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톡을 매일 보는건 아니고 가끔 심심할때 보고, 또 슬프고 우울할때 많이 봐요. 재밌는거도 무지 많고 보고있으면 아무생각없이 웃기도하고 오늘은 후자의 경우라 엔터톡톡 이런거 보면서 막 웃다가, 나랑 비슷한상황인거 같은 글들의 제목에 이별이야기, 머 이런거를 보게됐어요. 어쩜 나만그런줄알았는데 이시간 오늘, 나처럼 아프고 슬프고 힘들고 하는사람이 아주아주 많네요 남자분도 여자분도.. 저도 제가 먼저 생각지도 않았고 생각도 없었던 이별을 먼저 말하고선 미치도록 후회하는 중이였거든요. 스스로 너무 싫었고 너무 미련했다고 생각하고 너무 감정적으로 행동했다는 그런 자괴감에 빠져가지고 힘들었어요. 나같이 미련한여자는 아마 없을꺼야. 머 대략이런 못난생각도 하구요. 정말 스스로 우습다고 생각한게 , 헤어지자고 문자를 보내고선, 미치도록 고민하다가 "미안해 내가 잠깐 미쳤었나봐 헤어지자고 한말 취소취소 취소하면 안될까, 헤어지자는말 취소111" 라고 보낼뻔 했답니다. 그런데 정말 이건 아니다. 정신차려서 제정신을 불러와서 다행히 그문잔 전송되지않았죠 그문잘 전송했다면 난 완전히 우스운 사람이 됐을거란 생각에 아직도 소름끼치네요. 여자분들은 거의다 절반이상. 남자친구가 변했다고 말을하시고, 헤어질지 말지 고민하시는분들이 많으시고 또 남자친구가 변해서 자기한테 하는 태도가 변해서 저처럼 헤어지자고 아직도 좋아하지만 잡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먼저 말했다가 무지하게 고민하시는 여자분 정말 많으시네요. 그리고 이렇게 연락을 기다리는 여자분들. 많으시구요 여기와서 위로많이 받고가요. 나와같은 상황의 사람둘이 한둘아니라는 생각에 참 이상하게도 위안이되고 힘이 나네요. 지금 이세상에서 나만 제일 힘들고 괴롭고 아픈줄알았는데 나보다 더 힘든사람도 많고 그거에 비하면 나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도 들구요 힘들내자구요. 혹시 내가 그렇게 질리는 여잖가 내가 그를 질려버리게 만들었나 이런 생각에 괴로워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그런 생각은 없애버리세요 그건 우리잘못이 아니고 남자가 쉽게 질려하는 스타일이고 어떤 여자를 만나도 금새 실증부렸을 남자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정말 내가 질리게 만들었더라도 어때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구요 내가 어떻게 행동해서 곁에 있어줄 사람은 끝까지 남을거라고 생각해요 시간이 약이래요.하하 그말 저도 와닿진 않아요 지금 이순간은 그런데 돌려서 생각해보면 그래왔잖아요. 몇년전에 만난사람과 헤어지고 죽을만큼힘들었지만 또 금새 잊고 다른사람 만나고 이번에도 그럴거에요 더 좋은사람을 만나기위해서 일어난 일이라고 좋게 생각해요 그리고 우울해질 일은 하지말도록 해요. 전 그래서 되도록이면 가족과 친구와 같이 있으려고하고 아침에도 일찍일어나요 밤늦게 혼자 안자고 있으면 정말 기분그렇잖아요 마음 다시 흔들리고 슬프고 눈물나고 우리 그렇게 하나하나 극복해가자구요. 멋지게 이겨냅시다 그리고 눈물이 나는순간은 죽어라 우는게 최고에요!!! 장소불문!! 참지마세요 눈물참으면 병되구요 계속 울컥거려서 아무것도 못합니다 우세요 울면 마음도 편해지고 머리도 맑아지고 그래요. 저는 무작정 울었어요 하루는.... 버스안에서도 울고 길에서도 울고 집에서도울고 엄마앞에서도 울고 언니앞에서도 울고 하루 그렇게 죽도록 울고나니까 이제 눈물도 안나오네요 이겨낼거같아요. 멋지게 우리 다들 힘내요!!!제발 이게 끝이아니니까 사랑은 또 찾아와요 전에 그랬던 것처럼 더 멋진사랑.
