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게 먹고 싶은데, 어디 쓸만한 곳 없을까 찾아가다가 발견한 곳!너무나 가까운 곳에 이렇게 괜찮은 곳이 있었다니... 오래된 건물들속에 온통 하얗게 데코레이션 된, 아주 깔끔하면서도 모던한 카페 발견! 들어서자마자, 달짝지근하게 구워지는 설탕냄새가 난다.왼쪽으로 보이는 전시대에 온갖 디저트가 진열되어 있고, 그 곳에서 자기가 먹고 싶은대로 고르면 된다.
우리는 샌드위치와 샐러드 그리고, 요런 디저트들을 골라서 일단 맛보았다. 다른 아이들 이름은 잘 모르겠고, 사진 가장 아래쪽 (핑크-라즈베리 맛, 그린-피스타치오) 으로 보이는것이 우리나라에도 많이 알려진, 마카롱. 겉은 크리스피하나 속은 끈끈한 내가 좋아하는 디저트 중에 하나.
사진 앞쪽으로 은색, 금색, 흰색의 아몬드 모양의 디저트는 바로 칼리송. 왠지 퍽퍽한 느낌의 질감이 아닐까 싶었는데, 먹어보니 아이싱이 되어 있는 겉은 깨물자마자, 사탕처럼 깨어져나오고, 그 속은 쫀득쫀득하니, 내가 좋아하는 마카롱과 비슷했다. 칼리송의 맛은 대부분 메론과 오렌지 맛이 난다고 하는데, 내가 맛 본것은 메론맛이 부드럽게 났다. 마카롱도 칼리송도 일단 색깔에서 시각을 사로잡고, 맛 또한 만족스러우니 파티 분위기를 내는데 아주 안성맞춤일 듯 하다.
자꾸 이렇게 먹어제끼니 살만 쪄서 어쩔라 하는지... 오후의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기러 왔다가 왕창 먹고 갑니다~ ㅠ.ㅠ
그래도 살이 있어야 이 혹한을 이겨낼 수 있다고 하니, 그 말을 함 믿어볼라고... 안되려나~?
프랑스식 디저트: 마카롱 (macaron)과 칼리송 (calisson)~
오래된 건물들속에 온통 하얗게 데코레이션 된, 아주 깔끔하면서도 모던한 카페 발견!
들어서자마자, 달짝지근하게 구워지는 설탕냄새가 난다.왼쪽으로 보이는 전시대에 온갖 디저트가 진열되어 있고, 그 곳에서 자기가 먹고 싶은대로 고르면 된다.
우리는 샌드위치와 샐러드 그리고, 요런 디저트들을 골라서 일단 맛보았다. 다른 아이들 이름은 잘 모르겠고, 사진 가장 아래쪽 (핑크-라즈베리 맛, 그린-피스타치오) 으로 보이는것이 우리나라에도 많이 알려진, 마카롱. 겉은 크리스피하나 속은 끈끈한 내가 좋아하는 디저트 중에 하나.
사진 앞쪽으로 은색, 금색, 흰색의 아몬드 모양의 디저트는 바로 칼리송. 왠지 퍽퍽한 느낌의 질감이 아닐까 싶었는데, 먹어보니 아이싱이 되어 있는 겉은 깨물자마자, 사탕처럼 깨어져나오고, 그 속은 쫀득쫀득하니, 내가 좋아하는 마카롱과 비슷했다. 칼리송의 맛은 대부분 메론과 오렌지 맛이 난다고 하는데, 내가 맛 본것은 메론맛이 부드럽게 났다. 마카롱도 칼리송도 일단 색깔에서 시각을 사로잡고, 맛 또한 만족스러우니 파티 분위기를 내는데 아주 안성맞춤일 듯 하다.
자꾸 이렇게 먹어제끼니 살만 쪄서 어쩔라 하는지... 오후의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기러 왔다가 왕창 먹고 갑니다~ ㅠ.ㅠ
그래도 살이 있어야 이 혹한을 이겨낼 수 있다고 하니, 그 말을 함 믿어볼라고... 안되려나~?
한국 가면, 동생한테 또 한소리 듣게 생겼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