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에사는 중학생입니다. 요즘 학교,학원체벌금지다뭐다 말들이많던데 제가다니는 학원이 보통학교들보다 체벌이심한거같아서 처음글을 씁니다. 저희학원에 수학을가르치는 선생님이계시는데 그선생님이 보통때도 그렇고 체벌을하실때도 그렇고 폭력이 상당히 지나치세요. 얼마전에 있었던일을 말해드리고자 합니다. 때는 9월 말쯤, 한창 시험기간이라서 열심히 수학 수업을듣고있는데, 선생님이 제옆에 앉아있던 친구에게 문제의 답을 말해보라고했습니다. 친구가 잠깐 넋을놓고 있었던지 모르겠다고 말을하니까 선생님이 밖에나가서 1m50정도되는 각목을 들고와서 친구보고 나와서 엎드려뻣치라고 했습니다. 친구는 겁을먹었는지 쉽게 엎드리지못하고 안절부절거렸습니다. 그렇게 각목으로 수차례맞고나서 수업을하는데 각목으로 맞은친구가 눈물을 터뜨리자 선생님이 또 앞으로불러내서 각목으로 몸을 툭툭치고 손으로 머리를 수차례때리면서 욕을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조금 꼴통이었던 저희또래 아이를보고 사람만들어주겠다며 각목으로 심하게 때리는일도있었고 또 제친구가 작년에 무슨잘못인지는 생각이안나지만 어쨌든 사소한이유로 단소가 부서질때까지 머리를 맞은적이있었습니다. 저희학원 원훈이 뭔줄아세요?'학생들은 사랑으로 선생님은 열정적으로'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학생들은 폭력으로 선생님은 매로'라고 해도 과장이 아닐정도로 변하고있습니다. 저희가 한달에30만원씩내고 학원에 맞으러다니나요? 물론 체벌이없어진다면 학생들이 규칙을 어긋내는일이 많아지는것도 저희는 다 알고있습니다. 정말 학생들은 사랑으로 가르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는 저희 학교에서 저희 담임 선생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담임선생님은 저를 비롯한 제친구들 약4명을 정말 싫어하고 귀찮게 여기십니다. (참고로 우리 담임선생님이 가르치는 과목은 영어입니다) 몇달전 1학기때일입니다. 저희 학교는 수학과 영어를 수준별 이동수업을 실시하는데요. 영어시간때는 자기반이아닌 특별실에가서 수업을듣습니다. 영어시간에는 지정석이없어서 마음대로 앉아도되는데 저는 제친구와 같이앉아서 수업을듣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쉬는시간에 담임선생님이 부르시더니 저한테 "너왜 OO이랑 같이 앉아서 수업들었니? 둘이 또 떠들었지??"라면서 제친구와 저는 30대씩 엉덩이를 맞았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전에 있었던일인데 매년 겨울쯤이되면 학교에서 장애인협회가 만드는 크리스마스 씰을 판매합니다. 담임선생님이 반에와서 살사람 손들어보라고했는데 아무도 들지않자 벌점깎아준다며 저와 제친구들에게 사라고 강요를하는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거부를하니까 어머니한테까지 전화를해서 씰좀 사라고 강요를하길래 제가 "왜 자꾸 강요하세요? 돈주고 점수깎는건 잘못된거잖아요 선생님이 이거 못팔면 교장선생님이 혼내요?"라고 약간 반항을 했는데 소리지르시며 선생님이 저희에게 충격적인 말을했습니다. "너희는 협회에 기부하는게 그렇게 아깝니? 이것들이 어렸을때부터 가정교육을 잘못받았구나, 선생님이 교육 제대로 시켜줄까? 너희들은 정신머리부터 글러먹었어"라는등 지나친 말씀을 했습니다. 어린 저희에게는 정말 충격적인말이었지만 더이상 말을하면 일이 커질거같아서 아무말도 못하고 결국 반으로 돌아왔습니다. 저희는 정말 학교생활 학원생활이 힘듭니다. 학교체벌 서울에만 폐지하지말고 이곳에도 관심을 기울여주세요. 1
각목으로체벌하는학원선생님
안녕하세요 대구에사는 중학생입니다.
