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커님들 안녕하세요 ㅋㅋㅋㅋ 제목이 뭔놈의 1%인가 궁금해서 들어오셨죠? ㅋㅋㅋㅋ 수준 높은 토커님들을 끌어들이기 위해선 자극적인 제목이 필수임을 알기에.. 무리수인지 알면서도 제목을 저렇게...ㅋㅋㅋㅋ 저기서 말하는 1%는 성적을 말하는거임...재산아님................. 나란 여자 지방여자... 나란여자 뼛속부터서민...............................................모태 서민.......................... 그러면 이제부터 음체로 ㄱㄱ 하겠음 먼저 말하자면 지금 나님은 스무살...임ㅠㅠ (내 스무살은 왜이럼? ㅠㅠㅠ악악 성비가...성비가... 우리과 성비가..............) 이일은 나의 파릇파릇하다 못해 푸르딩딩했던 중3시절일임 뭐.. 첫사랑 일수도 있음 흠흠 ㅡ,.ㅡ 나란여자 중딩시절부터 전교 1,2등을 다투던 여자였음 하지만 여러분이 예상한것과 같이... 하나님은 나에게 책상에 오래 붙어 앉아 있을 수 있는 끈기를 빼고는 모든것을 빼앗아가셨음............................................................... 아 몇가지는 허락하셨음.... 다리 양쪽에 박힌 알들? 그밖엔 나머지는 보통이거나 보통이하임. 이건 명백함ㅡㅡ 전교 1,2등하면 무조건 공부만 할거라고 생각하겠지만... 본인 지방여자임으로.... 님들 생각만큼 피토할만큼 치열하지 않았음 여튼 나님은 나름 공부도하면서 친구들과도 잘노는 타입이었음 하지만 단점이 있다면... 단점이 있다면.... 성격이 너무 선머슴 같다는 거였음 그 뭐랄까.........................................성적매력이 풍기지않는......................그런여자였음...........................ㅠㅠㅠ 그래서 중딩 그 기간동안 아래서 말할 사건 말고는 핑크빛 라뷰라뷰 요딴거 전혀없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요.............사실 얼굴때문임.....ㅠㅠㅠ) 그런데 그 한번 찾아온 라뷰라뷰가 완전 대박이었음 뭐이건 호박이 덩쿨째로 덩실덩실 굴러온 격이었음ㅋㅋㅋㅋ 아 그때만 생각하면 아 완전 심장이 쿵쾅거려 윽윽 ㅠㅠㅠㅠ 우리 학교엔 농구부가 잇었는데 그중에서도 빛을 발하는 빛남이가 하나잇었음 중3 시절에 키가 183cm 이었으면 말다한거아님?? 머리는 왜이렇게 또작아 원빈니므와 맞짱뜰기세였음(원빈님 사랑해요ㅠㅠㅠㅠㅠ) 여튼 미친비율의 소유자였음ㅠㅠㅠㅠ 나란 여자는 육등신인데육등신............... 또한 미친 패션감각의 소유자였음 여자들이 가장 좋아한다는 심플한스타일 ㅋㅋ 그 와중에도 간지는 나는............. 얼굴또한 흐흐 -_-* 꽤 생겼었음 농구를 하고있으면 그 흙바닥에서 뛰고있는 머스마들 사이에서 혼자 빛을 발하는- _ -**쿨럭 사실 점심시간에 빛남이를 넋놓고 바라보는게 내인생의 여러가지 낙들 중 하나였음 ㅠㅠ 그런데 어느날 다모임에들어갔는데 (음... 그러씀 난 다모임세대임............................ㅋㅋ 정확히 말하면 다모임에서 싸이에서 갈아탄 세대) 이건 뭥미 그 빛남이 친구신청이 와있는게 아니게씀? (다모임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여기서 싸이의 일촌신청과 비슷한거임) 난 그님과 같은반도 한번도 안했는데 그냥 멀리서 바라보는 패.....팬이엇는데...................왜님께서 친히 신청을... 그렇게 우리의 다모임질은 시작되어씀 처음엔 방명록 조금씩남기다가.... 나중엔 다모임 쪽지질 하루에 2시간씩 하는사이가 되버림.ㅡㅡ;; 이 모든건 비공개로 이루어지던거여씀 학교아이들은 그님과 내가 친할거라고 상상도못함 ................................................... 보통애들이 생각하기에 나는 공부열심히 하는 여자....→ 그놈이랑은 엮일 일 없는여자 그 놈 좋다고 하는 여자애들 전교에서 줄 설 정도여씀ㅠㅠ 그렇게 쪽지질과 문자까지 시작하던 어느날 여느때와 같이 쪽지질을 하던 중 갑자기 이런 쪽지가 오는게 아니게씀? '나 처음부터 너 좋아했었어. 나 너 좋아해^ ^' 이건 뭥미.............................................나 고백받은거임? 모태솔로인생에서 맨 처음으로 고백받은거임???????????????????????? 이 두근두근거림 솟구치는 아드레날린은 뭐임???????????????????????????????????? 가슴이 콩당콩닥 아으 미치겟는기분은 뭐임??????????????????????????????????????!!!!!!!!!! 그후 1년간 이어진 러브러브 스토리는 이 판이 추천수가 3이 넘을 경우에 이어쓰겠음 나도 앎 그런일이 없을거란거........................... 그래도 일말의 희망을 가지고................................... 내일 1교시 강의를 위해 자러감 ................................... 빠염!!!!!!!!!!!!!!!!!!!!!!!!!!!! 4
전국 1%의 러브스토리 ㅋㅋ
토커님들 안녕하세요 ㅋㅋㅋㅋ
제목이 뭔놈의 1%인가 궁금해서 들어오셨죠? ㅋㅋㅋㅋ
수준 높은 토커님들을 끌어들이기 위해선 자극적인 제목이 필수임을 알기에..
