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5세 여친은 28살 처음 만났을 때 본인이 누나라고 밥을 사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미안해서 다음에 만날 때 밥도 사고 술도 사고 했지요. 그렇게 자주 만나다가 많이 친해 졌어요. 그렇게 만나다 호감도 생기고 정도 들고 그랬어요. 처음에는 가족이랑 살고 있다고 말했는데 나중에 그러더라고요. 혼자 자취를 하고 있데요. 여자 혼자 살고 있다고 말하면 만만하게 보는 사람들이 있어서 거짓말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나중에 한번 누나집에 놀러도 가고 그랫어요. 그러다가 둘이 사귀게 됐어요. 전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누나는 일을 안하고 있었어요. 처음에는 누나라고 작은 돈이지만 꾸역꾸역 쓰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사귄지 2달 정도가 되었어요. 이제 여친이 된 그녀에 사상이 자기는 맞벌이는 절대 싫타 본인을 먹여 살리는 남자랑 결혼을 하겠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 모아논 돈은 있어? 모아둔게 하나도 없다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여자도 3천 정도는 모아 두어야지 댄다고 말햇어요. 그렇게 돈이 없는걸 알고 만날 때 마다 10만원씩 깨지고 그랬어요. 그래도 좋으니까 계속 만났는데.. 그러다 여친집에 놀러 갔는데 어느날 주인집 아저씨가 내려 오신거에요. 월세 달라고 ..;;; 전세 살고 있는 줄 알앗는데 월세 였더라고요. 그래서 왜 월세 안냈어... 돈이 없다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빡쳐서 돈 찾아서 25만원 주었어요. 그 때 까지도 좋아했어요. 많이. 그렇게 월세비 4개월 정도 제가 대신 내주고 사주고 어쩌구 했어요. 그런데 문제가 발생을 했어요. 임신을 했다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한참을 고민하다가 어떡하고 싶어? 그러니까 지워야지 라고 하는거에요. 저는 솔직히 화가좀 났어요. 그래서 제가 그냥 우리집에 들어가서 같이 살자. 나도 지금 당장 분가 할 형편은 못되니까. 그래도 저보고 분가를 하라네요. 부모님 계신대선 절대로 같이 못살겠다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분가는 어렵다. 그냥 들어와서 같이 살다가 돈 벌고 그러면 분가해서 살자. 그렇게 고집을 피우다가 결국 서로 감정이 안좋아 졌어요. 그래서 애기를 지운다고 100만원을 달라고 하더라고요. 돈도 돈이지만 화가나더라고요. 그냥 미혼모 시설에 들어가서 낳아라 애기 지우는거 너무 한거 아니냐. 그랬더니 화를 내더군요. 그렇게 못한다고요. 그래서 저도 오기로 중절수술비가 100만원이나 하냐? 그랬더니 병원에서 검사 받고 어쩌고 수술비 해서 그정도 든다고 너도 같이 즐기고선 나한테만 책임 전개냐..라고 말했어요. 사실 돈보다는 그런 태도가 싫더라고요. 그래서 50만 주겠다. 너도 반에 책임은 있다. 50은 니가 구해서 알아서 하라고 하고 50만원만 주고 전 가버렸어요. 그리고 몇일 뒤에 연락이 왔어요. 수술할껀대 같이 가달라고 그래서 전 그 때 일있어서 못간다고 했어요. 그리고 얼마 후에 아는 언니한테 돈 빌려서 수술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또 마음이 약해져서 만났어요. 그래서 20만원을 주고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하고 왔어요. 이제는 정떨어졌다고 표현해야 하나... 헤어지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서로 몇일 동안 연락도 안하고 있어요. 결혼까지는 힘들 꺼 같은 생각이 들어서 그냥 헤어지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냥 헤어지는게 좋겠죠? 61
연상녀가 임신을 했어요. 그렇지만 문제가 생겨서..
전 25세 여친은 28살
처음 만났을 때 본인이 누나라고 밥을 사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미안해서 다음에 만날 때 밥도 사고 술도 사고 했지요.
그렇게 자주 만나다가 많이 친해 졌어요.
그렇게 만나다 호감도 생기고 정도 들고 그랬어요.
처음에는 가족이랑 살고 있다고 말했는데
나중에 그러더라고요. 혼자 자취를 하고 있데요.
여자 혼자 살고 있다고 말하면 만만하게 보는 사람들이 있어서
거짓말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나중에 한번 누나집에 놀러도 가고 그랫어요.
그러다가 둘이 사귀게 됐어요.
전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누나는 일을 안하고 있었어요.
처음에는 누나라고 작은 돈이지만 꾸역꾸역 쓰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사귄지 2달 정도가 되었어요.
이제 여친이 된 그녀에 사상이 자기는 맞벌이는 절대 싫타
본인을 먹여 살리는 남자랑 결혼을 하겠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 모아논 돈은 있어?
모아둔게 하나도 없다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여자도 3천 정도는 모아 두어야지 댄다고 말햇어요.
그렇게 돈이 없는걸 알고 만날 때 마다 10만원씩 깨지고 그랬어요.
그래도 좋으니까 계속 만났는데..
그러다 여친집에 놀러 갔는데 어느날
주인집 아저씨가 내려 오신거에요.
월세 달라고 ..;;;
전세 살고 있는 줄 알앗는데 월세 였더라고요. 그래서 왜 월세 안냈어...
돈이 없다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빡쳐서 돈 찾아서 25만원 주었어요.
그 때 까지도 좋아했어요. 많이.
그렇게 월세비 4개월 정도 제가 대신 내주고 사주고 어쩌구 했어요.
그런데 문제가 발생을 했어요.
임신을 했다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한참을 고민하다가 어떡하고 싶어?
그러니까 지워야지 라고 하는거에요. 저는 솔직히 화가좀 났어요.
그래서 제가 그냥 우리집에 들어가서 같이 살자. 나도 지금 당장
분가 할 형편은 못되니까.
그래도 저보고 분가를 하라네요. 부모님 계신대선 절대로 같이
못살겠다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분가는 어렵다. 그냥 들어와서 같이 살다가
돈 벌고 그러면 분가해서 살자.
그렇게 고집을 피우다가 결국 서로 감정이 안좋아 졌어요.
그래서 애기를 지운다고 100만원을 달라고 하더라고요.
돈도 돈이지만 화가나더라고요.
그냥 미혼모 시설에 들어가서 낳아라 애기 지우는거 너무 한거 아니냐.
그랬더니 화를 내더군요. 그렇게 못한다고요.
그래서 저도 오기로 중절수술비가 100만원이나 하냐?
그랬더니 병원에서 검사 받고 어쩌고 수술비 해서 그정도 든다고
너도 같이 즐기고선 나한테만 책임 전개냐..라고 말했어요.
사실 돈보다는 그런 태도가 싫더라고요.
그래서 50만 주겠다. 너도 반에 책임은 있다.
50은 니가 구해서 알아서 하라고 하고
50만원만 주고 전 가버렸어요.
그리고 몇일 뒤에 연락이 왔어요.
수술할껀대 같이 가달라고 그래서 전 그 때 일있어서 못간다고 했어요.
그리고 얼마 후에 아는 언니한테 돈 빌려서 수술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또 마음이 약해져서 만났어요.
그래서 20만원을 주고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하고 왔어요.
이제는 정떨어졌다고 표현해야 하나...
헤어지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서로 몇일 동안 연락도 안하고 있어요.
결혼까지는 힘들 꺼 같은 생각이 들어서 그냥 헤어지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냥 헤어지는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