼ㄴ;ㅣㅏㅇ럼니;ㅏㅇ러미;낭러 이런 미네랄... 난 개 당황했음 ㅡㅡ 이런 봉변이 있나.. 내 허벅다리는 그중년여성의 치맛자락과 함께 보일락 말락 씨에프를 찍고있었음 ㅡ... 난 화도못내고 일어나서 .......다음칸으로 갔음 ..... 일어날때 그녀의 웃음은...아직도 .... 잊지못함.. 그 사악하고 통쾌한...그녀의 ....입가의 미소;;;; -------------------------------------------------------------------------------- ==3화== 나만 이런지 모르겠지만 ...참 일화가 많음.. 하지만 이번께 막판임. 그날은 사람이 만원이였음.. 난 우연히 자리가 있어서 앉아 가게 됐음. 내옆엔 안어벙이랑 똑같이 생긴사람이 앉음.. 신기하다 생각했는데 ... 자꾸 자기의 겨드랑이 냄새를 왼쪽 오른쪽 번갈아가며 심취하고있었음.. 모 저런사람이 있지 생각하고 말라했는데 ... 안어벙 좌우의 사람 즉 왼쪽인 나와 오른쪽인 어떤분의 냄새를 맡는거임... 그것도 ...킁킁거리면서.. 아침이라 샤워도해서... 뽀송뽀송 했는데 그사람땜에 ..난또 나의 냄새를 맡아봄... 우측의 사람도 나와 같이 팔을 약간들고 냄새를 맡고 있었음 .... 우리 좌석 앞에 서있는사람들이 뒷걸음질하는것도 난 보앗음;; 난 그상황이 너무 웃겼음 서있는사람은 우리를 뭘로 생각할까ㅠㅠ 제옆에앉은...호랑말코님... 저희 당황스럽게 냄새는 왜 맡으시는지..... 그렇게 코를 직접 들이밀지 않아도 냄새 맡을수있잖아요.. 손바닥 바람을 이용해서;;; 그많은 사람중에 ....왜 내옆에 앉아서 .....ㅠㅠ 진짜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임.. 그렇게 암내가 좋으면 겨땀 인중에..발라서...맡으세요... 옆에사람 암향이 나나 안나나 ....확인은 왜해요... 제가 잘했다고 인중에 ""참잘했어요"" 도장이라도 찍어드릴까요? ㅠㅠ요즘지하철...ㅋㅋ그래도 이런 일이 있어서 ㅋㅋㅋㅋㅋ 지루하지는 않는답니다..ㅋㅋ
별의별사람다있는지하철
2010 년 여름방학때였슴돠..
메트로에 실습이 있어서 매일 지하철을 타게됐음,,
참고로 전 24살 남학생임
==1화==
중앙역에서 지하철을 탔는데 ..//아침부터 자리가 없는거임 ..
난 어떤 여자분 앞에 떡하니 섬~
포커스와 메트로 신문을 보고있는데
20대 초중반 여성분이였는데 ..코가 간지러운지 코를 만짐
난 계속 신경쓰였음..
매일보는 연재만화를 보고있는데 자꾸 코를 만져서 시선으 자꾸 ...코로감..
그여자 짱이었음.
손가락 첫마디 반이 들어갔다나옴..
코가 엠보싱처럼 올록볼록해져서 계속 신경이 쓰임..
슬슬 짜증이남..
나는 만화를 봐야하는데 자꾸 코를후빔..
여자 이쁘장했음..
짱나서 더 집중해서 신문을 봄..
이번엔 가관임 ..
검지로 코끝을 엄청나게 빠른속도로 왕복운동을 시작했음..
신경안쓸래도 안쓸수없음...난 그광경을 그여자 내릴때 까지봐야했음..
신문보고 ...그여자 코보고.....
신문보고 ....그여자 코보고.....ㅠㅠㅠㅠ
괜히 내가 눈치 보는거 같음..
공공장소에서는...이러지맙시다...
이쁘장한 숙녀였잖아요 ㅠ
저의 눈은 신문을 보고싶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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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난 원래 어르신들에게 자리를 잘 비켜주는 착한 청년임..
그날따라 사람이 없었음..
전날은 술을 많이 퍼마셔서 많이 힘들었음..
저멀리서 문이열리는데 빨간 원피스를 입으신 중년여성 한분이
저 멀리끝칸부터 두리번 거리더니...나와 눈이 마주치곤 나에게옴..
....무섭게 나를 쳐다봄..빨리 자리를 비키라는듯이..
난 갑자기 짜증이 났음 ...가만히 있으면 자리를 양보했을텐데... 모 이런학생이있어
하면서의 눈빛은 ...날 굉장히 ... 꿀럭거리게 했음//
난 그 중년여성 배만보면서 갔음
그여성은 화가났는지...
앉아있는 내 허벅다리를 ..자신의 원피스 치맛자락에 숨겼음.....................
ㅁㄴ아ㅣ럼ㄴ;ㅣㅏㅇ럼니;ㅏㅇ러미;낭러 이런 미네랄...
난 개 당황했음 ㅡㅡ
이런 봉변이 있나..
내 허벅다리는 그중년여성의 치맛자락과 함께
보일락 말락 씨에프를 찍고있었음 ㅡ...
난 화도못내고 일어나서 .......다음칸으로 갔음 .....
일어날때 그녀의 웃음은...아직도 .... 잊지못함..
그 사악하고 통쾌한...그녀의 ....입가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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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나만 이런지 모르겠지만 ...참 일화가 많음..
하지만 이번께 막판임.
그날은 사람이 만원이였음..
난 우연히 자리가 있어서 앉아 가게 됐음.
내옆엔 안어벙이랑 똑같이 생긴사람이 앉음..
신기하다 생각했는데 ...
자꾸 자기의 겨드랑이 냄새를 왼쪽 오른쪽 번갈아가며 심취하고있었음..
모 저런사람이 있지 생각하고 말라했는데 ...
안어벙 좌우의 사람
즉 왼쪽인 나와 오른쪽인 어떤분의 냄새를 맡는거임...
그것도 ...킁킁거리면서..
아침이라 샤워도해서... 뽀송뽀송 했는데
그사람땜에 ..난또 나의 냄새를 맡아봄...
우측의 사람도 나와 같이
팔을 약간들고 냄새를 맡고 있었음 ....
우리 좌석 앞에 서있는사람들이 뒷걸음질하는것도 난 보앗음;;
난 그상황이 너무 웃겼음
서있는사람은 우리를 뭘로 생각할까ㅠㅠ
제옆에앉은...호랑말코님...
저희 당황스럽게 냄새는 왜 맡으시는지.....
그렇게 코를 직접 들이밀지 않아도 냄새 맡을수있잖아요..
손바닥 바람을 이용해서;;;
그많은 사람중에 ....왜 내옆에 앉아서 .....ㅠㅠ
진짜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임..
그렇게 암내가 좋으면
겨땀 인중에..발라서...맡으세요...
옆에사람 암향이 나나 안나나 ....확인은 왜해요...
제가 잘했다고 인중에 ""참잘했어요"" 도장이라도 찍어드릴까요?
ㅠㅠ요즘지하철...ㅋㅋ그래도 이런 일이 있어서 ㅋㅋㅋㅋㅋ
지루하지는 않는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