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주변에서 처음 여자를 만났습니다. 첫사랑이었죠. 서툴렀는지 3달만에 헤어졌습니다. 처음엔 제가 서툴고 잘챙겨주지못해 헤어진것같아 정말 미안했습니다. 주변에서 계속 보 게 되어 어쩌다 연인관계는아니지만 친구도아닌 어정쩡한 관계로 다시 되었고, 전 제가 부 족했었다 생각해 성격도바꿔가며 정말열심히 챙겨줬습니다. 그러던어느날 만나기로한날 아프다고연락왔길래 집에서 잘쉬라했는데 저녁에 연락이 않돼서 아프다한말도 생각나고 해서 걱정이돼서 연락을 계속했지만 돼지않았습니다. 다른데서 놀고있었더군요. 전 배신 감에 이런관계그만하자고 통보했습니다. 그후 통연락을 않다가 제가 멀리가게될일이있어 마지막 잘지내라는 문자를 보냈는데 그게또 발전되어 어정쩡한 관계가 다시 유지 되었죠. (그때 그냥 그만 뒀어야하는데...). 후에 알게된 사실인데 알고보니 전에 처음 저랑 어정쩡한 관계를 유지하던 그 기간에도 자신에게 조금씩 호감을 보였던 남자랑 데이 트 많이했더군요. 멍청하게 제가 못맞춰줘서 다른남자 만난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분은 항상 절만나도설레임이 없다고 했거든요. 그때까지도 제가 부족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멍청하게도 첫사랑이라 집착이 있었나보죠. 두번째 어정쩡한관계를 시작하면서 시간도 지나고 어느정도 성격파악도 돼고 기술이 늘었다고 할까요? ^^ 전과는 많이 발전한 모습 이되었죠. 여자를 대하는게. 물론 전과다름없이 부족하다 생각하고 정말 제가 해줄수 있는만큼 잘해줬습니다. 속한켠으론 다시 언젠간 떠나갈꺼란 생각도 하고있었지만 .. 근데 갑자기 저를 멀리하는듯하더군요. 저번에도 그랬지만 항상 정말 잘챙겨준 뒤에 그런행동을 보이더군요. 전물었죠 왜 멀리하냐고? 자신은 사람이 일정정도 다가오면 그이상 받아들이질 못한다는군요. 그런이야기 자주 했어서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줄알았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단도직입적으로 물었죠 맘에않들면 떠나라고 포기해 줄테니 근데그건 제가 선택할 일이라고 넘기더군요. 제가 스스로 결정하라더군요 남을지 떠날지. 멍청하게 제가 이제 이런일 더는 겪기싫어서 그만만나자고 쿨하게 떠나고 싶은데 정말 않돼더군요. 그분이 저에대한 마음이 별로 없다는것을 알면서도. 첫사랑이라 집착하 는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지나고 마음도 뒤숭숭하게 하루하루보내다 어제 이야기를 하면 서 듣지말하야할 이야기를 들었네요. 소개팅했다는군요 ㅋㅋ 맘에들지는 않았다고 하더 군요. 아마도 저를 멀리하던 그때 만났겠죠 이미 깨져버린 유리병를 억지로라도 붙일라고 노력하던 저였는데 붙여놨던 어설픈유리병마져 가루가되는 느낌이더군요. 정말 그분 만나 면서 상처 많이 받았는데 그래도 잘해볼수있을꺼라 이제것 위해주고 버텼는데 그이야기 들으니 이제 더이상 제가 할일은 없는듯해요. 처음만난 여자인데 정말 데일대로 데였네요. 정말 잘해주면 잘해줄수록 위해주는 사람을 물로본다더니 맞는것 같네요. 이제저도 너무 지쳐버렸어요. 멍청했던거겠죠. 왜 맘에도 들지않는사람마음을 들었다 놨다하는건지 저같은 멍청한짓은 하지말라고 당부 드리고싶어 글쓰네요 돌이켜보면 헛웃음만 나오네요.