이별하고 아파하는사람 정말 많네요.
저는 톡을 매일 보는건 아니고 가끔 심심할때 보고,
또 슬프고 우울할때 많이 봐요. 재밌는거도 무지 많고 보고있으면 아무생각없이 웃기도하고
오늘은 후자의 경우라 엔터톡톡 이런거 보면서 막 웃다가, 나랑 비슷한상황인거 같은 글들의 제목에 이별이야기, 머 이런거를 보게됐어요.
어쩜 나만그런줄알았는데 이시간 오늘, 나처럼 아프고 슬프고 힘들고 하는사람이 아주아주 많네요
남자분도 여자분도..
저도 제가 먼저 생각지도 않았고 생각도 없었던 이별을 먼저 말하고선
미치도록 후회하는 중이였거든요. 스스로 너무 싫었고 너무 미련했다고 생각하고 너무 감정적으로 행동했다는 그런 자괴감에 빠져가지고 힘들었어요.
나같이 미련한여자는 아마 없을꺼야. 머 대략이런 못난생각도 하구요.
정말 스스로 우습다고 생각한게 , 헤어지자고 문자를 보내고선, 미치도록 고민하다가
"미안해 내가 잠깐 미쳤었나봐 헤어지자고 한말 취소취소 취소하면 안될까, 헤어지자는말 취소111" 라고 보낼뻔 했답니다. 그런데 정말 이건 아니다. 정신차려서
제정신을 불러와서 다행히 그문잔 전송되지않았죠 그문잘 전송했다면 난 완전히 우스운 사람이 됐을거란 생각에 아직도 소름끼치네요.
여자분들은 거의다 절반이상. 남자친구가 변했다고 말을하시고, 헤어질지 말지 고민하시는분들이 많으시고 또 남자친구가 변해서 자기한테 하는 태도가 변해서 저처럼 헤어지자고 아직도 좋아하지만 잡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먼저 말했다가 무지하게 고민하시는 여자분 정말 많으시네요.
그리고 이렇게 연락을 기다리는 여자분들. 많으시구요
여기와서 위로많이 받고가요. 나와같은 상황의 사람둘이 한둘아니라는 생각에
참 이상하게도 위안이되고 힘이 나네요.
지금 이세상에서 나만 제일 힘들고 괴롭고 아픈줄알았는데 나보다 더 힘든사람도 많고
그거에 비하면 나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도 들구요
힘들내자구요. 혹시 내가 그렇게 질리는 여잖가 내가 그를 질려버리게 만들었나
이런 생각에 괴로워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그런 생각은 없애버리세요
그건 우리잘못이 아니고 남자가 쉽게 질려하는 스타일이고 어떤 여자를 만나도 금새 실증부렸을 남자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정말 내가 질리게 만들었더라도 어때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구요
내가 어떻게 행동해서 곁에 있어줄 사람은 끝까지 남을거라고 생각해요
시간이 약이래요.하하 그말 저도 와닿진 않아요 지금 이순간은 그런데 돌려서 생각해보면 그래왔잖아요. 몇년전에 만난사람과 헤어지고 죽을만큼힘들었지만 또 금새 잊고 다른사람 만나고
이번에도 그럴거에요
더 좋은사람을 만나기위해서 일어난 일이라고 좋게 생각해요
그리고 우울해질 일은 하지말도록 해요. 전 그래서 되도록이면 가족과 친구와 같이 있으려고하고 아침에도 일찍일어나요 밤늦게 혼자 안자고 있으면 정말 기분그렇잖아요 마음 다시 흔들리고 슬프고 눈물나고
우리 그렇게 하나하나 극복해가자구요.
멋지게 이겨냅시다
그리고 눈물이 나는순간은 죽어라 우는게 최고에요!!!
장소불문!! 참지마세요
눈물참으면 병되구요 계속 울컥거려서 아무것도 못합니다
우세요 울면 마음도 편해지고 머리도 맑아지고 그래요.
저는 무작정 울었어요 하루는.... 버스안에서도 울고 길에서도 울고 집에서도울고 엄마앞에서도 울고 언니앞에서도 울고
하루 그렇게 죽도록 울고나니까 이제 눈물도 안나오네요
이겨낼거같아요. 멋지게
우리 다들 힘내요!!!제발 이게 끝이아니니까 사랑은 또 찾아와요 전에 그랬던 것처럼
더 멋진사랑.