요즘 학교,학원체벌금지다뭐다 말들이많던데
제가다니는 학원이 보통학교들보다 체벌이심한거같아서 처음글을 씁니다.
저희학원에 수학을가르치는 선생님이계시는데
그선생님이 보통때도 그렇고 체벌을하실때도 그렇고 폭력이 상당히 지나치세요.
얼마전에 있었던일을 말해드리고자 합니다.
때는 9월 말쯤,
한창 시험기간이라서 열심히 수학 수업을듣고있는데,
선생님이 제옆에 앉아있던 친구에게 문제의 답을 말해보라고했습니다.
친구가 잠깐 넋을놓고 있었던지 모르겠다고 말을하니까
선생님이 밖에나가서 1m50정도되는 각목을 들고와서 친구보고
나와서 엎드려뻣치라고 했습니다.
친구는 겁을먹었는지 쉽게 엎드리지못하고 안절부절거렸습니다.
그렇게 각목으로 수차례맞고나서 수업을하는데
각목으로 맞은친구가 눈물을 터뜨리자
선생님이 또 앞으로불러내서 각목으로 몸을 툭툭치고 손으로 머리를 수차례때리면서
욕을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조금 꼴통이었던 저희또래 아이를보고
사람만들어주겠다며 각목으로 심하게 때리는일도있었고
또 제친구가 작년에 무슨잘못인지는 생각이안나지만
어쨌든 사소한이유로 단소가 부서질때까지 머리를 맞은적이있었습니다.
저희학원 원훈이 뭔줄아세요?'학생들은 사랑으로 선생님은 열정적으로'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학생들은 폭력으로 선생님은 매로'라고 해도 과장이 아닐정도로 변하고있습니다. 저희가 한달에30만원씩내고 학원에 맞으러다니나요?
물론 체벌이없어진다면 학생들이 규칙을 어긋내는일이 많아지는것도 저희는 다 알고있습니다. 정말 학생들은 사랑으로 가르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는 저희 학교에서 저희 담임 선생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담임선생님은 저를 비롯한 제친구들 약4명을 정말 싫어하고 귀찮게 여기십니다.
(참고로 우리 담임선생님이 가르치는 과목은 영어입니다)
몇달전 1학기때일입니다. 저희 학교는 수학과 영어를 수준별 이동수업을 실시하는데요.
영어시간때는 자기반이아닌 특별실에가서 수업을듣습니다.
영어시간에는 지정석이없어서 마음대로 앉아도되는데
저는 제친구와 같이앉아서 수업을듣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쉬는시간에 담임선생님이 부르시더니
저한테 "너왜 OO이랑 같이 앉아서 수업들었니? 둘이 또 떠들었지??"라면서
제친구와 저는 30대씩 엉덩이를 맞았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전에 있었던일인데
매년 겨울쯤이되면 학교에서 장애인협회가 만드는 크리스마스 씰을 판매합니다.
담임선생님이 반에와서 살사람 손들어보라고했는데
아무도 들지않자 벌점깎아준다며 저와 제친구들에게 사라고 강요를하는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거부를하니까 어머니한테까지 전화를해서
씰좀 사라고 강요를하길래
제가 "왜 자꾸 강요하세요? 돈주고 점수깎는건 잘못된거잖아요 선생님이 이거 못팔면
교장선생님이 혼내요?"라고 약간 반항을 했는데
소리지르시며 선생님이 저희에게 충격적인 말을했습니다.
"너희는 협회에 기부하는게 그렇게 아깝니? 이것들이 어렸을때부터 가정교육을
잘못받았구나, 선생님이 교육 제대로 시켜줄까? 너희들은 정신머리부터 글러먹었어"라는등 지나친 말씀을 했습니다.
어린 저희에게는 정말 충격적인말이었지만 더이상 말을하면
일이 커질거같아서 아무말도 못하고 결국 반으로 돌아왔습니다.
저희는 정말 학교생활 학원생활이 힘듭니다.
학교체벌 서울에만 폐지하지말고 이곳에도 관심을 기울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