끈을놓을때가 됀듯하네요
처음주변에서 처음 여자를 만났습니다. 첫사랑이었죠. 서툴렀는지 3달만에 헤어졌습니다.
처음엔 제가 서툴고 잘챙겨주지못해 헤어진것같아 정말 미안했습니다. 주변에서 계속 보
게 되어 어쩌다 연인관계는아니지만 친구도아닌 어정쩡한 관계로 다시 되었고, 전 제가 부
족했었다 생각해 성격도바꿔가며 정말열심히 챙겨줬습니다. 그러던어느날 만나기로한날
아프다고연락왔길래 집에서 잘쉬라했는데 저녁에 연락이 않돼서 아프다한말도 생각나고
해서 걱정이돼서 연락을 계속했지만 돼지않았습니다. 다른데서 놀고있었더군요. 전 배신
감에 이런관계그만하자고 통보했습니다. 그후 통연락을 않다가 제가 멀리가게될일이있어
마지막 잘지내라는 문자를 보냈는데 그게또 발전되어 어정쩡한 관계가 다시 유지
되었죠. (그때 그냥 그만 뒀어야하는데...). 후에 알게된 사실인데 알고보니 전에 처음
저랑 어정쩡한 관계를 유지하던 그 기간에도 자신에게 조금씩 호감을 보였던 남자랑 데이
트 많이했더군요. 멍청하게 제가 못맞춰줘서 다른남자 만난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분은
항상 절만나도설레임이 없다고 했거든요. 그때까지도 제가 부족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멍청하게도 첫사랑이라 집착이 있었나보죠. 두번째 어정쩡한관계를 시작하면서 시간도
지나고 어느정도 성격파악도 돼고 기술이 늘었다고 할까요? ^^ 전과는 많이 발전한 모습
이되었죠. 여자를 대하는게. 물론 전과다름없이 부족하다 생각하고 정말 제가 해줄수
있는만큼 잘해줬습니다. 속한켠으론 다시 언젠간 떠나갈꺼란 생각도 하고있었지만 ..
근데 갑자기 저를 멀리하는듯하더군요. 저번에도 그랬지만 항상 정말 잘챙겨준 뒤에
그런행동을 보이더군요. 전물었죠 왜 멀리하냐고? 자신은 사람이 일정정도 다가오면
그이상 받아들이질 못한다는군요. 그런이야기 자주 했어서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줄알았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단도직입적으로 물었죠 맘에않들면 떠나라고 포기해
줄테니 근데그건 제가 선택할 일이라고 넘기더군요. 제가 스스로 결정하라더군요 남을지
떠날지. 멍청하게 제가 이제 이런일 더는 겪기싫어서 그만만나자고 쿨하게 떠나고 싶은데
정말 않돼더군요. 그분이 저에대한 마음이 별로 없다는것을 알면서도. 첫사랑이라 집착하
는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지나고 마음도 뒤숭숭하게 하루하루보내다 어제 이야기를 하면
서 듣지말하야할 이야기를 들었네요. 소개팅했다는군요 ㅋㅋ 맘에들지는 않았다고 하더
군요. 아마도 저를 멀리하던 그때 만났겠죠 이미 깨져버린 유리병를 억지로라도 붙일라고
노력하던 저였는데 붙여놨던 어설픈유리병마져 가루가되는 느낌이더군요. 정말 그분 만나
면서 상처 많이 받았는데 그래도 잘해볼수있을꺼라 이제것 위해주고 버텼는데 그이야기
들으니 이제 더이상 제가 할일은 없는듯해요. 처음만난 여자인데 정말 데일대로 데였네요.
정말 잘해주면 잘해줄수록 위해주는 사람을 물로본다더니 맞는것 같네요. 이제저도 너무
지쳐버렸어요. 멍청했던거겠죠. 왜 맘에도 들지않는사람마음을 들었다 놨다하는건지
저같은 멍청한짓은 하지말라고 당부 드리고싶어 글쓰네요 돌이켜보면 헛웃음만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