무리수인지 알면서도 제목을 저렇게...ㅋㅋㅋㅋ
저기서 말하는 1%는 성적을 말하는거임...재산아님.................
나란 여자 지방여자... 나란여자 뼛속부터서민...............................................모태 서민..........................
그러면 이제부터 음체로 ㄱㄱ 하겠음
먼저 말하자면 지금 나님은 스무살...임ㅠㅠ
(내 스무살은 왜이럼? ㅠㅠㅠ악악 성비가...성비가... 우리과 성비가..............)
이일은 나의 파릇파릇하다 못해 푸르딩딩했던 중3시절일임
뭐.. 첫사랑 일수도 있음 흠흠 ㅡ,.ㅡ
나란여자 중딩시절부터 전교 1,2등을 다투던 여자였음
하지만 여러분이 예상한것과 같이... 하나님은 나에게 책상에 오래 붙어 앉아 있을 수 있는 끈기를 빼고는 모든것을 빼앗아가셨음...............................................................
아 몇가지는 허락하셨음.... 다리 양쪽에 박힌 알들? 그밖엔 나머지는 보통이거나 보통이하임. 이건 명백함ㅡㅡ
전교 1,2등하면 무조건 공부만 할거라고 생각하겠지만... 본인 지방여자임으로....
님들 생각만큼 피토할만큼 치열하지 않았음
여튼 나님은 나름 공부도하면서 친구들과도 잘노는 타입이었음
하지만 단점이 있다면... 단점이 있다면.... 성격이 너무 선머슴 같다는 거였음
그 뭐랄까.........................................성적매력이 풍기지않는......................그런여자였음...........................ㅠㅠㅠ
그래서 중딩 그 기간동안 아래서 말할 사건 말고는 핑크빛 라뷰라뷰 요딴거 전혀없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요.............사실 얼굴때문임.....ㅠㅠㅠ)
그런데 그 한번 찾아온 라뷰라뷰가 완전 대박이었음 뭐이건 호박이 덩쿨째로 덩실덩실 굴러온 격이었음ㅋㅋㅋㅋ 아 그때만 생각하면 아 완전 심장이 쿵쾅거려 윽윽 ㅠㅠㅠㅠ
우리 학교엔 농구부가 잇었는데 그중에서도 빛을 발하는 빛남이가 하나잇었음
중3 시절에 키가 183cm 이었으면 말다한거아님??
머리는 왜이렇게 또작아 원빈니므와 맞짱뜰기세였음(원빈님 사랑해요ㅠㅠㅠㅠㅠ)
여튼 미친비율의 소유자였음ㅠㅠㅠㅠ 나란 여자는 육등신인데육등신...............
또한 미친 패션감각의 소유자였음
여자들이 가장 좋아한다는 심플한스타일 ㅋㅋ 그 와중에도 간지는 나는.............
얼굴또한 흐흐 -_-* 꽤 생겼었음
농구를 하고있으면 그 흙바닥에서 뛰고있는 머스마들 사이에서 혼자 빛을 발하는- _ -**쿨럭
사실 점심시간에 빛남이를 넋놓고 바라보는게 내인생의 여러가지 낙들 중 하나였음 ㅠㅠ
그런데 어느날 다모임에들어갔는데
(음... 그러씀 난 다모임세대임............................ㅋㅋ 정확히 말하면 다모임에서 싸이에서 갈아탄 세대)
이건 뭥미 그 빛남이 친구신청이 와있는게 아니게씀?
(다모임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여기서 싸이의 일촌신청과 비슷한거임)
난 그님과 같은반도 한번도 안했는데
그냥 멀리서 바라보는 패.....팬이엇는데...................왜님께서 친히 신청을...
그렇게 우리의 다모임질은 시작되어씀
처음엔 방명록 조금씩남기다가....
나중엔 다모임 쪽지질 하루에 2시간씩 하는사이가 되버림.ㅡㅡ;;
이 모든건 비공개로 이루어지던거여씀 학교아이들은 그님과 내가 친할거라고 상상도못함 ...................................................
보통애들이 생각하기에 나는 공부열심히 하는 여자....→ 그놈이랑은 엮일 일 없는여자
그 놈 좋다고 하는 여자애들 전교에서 줄 설 정도여씀ㅠㅠ
그렇게 쪽지질과 문자까지 시작하던 어느날
여느때와 같이 쪽지질을 하던 중 갑자기 이런 쪽지가 오는게 아니게씀?
'나 처음부터 너 좋아했었어. 나 너 좋아해^ ^'
이건 뭥미.............................................나 고백받은거임?
모태솔로인생에서 맨 처음으로 고백받은거임????????????????????????
이 두근두근거림 솟구치는 아드레날린은 뭐임????????????????????????????????????
가슴이 콩당콩닥 아으 미치겟는기분은 뭐임??????????????????????????????????????!!!!!!!!!!
그후 1년간 이어진 러브러브 스토리는 이 판이 추천수가 3이 넘을 경우에 이어쓰겠음
나도 앎 그런일이 없을거란거...........................
그래도 일말의 희망을 가지고...................................
내일 1교시 강의를 위해 자러감 ................................... 빠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